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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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서 트리거를 찾고 손익비를 구하는 딥벨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수익이 나는 구간을 맞고 있는데요. 이런 저에게 지난 몇달간 한가지 모순이 찾아옵니다.
손익비를 구하는 투자는 필연적으로 꽃을 꺽어서 잡초에 물을 줄 수 밖에 없지않나? (이걸 피할수있나?)하는 생각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게요
3가지 주식을 평가합니다.
A주식은 하방이 10프로 상방이 100프로,
B주식은 하방이 10프로 상방이 50프로,
C주식은 하방이 10프로 상방이 30프로로 분석해서
A주식을 매수하겠죠? 근데...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수익권인데, 익절과 포트 분배를 어떻게 해야할까 싶었어요.
저는 더불어서 예수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도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결론적으로 투자에 약간의 트레이딩을 곁들이기로(즐기기로) 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