2025년 8월 1일 디지털자산

actuary
2025.08.01조회수 37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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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휴가네요. 거의 반나절동안 깊은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니 평소면 회사 사무실에 들어갈 시간여서 놀랐습니다. 집안일을 좀 해놓고 신문읽고 운동하러 왔습니다. 신문에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칼럼글이 있어 흥미롭게 읽기더군요.
블록이란 무엇인지, 체인이 무엇인지, 노드가 뭐고 채굴자가 무엇인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왜 탈중앙화가 가능한지 기술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생태계의 조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의 중앙거래소들의 규제 강화를 통해 100%이상의 준비금 적립과 내부통제 강화절차는 제도권 편입을 위한 준비절차이겠지요. 중앙은행이 소유한 법정화폐 발행권과 이를 기초로 시장조작등의 방식을통한 거시경제 목표 달성 방식은 디지털자산의 확산으로 또다른 국면을 맞이한다고도 생각이들더군요.
단기채권을통한 규제 수준 달성은 결과적으로 단기국채에 대한 또다른 수요처로써 거래소를 자리 잡게 했으며 다만 시장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 노드의 추가가 기존 노드들과 어떠한 상관관계로 움직이게 될지는 의문이 있죠. FED는 2008금융위기에 대한 대처로 QE라는 전대미문의 솔루션으로 대응했습니다. BOJ의 90년대 시작된 버블폭락에 대한 해결책이 참고되었다고 보이구요.
결제수단으로써의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중앙화된 은행의 신용생성 매커니즘의 특성이 갖는 본질적인 리스크에 대한 완충제로써의 역할이 가능할지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