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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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증권회사 PB이며, 그간 한국주식에만 집중했습니다.
이제는 미국 시장에 적극 동참해봅니다.

파월의 잭슨홀로 9월부터 인하 사이클이 시작.
큰 폭의 서프라이즈 혹은 쇼크 지표가 나오지 않는다면 10년물기준으로 3.9% 도달 가능
아직까지 텀프리미엄의 축소가 이루어질 수는 없기에 단기채와의 금리차는 확대 가능
장기 금리가 하락할수록 DCF 밸류에이션도 관심 급증가능성
보수적인 모델 가정하에서 금리 변화만으로도 큰폭의 밸류에이션이 변화 가능하기 때문.
DCF 밸류에이션이 적용되는 한국 섹터는 제약/바이오 위주.
제약/바이오 섹터는 전통적으로 현금을 태우며 기술수출 따른 현금 유입이 현금을 창출하는 구조가 대부분.
한국 바이오 대표주들 - 알테오젠 펩트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 은
딜 기대와 임상 결과 호조세로 모멘텀 연초까지 보유.
연말/연초까지 순수 바이오 기업들의 강세는 매우 높은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