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저녁을 집에서 간단하게 고등어 한마리로 해결했습니다. 작은 방에서 책과 서류 뭉치가 둘러쌓인 조그마한 책상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 제가 마치 작가라도 된냥 꽤나 글이 잘 써지는 분위기와 환경이 조성되죠. 짐에 갈 때 밸리AI에서 받은 집업을 입고 운동을 하며 돌아왔습니다. 꽤 사이즈가 커서 어깨는 맞는데 허리가 남더군요. 살이 빠지긴 했나봅니다.
보험업계는 올해 기본자본 지급여력제도, 계리적 가정에 대한 원칙과 가이드 등 계리적 측면에서 제도적인 고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퇴직연금 쪽에 근무하기 때문에 퇴직연금에 있어선 퇴직연금 기금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부분도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22일인 내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되는 점도 체크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은 내부통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준법감시인이라고 하죠? 금융회사에는 준법감시인이 있습니다. 준법감시인은 말 그대로 법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총괄하는 분을 말하는 데요. 보험회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업무에 관한 내용이 명시되고 이 업무들을 할 떄 법을 준수하는 부분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내부통제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