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부채가 심각하다는데 과연 어느 정도일까? 하고 찾아보다가 알게 된걸 정리해본다.

올해 이미 작년 이자비용을 넘어 섰음. 20년도 이전 값이 없기 하지만 20년도에서 21년도 증가분에 비해 21년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는중. 트럼프가 바이든을 비난하는게 이해가 간다. 거의 2~3배는 증가 한것으로 보인다.
작년 기준 이자비용이 950억 달러로 처음으로 국방비를 넘어섰다고 한다. 흠...미국의 부채가 심각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긴 했지만 이렇게 수치로 확인해보니 엄청나긴 하다.

Net Interest가 Social Security에 이어 두번째로 큰 정부지출에 속함. 그런데 의외로 Medicare와 Medicaid를 합치면 정부 지출중에 가장 크다. 미국은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또 정부 지출은 많은게 의외긴 하다.

앞으로 10년동안 이자비용이 14조 달러가 나온다고 한다. 역시 이 그래프에서도 21년도부터 확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켄피셔같은 경우 부채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자를 낼 수 있는지를 봐야한다고 말함.
그래서, 한번 GDP대비 얼마나 내고있나 찾아보니..의회 예산국에 따르면 25년은 3.2%, 2034년에는 3.9까지 오른다고 한다. 이게 얼마나 높은건지 감이 안와서 일본은 얼마나 내고있나 찾아봤다. 왜냐하면 일본도 GDP대비 부채가 상당히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25년 기준으로 일본은 1.8%정도 전망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낮네? 하고 다시 생각해보니..일본은 저금리라서 이자가 얼마 안나오는 거였다.
그래서 한국, 중국, 독일도 찾아보니..1% 내외였고 프랑스는 2.5%였다. 확실히 높은 건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부채가 지속되면 어떤 결과가 생기나? 까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여기까지가 내 역량인 것 같다...

미국 부채 이자율에 많은 예산이 흘러간다면, 국가 추진력 및 화폐 신뢰 문제를 야기하며, 시장 참여자가 해당 이슈로 미국 국채 매입을 더 꺼려한다면 기하급수적으로 탈달러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 존속의 문제가 생기는거죠. 따라서, AI 기술력 우위 및 생산성과 CBDC 등과 같은 무역적자를 보지않고 달러 신뢰를 지키려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수순입니다만 트럼프의 정치적 행정 방향 및 다양한 이슈로 무역적자 감소와 리쇼어링을 원하지만, 쉽지 않아보입니다. 즉, GDP 대비 국가부채 이자 상환에 대한 명확한 스탠다드가 없지만 화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시에는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