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4일 조직내

actuary
2025.10.04조회수 23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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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오늘도 글피도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에 참 여유 있음을 느낍니다. 공부하다가 바람 쐴 겸 집 근처 하천까지 돌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간단히 샌드위치를 배고픔을 달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니 미친 놈들 많이 만나게 되더군요. 상이 나서 3일장 날새고 출근해서 마주치니 조문 댓글만 쓰고 잘 지내냐고 아무렇치 않게 얘기하던 분도 있고 (사이코패스가 아니냐는 주변에 의견이 많더군요) 메신저로 욕을 엄청 하더니 결국엔 미안하다고 메신저로 사과하던 분도 계시구요. 뜬금없이 나가라고 식당 뒷자리에서 의자를 치면서 이야기하던 분도 계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