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안보전략 33page 완독 후기
회사 점심 때 짬이나서 쭉 읽어내려갔음
그냥 지나갈라다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음
정리가 안되서 순서는 엉망진창임
미국은 여유가 없다(=각자도생이 디폴트)
우리 주적은 중국이다(=긴장해야될 시점이다)
러시아는 유럽이 맡아라(=패권국 DNA 회복해라, Team USA 제2대대)
대만이 핵심이다(=뚫리면 다 죽는 길목이다)
대만은 국제 물동량 1/3, 반도체 거점이다
제1도련선이 뚫리면 곧장 태평양 - 미국령 직통길이 열린다
한국과 일본은 제1도련선 사수에 함께 목숨을 걸어야 한다(=Team USA의 제1대대)
중국의 공급과잉을 받아주지 마라
중국을 내수경제로 돌려야 한다
수출위주 우방국들은 어려워도 중진국에 물건 잘 팔아먹어라
아프리카 및 기타 개도국들은 내가 입털어서 잘 구슬려볼게
미국은 모든걸 다 가졌다
근데 실탄이 부족하다
그래서 관세도 부과하고 삥도 뜯었다
그걸로 에너지랑 AI, 사이버보안 및 양자 등 안보사업에 역점을 둘 거다
우리 너무 미워하지마라
그 동안 너네 위해서 한 호구짓 멈추는 것 뿐이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었는데...
주적 중국에 대항해서 Team USA가 똘똘뭉쳐 겐세이를 놓고, 타겟이 된 대만에 대한 전쟁 억지력을 갖자... 그 사이 러시아는 유럽 니네가 썩어 문드러진 DNA 개조해서 맡고...
AI = 국방 으로 이어지는 전시에 준하는 상황이다... 이제 시작된거고, AI가 물건을 많이 만들고 공급망 분리가 과잉공급으로 이어지는 수년뒤? 정말 전쟁으로 물건 소비하는 국면이 한반도 근처에서 벌어지는게 꿈은 아니겠구나.
아재가 이야기했던 부분을 되새김질한 하루였음
한편으로 AI는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이 들었음
피지컬+보안 섹터가 어우러져 국방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이게 전쟁에 보급될때는 힘없는 나라가 정말 잔인하게 도륙당하겠구나.. 여러 생각이 드는..
이민가고싶어졌음 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