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원 롱, 미쳐버린 환율, 당국의 망치?

엔/원 롱, 미쳐버린 환율, 당국의 망치?

avatar
DNMS
2024.12.27조회수 1회


엔/원 롱


12/24, 12/26 절반씩 들어갔고 중기로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하방쐐기 상승 돌파한 후 리테스트하는 패턴을 전형적으로 따라가 주고 있습니다.


image.png

일봉



image.png

일봉







달러/원 롱

1450원 등 주요 가격대에서 당국이 눌러주는 움직임이 없었기 때문에 롱 단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매매일지 적고있는 시간, 1475에서 망치 한 번 나왔는데 이게 새로운 커트라인이 될지 좀 더 지켜볼 생각입니다.






한국주식

이전 매매일지에 적은 것처럼, 환율이 1450선 정도는 지켜줄 줄 알았는데 제가 틀렸고 지금 속절없이 치솟고 있습니다.

아직 중장기 뷰로 매수 들어가기엔 떨어지는 칼날을 조심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황칼럼 74편을 보고 이 블로그가 리딩방 꿈나무처럼 되지 않도록 적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DNMS
구독자 145명구독중 70명
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