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도 하루 남았네요. 연말 정신 없이 일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기초적인 것들을 놓치지 않고 누락과 오류, 실수를 잘 관리 함이 필요한 것 같네요. 존경은 나이만 먹고 가방끈이 길고 물경력이라고 불릴 수 있는 근속년수에서 비롯되지 않습니다. 오퍼레이션의 밴딩이 어느정도 인지 개별업무와 담당자들의 탄력성과 신뢰도에 대한 감각 등이 어우러져 거센 파도와 같이 몰아치는 상황에 전혀 겁먹지 않고 담담히 제 할 일 할 수 있는 것, 존경은 그 혼란함 속에서 분대원과 같이 뛰는 분대장, 승리와 성과로 결국 이끌 사령관에게 있다고 봅니다.
일에 대한 집념, 이론적 학습의 깊은 추구.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