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주간 지표를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금주 전망에 대해 기술했던 부분은 회색 글씨로 표기, 실제 증시 흐름과 비교하여 분석해보고 있습니다.
* 지표는 사실에 근거하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해당합니다.
I. 차주 주요 일정
▲3/31 = 한국 2월 산업생산/ 미국 3월 MNI 시카고 PMI / 중국 3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 / 일본 2월 산업생산 / 공매도재개
▲4/1 = 미국 무역대표부(USTR) 무역보고서 발표 / 한국 3월 수출/ 미국 2월 JOLTS 공고건수, 3월 ISM 제조업지수/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4/2 = 미국 상호 관세 발표 /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3월 ADP 민간취업자수 증감, 2월 제조업 수주
▲4/3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지수
▲4/4 = 미국 3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감, 3월 실업률, 3월 시간당 평균임금
4~5 월 매크로 주요 일정
▲ 4/17 한국 금통위 금리 발표 / ECB 금리 발표
▲ 4/30 미국 1Q GDP (속보)
▲ 5/1 일본 BOJ 금리 발표
▲ 5/8 미국 FOMC
II. 주간 증시 리뷰

1. 국내 증시 리뷰
(지난주 증시 전망)
오랜만에 외인 수급이 돌아왔다. 공매도 재개, 탄핵 절차 마무리, 관세 발효 등 다수의 리스크를 둘러싼 이벤트가 소강되기 전 시점에서 돌아온 수급이라 유의미해보인다. 코스히 차트 상으로도 일봉상 한동안 200선을 하회하던 주가가 조금씩 골든크로스를 향해가고 있다. 주봉/월봉 상으로도 어느정도 추세의 반등에 유의미한 위치에 있어보인다. 다만 차주는 여러 이슈가 불확정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주가를 예측하기 어려우나, 4월 이후로는 어느정도 추세가 전환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다만 미국/중국의 정책 추이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이 우선시 될 것.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은 여전히 탑픽이며, 엔터, 화장품 등 중국 관련주도 지속적으로 트래킹이 필요해보인다.
* 차주 코스피 지수 예상 : 2,600 - 2,650
지난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강세로 2600선을 회복했던 국내 증시는 이번 주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정책이 현실화한다는 소식에 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일 예정된 상호관세에 앞서 자동차에서 기습 관세 조치를 강행한 점이 치명타였다. 트럼프의 강경한 관세 부과 태도가 단기간에 완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증시를 비롯해 국내 증시를 짓누른 것이다.
1) 코스피 : 2643.13 -> 2577.98 / 전주 대비 -3.22%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713억원과 1609억원을, 기관은 122억원을 각각 순매도 (외인 다수 순매도 전환)
2) 코스닥 : 719.42 -> 693.76 / 전주대비 -3.57%
개인은 1731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8억 원, 964억 원 순매도
* 주도섹터 :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


2. 글로벌 증시 리뷰
주간으로는 다우지수가 0.96% 하락했고, S&P 500 지수가 1.53%, 나스닥 지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