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롱은 3월 25일 미국장 시작 후 1시간 안에 전량 청산했습니다.
매매일지를 공개적으로 쓰는 게 마음이 쉽지는 않습니다. 알림 뜨지 않게 하고 싶어서 이전 매매일지에 댓글로만 달았습니다.
김일구 소장님이 오랜만에 매체에 나오셨는데,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트럼프가 레이건 시기를 롤 모델로 삼고 있음은 아재도 시황에서 몇 번 언급했습니다만(여윽시..)
뭐랄까 소장님 브리핑은 알아듣기가 좀 더 쉬웠습니다.
미중패권전쟁 맥락에서 현 상황을 바라보는 것을 한동안 파봐야겠습니다.
아재 예전 시황도 뜯어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중장기 시계열로 볼 때
골드 롱 -> 중국 주식 숏 -> 미국 장기채 롱 -> 미국 주식 롱
순서로 기회가 올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런 말들은 맨날 틀립니다.
다만 이런 틀을 갖고 시나리오를 세우고, 어떤 변수들을 통해 시나리오가 맞는지 검증할 수 있을지 연구해 보겠습니다.
현재 가진 아이디어를 조금 적어놓자면,
만약 트럼프의 의도대로 굴러간다고 가정한다면,
트럼프에게 현 시점 미국주식 밸류가 높은 건 레이건 시대와 다른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feat. 김일구 소장님)
침체 내러티브가 나올 때 자산시장이 현재보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만 현재 나스닥 손익비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나스닥 청산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 같아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현재 매수할 종목들이 몇 개 보이는데, DNMS님 글을 읽고, 더 신중함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특히 개별종목 단위로 봤을 때 제가 잘 모르는 기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수차원에서도 반드시 하락한다기 보다는 돈을 걸 만큼 확실하지 않다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도 1/3~1/4은 남겨놨어야 하나 복기중입니다.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잘 참고해서 복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NMS님 글 읽고, 몰래 직장에서 투자 예비 종목의 탑라인/바텀라인 뜯어보니깐 불안한 기업이 많네요. 확실히 글로벌 매크로가 불안하니, 개별 종목이 정말 단단해야 할 것 같아요. 말씀대로 현금보유량을 늘리거나, 제 생각에는 개별 종목 투자를 위해서는 절제 우위를 더 지켜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