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집에서 푹 쉬며 자료를 보고 CPCU 공부를 하고 있네요. 조금더 공부하다가 침대로 갈 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주변에서 사소한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요구받는게 꽤 됩니다. 생트집을 잡으며 정신승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부러 자존심을 깎으려고 괴롭히는 분도 있고 아예 관심 밖인 분들도 계시구요. 일적으로 참 나이스한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어떤 부류일까 생각해보면 요청 받은것들은 최대한 처리를 하죠. 되도않는 소리를 하며 툭툭 건드는 분들한테 특효약은 관심을 안주면됩니다. 관심은 에너지인데 인간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별것도 아닌 당신의 자존심 문제에 굳이 제 시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