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6일 살아있는

actuary
2025.08.15조회수 45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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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주말 아침이네요. 어제도 CFA 공부하다가 볼일이 있어서 남대문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이상한 일을 겪었어요. 저에겐 자주 있는 일이죠. 지하철 타고 이동하다가 집에 돌아올때까지 아프지 마라, 영어공부나 해라, 학원이나 해라, 살아있는 고자라는 둥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직장 입사하고 나서부터 참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사람을 붙여서 관찰을 하는건지 싶을정도로 제가 가는 곳마다 이상한 일들이 생기더군요.
대체 왜 이런 일들이 생길까 싶어 변호사께도 문의 드려보았는데 결론은 고소장 쓰는거 어렵지 않다는 거였고 녹취만 있으면 바로 가능하다는 말씀이셨죠.
매춘이라고 하나요? 성매매는 엄연한 불법이죠. 잘못된 성의식이 생각보다 사회에 자연스레 퍼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것이 알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도 아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