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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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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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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2026.03.23조회수 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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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구독자 68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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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서 푹 쉬며 자료를 보고 CPCU 공부를 하고 있네요. 조금더 공부하다가 침대로 갈 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주변에서 사소한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요구받는게 꽤 됩니다. 생트집을 잡으며 정신승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부러 자존심을 깎으려고 괴롭히는 분도 있고 아예 관심 밖인 분들도 계시구요. 일적으로 참 나이스한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어떤 부류일까 생각해보면 요청 받은것들은 최대한 처리를 하죠. 되도않는 소리를 하며 툭툭 건드는 분들한테 특효약은 관심을 안주면됩니다. 관심은 에너지인데 인간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별것도 아닌 당신의 자존심 문제에 굳이 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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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에 대해서

주말입니다. 변호사의 법률 상담을 받았습니다. 증거를 모으라더군요. 가해자는 있는데 악질적으로 법에 걸리지 않는 수준에서 지속적인 괴롭힘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고소든 처벌이 가능할거라 예상됩니다. 오늘은 제가 겪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죠. 여러분들도 이런 일을 겪는다면 반드시 법률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회사에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하고 나서부터 제 주변에 참 많은 변화가 일어나더군요. 제 가족들과 제 친인척들 주변에 그동안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일들이 의도적으로 일어나거나 신상을 털었다는 소리를 듣는다거나 이상한 반복되는 상황이 계속 일어난다거나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조언이랍시고 모욕에 가까운 소리를 해댄다거나 이제는 다른 일 알아보라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얘기하더군요. 간단합니다. 녹취해서 고소든 형사처벌이든 진행하면 되죠. 누가 시작했던 그 행동에 책임을 지게될 겁니다. 이 작업이 꽤나 임팩이 클거라 생각했지만 간단하여 제 목표를 지속하는데 조그마한 장애물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냥 3분짜리 컵라면을 끓이는 것과 같죠.
금융업
2026. 0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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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에 대해서

변화에 대해서

퇴근입니다. 오후에 세미나에 참석해 오랫만에 각계 전문가분들의 다양한 시각을 듣는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세미나의 결론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과 보험사의 프라이싱을 위해선 신뢰성과 정보성이 충분한 데이터풀링이 필요하는 것, 표준화된 인증제도의 필요성이더군요. 국내 시장 발전이 더딘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우리나라는 글로벌 수준에서 지불했던 fee에서 면제되어 로드맵을 그대로 학습하면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늘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주변의 환경은 계속 변화해갑니다. 기존의 전략, 일상화된 루틴, 관성, 목표, 프로토콜은 주변의 변화에 맞춰 조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겠죠. 그 변화에 대응하여 적절한 히스토리가 없는 경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알지못하는 미지의 불확실성에 대한 충격을 미리 대비하여 준비금을 쌓거나 보수적인 기준을 꾸준히 유지하는 정도 일겁니다. 시장이 학습한다는 의미는 데이터의 누적을 의미하겠죠. LLM을 얘기하며 더나아가 에이젼트 AI, 피지컬AI의 미래를 얘기하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변화가 다가올 것은 분명합니다. 미증유라는 표현, 전대미문이라는 용어가 적절하겠죠. 이 거대한 변화앞에서 우리는 어떤 데이터(=과거의 누적된 경험)을 가져다가 가공하여 대응할 수 있을까요? 모든 기업, 모든 산업군, 모든 국가를 망라하는 질문일겁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이게 정답이야 라는 소리가 사기꾼에 가깝죠. 점 추정보단 구간추정이 필요한 이율거고 평균과 표준편차를 추정치에는 결국 과거 데이터가 사용됩니다. 그게 우리의 한계이자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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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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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하여

주말입니다. 토요일 늦게까지 CPCU 공부하다가 일요일 늦잠자고 점심먹으러 집근처 포케집에 왔네요. 오후에 CPCU 공부 마무리하고 교회 갔다가 짐에 갈 것 같네요. 일요일 저녁은 한주를 준비하며 계획을 업데이트하고 못읽었던 책도 꺼내서 읽어보곤 합니다. 3월 첫비가 내리는게 봄을 알리는 것 같네요. 오늘은 진로에 대해 이야기나눠보려 합니다. 연애와 결혼, 공교육과 노후 준비, 주택 구입과 재테크와 마찬가지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의 삶에 진로는 평생의 삶의 수준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제 얘기를 해보는게 어떤 케이스스터디를 보여주어 꽤 신뢰성 높고 쓸모있는 얘기가 될거 같네요. 뜬구름잡는 얘기 말구요. 저는 국내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특목고나 과학고 출신이 아니죠.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입시에 있어서 미친듯한 압박과 자살할 것 같은 현실을 겪지는 않았습니다. 소위 한국에서 입시를 통해 스카이가는 분들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집안의 지원이 어떻던 간에 지금 돌아보면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적립된 지식들을 머리속에 때려넣고 암기하고 이해하여 성적을 낸것이니 그게 이후 그들의 삶과 일의 질에 얼마나 더하기가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10대에...
금융업
202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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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대해서

주말이네요. 법률사무소를 알아보고있습니다. 직장생활 4년 동안 겪은 다양한 일들에 관련하여 법률상담을 받아보려 하는 상황이죠. 바로 어제 겪은 일만 얘기해보면 퇴근하는데 화장실 앞을 지나가는 상황에서 "(00이) 진급 못해요(웃음)" 누가 그러시더군요. 경력으로써 더 좋은 곳으로의 이직을 알아보며 또한 회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상황에서 참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제 진급이 이슈가 될만한 상황은 아닌듯 한데 제가 회사일을 마치고 가는곳 마다 저를 알아보는 듯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나 계시더군요. 제 일상을 아시는지 제 최근 근황을 들먹이며 계속해서 괴롭힘을 가하는 행위에 대해 저는 법률상담을 받아보려하고 있습니다. 왕따 당하는거 알면 조용히 회사 다니라는 소리, 누구 덕분이라는 소리, 평생 결혼 못할거니까 공부나하라는 소리 등 대체 제가 이러한 소리를 왜 길에서 지나가는 모르는 분들께 사실과 다른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직장 들어왔을 때부터 제 주변에 지나가면서 모르던 분들이 알고보니 다른 부서의 직원이었던 경우가 있는 등 결국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고 있다는 의미가 되겠죠. 오늘은 직장생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위에서 얘기한 사실에 근거한 추론은 결국 자유로움이라는 가치가 아닌 조직과 본인들의 생존 등을 위해 만들어 내고 있는 조작이 그들의 삶을 유지 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그들은 결국 현대판 노예에 가까운 상황 만들고 그들의 삶을 떠 받치도록 만들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이게 진실에 좀 더 가깝다면 과연 우리가 비방하는 북한이 내세우는 원리와 다를게 없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곤 하죠. 자본주의 하에서 피라미드식으로 상부에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므로 용인되는 관리라는 명목의 행위는 누군가의 인생이라는 지평에 우연의 요소를 제거하고 그저 목적과 도구화라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것들로 채워버리는 상황이죠. 끝이 보이는 군요.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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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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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대해서

퇴근입니다. 회계기준서를 보고있네요. 1109호 보는데 상각후원가 측정 방식에 대해서 확인 중입니다. 읽어야 할 건 많고 퇴근하곤 머리 속이 집중할 수 있게 식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다보니 10시나 11시쯤 들여다보게 되네요. CPCU도 공부하고 CFA슈웨이져도 보고 FRM 슈웨이져도 보고 미국보험계리사회에서 제공하는 ERM모듈도 보고 1117호 보험계약 회계기준서도 보고 미국보험계리사회의 nonlife 상품 기본서도 보고 CAS에서 제공하는 모노그래프도 보고 퇴직연금제도관련 영국보험계리사회와 국내 학회 논문도 보고 보험업법, 근퇴법, 자본시장법,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금융법률도 보고 그외 리더십이나 경영금융투자관련 서적들을 보고 인문예술 분야 학술서적 등을 보다보면 시간이 부족하네요. 기업 공시자료들과 거시경제, 국내 각종 보도자료들까지 읽다보면 정말 올해 한해도 일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가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성장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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