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일 혼자





퇴근입니다. 연휴의 시작이네요. 사회생활 하다보니 주변에 쓰레기들이 많더군요. 공평하거나 관대하거나 어쩌고 하지만 결국은 뒤에서 사람 욕들 많이 합니다. 사기꾼들이나 적당히 농땡이 치는 분들이 보통 욕 하는데 굳이 상대할 필요는 없다는게 평소 지론입니다. 보통 그런 상황에선 적당히 잘해주면서 이것저것 시키고 그 사람 시간 뺏거나 일 방해하더군요. 더 심각하면 태움이죠.
나갈 거면 지들이 나가면되지 뭘 그리 깝치는지 별의별 누명은 다 씌우고 욕하고 지랄들을 하는거 보면 그냥 적당히 화나는 척 해주면 그만둡니다. 시비거는게 일상인지 참 어이가 없지만 그냥 원칙대로 하는게 핵심입니다. 그때서야 일에 집중하고 입 다뭅니다. 듣기 싫다는 걸 표현해주면됩니다. 장단 맞춰줄 필요가 없죠. 고등학교에서 소위 일진처럼 행동하면서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이 꽤 되더군요. 그런 분들이 있을 자리는 없을텐데 본인들이 엄청난 권력을 가졌다고 착각하시더군요. 본인 자리 내놓을 생각하시고 깝치는게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평생 혼자일 수는 없습니다. 당신 아니어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걸 잊지 마십시요. 그러니 제발 당신 삶이나 신경쓰라고 부탁드리곤 하죠. 다른 사람 괴롭히면서 괴롭히는거 아니라고 하는 혹은 괴롭히는 줄 모르는 분들 많더군요. 본인들 인생이 태워지는 경험을 하게될 겁니다. 실실 쪼개면서 다른 사람 삶 방해하는 분들 계시던데 그 끝에는 본인들뿐 아니라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본인때문에 피해를 볼거구요.
연휴 동안 cfa공부와 런닝을 하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7일이나 주어졌네요. 스위치를 키고 끄는 것처럼 제 소중한 일상을 즐기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