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네요. 3.1절 독립의 가치에 대해 운전하며 잠깐 생각하다보니 금방 도서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서초역 근처의 국립 도서관에 일요일에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 내일 CPCU 한과목의 인강을 마무리 할 계획을 하고 있고 1회독도 끝냈으니 이번달에 빠르게 3-4회독 하고 문제 풀이로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오늘은 재보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까합니다. 계리사로써 보험을 바라보는 상황에서 특히 Non-life계약들에 대한 재보험 요율과 준비금 산정방식은 꽤나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CPCU를 공부하는 것 또한 이 분야를 깊게 알기위한 의도라고 볼 수 있죠. 장기보험과 퇴직관련 계리 실무를 하고 단기보험과 재보험을 공부하는 상황이니 전문가가 된다는 건 평생에 걸친 성장 작업이 아닌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