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네요. 금요일, 토요일 깊은 잠을 잤습니다. 마음이 편안한게 요즘 공부하기 딱 좋은 여건이 되가고 있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론 단기상품의 계리적 분석 교과서와 IFRS17, 계리학 측면의 ERM, CFA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보고 있습니다. 자격증 공부와 별도로 깊은 논의와 주제들을 읽고 이해하는 작업에 대해 소위 수험이 아닌 교과서와 원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을 점차 넓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죠.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성탄절이 다가오면 제게 언제나 두가지 주제들이 떠오릅니다. 먼저는 히스기야(חזקיהו, 남유다의 13대 왕)의 기도 입니다. 개신교 신자로써 영적 영역에서의 건강함외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건 또다른 장점이 더군요. 히스기야는 29년간 통치하며 위대한 왕으로 칭송받는 역사적 인물이죠. 대한민국 국민에게 세종, 정조가 익숙한 것과 같습니다. 두번째는 클림트의 백피쉬, 여인의 초상 이중 초상화가 돌아오게된 크리스마스의 기적입니다. 리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