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31] 케빈 워시 지명과 귀금속 폭락에 대한 시장의 실수

[260131] 케빈 워시 지명과 귀금속 폭락에 대한 시장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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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dex
2026.01.30조회수 467회

1. 통화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과 NY Fed 대응은 이미 시작

  • 시장은 워시의 대차대조표 축소(QT) 기조에 공포를 느끼나, 실질 유동성 흐름은 이미 확장적임

  • 뉴욕 연준은 금융권 내 K자형 양극화(대형-중소형 은행 간 격차)로 인한 유동성 기근을 막기 위해 RMPs를 통한 기술적 유동성 주입을 지속할 수 밖에 없음

  • 시스템 유지를 위한 강제적 조치이므로 워시가 등판하더라도 단기간에 중단하기 어려운 구조적 영역임

2. 통화정책의 시차와 사이클의 관성

  • 연준의 정책 기조는 인사 한 명으로 즉각 전환되지 않는 거대 담론임

  • 인준 및 취임까지 최소 3개월의 물리적 시간이 소요됨

  • 이미 시작된 완화 사이클은 시장과의 소통을 거쳐야 하므로 최소 1년 이상의 관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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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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