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채님 <래리 하이트 3부>를 보고....

홍진채님 <래리 하이트 3부>를 보고....

avatar
아라리
2024.10.27조회수 4회

<추세추종>

- 어떤 것이 잘 되고 있지 않으면 멈추고, 잘 되는 것은 계속해야 한다.

- 데이비드 리카도 "주식을 샀는데 수익이 나는 종목이거든, 그 종목을 계속 따라서 수익을 늘려라"

- 너무 일찍 빠져나오면 안 된다. 큰 수익이 나는 종목을 찾아내서 전체 자금의 8% 이상의 리스크를 떠안지 않는다면 큰 수익

을 거둘 수 있다.

- 주식의 비대칭성. 최대 손실은 -100% 하락이지만 최대 수익은 무한대. 원자재는 주식에 비해 상하방 다 막혀있음.


<잭 보이드>

- 과학적이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운 방법을 사용했다. 무언가 움직이면 그 방향으로 따라가고, 올바른 방향이 아니면 빠져나왔다.

- 1년에 약 20%의 수익을 냈다. 잃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 두 종목의 거래가 연간 수익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 트레이딩을 잘 하는 사람들의 전형이다.

- 제시 리버모어는 손실중인 종목들을 재고에 비유. 가게에 팔리지 않는 재고가 있으면 빨리 매대에서 치워버려야 한다.

가격이 가치에서 멀어지면 더 좋은 거 아냐? 내가 판단한 가치가 맞았을 때의 이야기. 가치와 가격이라는 개념으로 보더라도

추세추종이 말이 안 되는 것이 아니다. 손실난 주식에 자본이 묶여있을 필요가 없다. "승산을 따지는 사고 방식에는 영웅도

드라마도 없다."


<커피 거래>

- 1975년 초 커피 선물 거래에서 어머어마한 이득을 봄. 60센트에 사서 3.1달러까지 오르는 추세를 따라갔고, 중간에 친구들의

현금화 권유가 있었지만 무시하고 결국 1200만달러를 챙겼다.

- 중요한 포인트는 고점에서 팔지 않았다는 것이다. 추세가 꺾였을 때 팔았다.

- 운이 좋았다. 일단 집을 삼

- 정말 대단하다. 빅터 니더호퍼와 확률의 계산 실력은 비등비등했겠지만 겸손함은 래리 하이트가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시스템 트레이딩>

- 인간의 행동은 특정 시장과 무관하게 다소 엇비슷하다.

- 800년 동안 대표적인 추세추종 전략들은 연간 13%의 수익률을 거뒀으며, 연간 변동성은 11%였다. 이는 4.8%의 수익률을

보여준 매수 후 보유 전략보다 훨씬 높은 전략이었다.

- 시장의 근본적인 요소는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
avatar
아라리
구독자 34명구독중 80명
"인풋 > 프레임 > 아웃풋"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