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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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케아은하
2025.12.20조회수 94회

약 5년 전인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의 나는 부자란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약 4년 전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고는 부자란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으로 생활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노동 없이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일도 안하고 놀고만 있을 수 있을까?

노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 한달만 혼자 논다고 생각해봐도 하루하루 뭐를 하며 보낼지 누구랑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여간 힘든게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약 5년 후인 지금은 부자란 "가치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까진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부자란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으로 생활이 되는 사람"이다)


일단 내가 목표하는 부자가 된다면, 그 다음 단계에 난 과연 어떤 가치를 누구에게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


책과 유튜브 등을 소비하고 보면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컨텐츠가 많다. 내가 발견한 공통점은 그들은 부자가 되려면 노동을 경시하지 말고, 노력하고, 책을 읽으며, 저축하고, 재투자를 하는 검소한 사람이 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나도 저런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사회에 어떠한 무형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어질까? 아니면 그냥 내 가족에게만 번 돈의 반만 쓰고 나머지 반은 저축하고 재투자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게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몰입하라는 이야기를 할까?


오늘의 일기는 이렇게 끝내자.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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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케아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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