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025년 10월 3일 목표
Actuary's Report분석 (블로그)

2025년 10월 3일 목표

avatar
actuary
2025.10.03조회수 24회
avatar
actuary
구독자 53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1000017834.jpg

연휴네요. 짐에 가서 운동하고 cfa공부하러 왔습니다. 대체투자 부분 정리하며 다시 인터넷강의 듣고 CFA LEVEL1을 준비하고 있는 거죠. 1주일의 기간이면 남은 온라인강의 7과목 정도를 다 정리하고 남은 기간 문제풀이 하면서 충분히 준비가 가능할거라는 계산입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개인적으로 피티를 받으며 배웠던 여러가지 기본적인 운동들에 스스로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하는 계획이 생기고 성실하게 하다보면 체중 감량과 들어올리는 무게가 조금씩 늘어가는게 느껴지더군요.


9개월이 아직 안되었는데 거의 10키로 감량에 스스로의 루틴에서 강도를 강화해가며 조금씩 늘려가는 상황입니다. 평생 독서가 습관이되었듯 헬스도...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10월 2일 혼자

퇴근입니다. 연휴의 시작이네요. 사회생활 하다보니 주변에 쓰레기들이 많더군요. 공평하거나 관대하거나 어쩌고 하지만 결국은 뒤에서 사람 욕들 많이 합니다. 사기꾼들이나 적당히 농땡이 치는 분들이 보통 욕 하는데 굳이 상대할 필요는 없다는게 평소 지론입니다. 보통 그런 상황에선 적당히 잘해주면서 이것저것 시키고 그 사람 시간 뺏거나 일 방해하더군요. 더 심각하면 태움이죠. 나갈 거면 지들이 나가면되지 뭘 그리 깝치는지 별의별 누명은 다 씌우고 욕하고 지랄들을 하는거 보면 그냥 적당히 화나는 척 해주면 그만둡니다. 시비거는게 일상인지 참 어이가 없지만 그냥 원칙대로 하는게 핵심입니다. 그때서야 일에 집중하고 입 다뭅니다. 듣기 싫다는 걸 표현해주면됩니다. 장단 맞춰줄 필요가 없죠. 고등학교에서 소위 일진처럼 행동하면서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이 꽤 되더군요. 그런 분들이 있을 자리는 없을텐데 본인들이 엄청난 권력을 가졌다고 착각하시더군요. 본인 자리 내놓을 생각하시고 깝치는게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평생 혼자일 수는 없습니다. 당신 아니어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걸 잊지 마십시요. 그러니 제발 당신 삶이나 신경쓰라고 부탁드리곤 하죠. 다른 사람 괴롭히면서 괴롭히는거 아니라고 하는 혹은 괴롭히는 줄 모르는 분들 많더군요. 본인들 인생이 태워지는 경험을 하게될 겁니다. 실실 쪼개면서 다른 사람 삶 방해하는 분들 계시던데 그 끝에는 본인들뿐 아니라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본인때문에 피해를 볼거구요. 연휴 동안 cfa공부와 런닝을 하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7일이나 주어졌네요. 스위치를 키고 끄는 것처럼 제 소중한 일상을 즐기려 합니다.
분석 (블로그)
2025. 10. 02
3
0
52
2025년 10월 2일 혼자

2025년 9월 30일 깊은 밤

퇴근길에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하고 집에와서 침대에 누웠다가 눈을 뜨니 거의 자정에 가까워 졌더군요. 내일 출근 전까지 이것저것 공부도 하고 일도 할거 같네요. 퇴직연금 시장이 앞으로 적립금 잔액 기준으로 1000조원이 넘는 수준으로 성장할거라는 추계를 보면 퇴직연금쪽에서 제가 은퇴할 앞으로의 30년~ 40년동안 그 이상 일거리가 끊이질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퇴직연금쪽에서 일할 기회를 얻게된 것도 행운이라고도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성장이 정체되는 순간이 그만두어야 할 시점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더 배워야 할 것들, 더 도전해봐야 할 것들을 탐색하고 기존에 알고 해왔던 것들을 잘 정리하는게 중요한 과제입니다. 누군가 계리사도...
분석 (블로그)
2025. 09. 30
3
2
49

25년 9월 29일 청소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스테이크용 고기가 저렴해서 두덩이 구매했습니다. 해야 할 것들이 있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하고 싶은것들이랑 해야 할 것들이 일치하면 참 좋더군요. 예를 들면 청소와 빨래, 설거지 등 집안일은 해야 할 것들이지만 하다보면 꽤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야 할 것들이 하고 싶은 것이 되는 경우이더군요. 특히 다림질을 종종하곤 하는데 집에 스팀다리미 있습니다. 본체에 보일러가 있어서 사용이 편리하고 세탁한 빨래를 건조기를 사용해 건조 후 다리미로 주름을 쫙쫙 피다보면 마음에 묘하게 희망이 차오르곤 합니다. 결혼과 연애, 집장만, 인간관계, 직장내 성과, 가족 ...
분석 (블로그)
2025. 09. 29
5
0
42

2025년 9월 28일 독립성

주말입니다. 오후에 교회에 다녀왔다 저녁을 가족들과 함께 하려합니다. 오고 가는 길에 인천 모대학 로스쿨 교수께서 저술하신 자본시장법을 읽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뉴욕거래소에서 스피치 하시며 MSCI포함관련 언급을 하시더군요. 26년 관찰대상, 27년 포함여부를 결정한다는 언론기사입니다. 2년간 자본시장의 선진화가 더욱 진행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이며 개인적으론 이번정부에서 완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본적인 판단은 국내 기업들의 피지컬이 그만큼, 국내 경제의 규모와 수준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걸 의미할겁니다. 다만 자본시장의 선진화와 더불어 정책적인 측면에선 소위 경기부양을 위해 재정정책이 진행되고 있다는건 모두 다 아는 사실이구요. 트럼프대통령의 행보는 관세와 스테이블코인,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입장을 보면 잘 이해가되는 거 같은데 통화정책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거라는 판단에서 일테지요. 법관의 독립성을 국민의 권리라고 표현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법치주의를 지탱하는 사법권의 중심에 법관의 독립성이 있다는 의미일텐데 중앙은행의 행정부에 대한 독립성과 같은 연장에서 보면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왜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봐야 할 시점인것 같기도 하구요. 비슷하게 audit function의 3년마다의 재선임이 의미하는 바도 동일할 겁니다. 왜 독립성이 필요한가는 결국 이해관계가 품질을 떨어뜨리고 문제를 일으킬만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 독립성이 설계도면 상 시스템을 지탱하는 핵심 프레임이라는 걸 겁니다. 일반적으로 통계학에서 말하는 독립성의 경우 두 변수사이의 관계를 표현하죠. 행정부라는 변수와 중앙은행이라는 변수가 서로 독립적인 관측값을 내야된다는 규칙이 현대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성립에 필요조건이라는 의미가 될 겁니다.
분석 (블로그)
2025. 09. 28
3
0

2025년 9월 27일 M&A

주말이네요. CFA 공부하고 있습니다. 국내보험사들의 해외 보험사 인수 소식들이 간간히 들리더군요. 국내 시장 포화로 해외로 오래전부터 눈을 돌리고 있었고 재무적으로나 운영적으로나 인수를 위한 역량이 충분해진 곳들이 속속들이 진행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외나 국내나 보험상품에 적용되는 프레임워크들이 글로벌 기준으로 수렴됨에 따라 국내에서 배우는 내용이 해외 내용과 다른게 없는 거죠. 해외 보험사들의 실사를 위해선 오랜 경력을 보유한 FSA 혹은 CFA, 회계사,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필요하다는 건 고등학생들도 알 수 있을 만한 사실일 겁니다. 결과적으론 그런 인력들이 국내 보험사들에...
분석 (블로그)
2025. 09. 27
2
0
33
2025년 9월 30일 깊은 밤
25년 9월 29일 청소
27
2025년 9월 28일 독립성
2025년 9월 27일 M&A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