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는 장래에 더 많은 구매력을 받으리라는 합리적인 기대에 따라 현재 구매력을 남에게 이전하는 행위"
투자의 위험은 '예정 보유 기간에 투자자에게 발생할 구매력 손실 확률'
사업을 이해할 수 있고, 장기 경제성이 좋으며, 경영진이 유능하고 믿을 수 있고, 인수 가격이 합리적인 기업
안정적인 산업 + 장기 경쟁우위
프렌차이즈 - 소비자가 필요 또는 욕망, 마음 속 대체제 X, 가격 규제 X -> 높은 자본이익률
지속되는 높은 ROIC + 낮은 재투자율 => 풍부한 현금흐름 (좋은 기업) + '그'의 투자, 자산배분 능력 (피지컬)
=> 가치 극대화
왜 BYD는 되고 테슬라는 안되나 (BYD가 된 이유는..? 더 찾아보기)
주주에게 얼마나 돌아오는가? 오너 어닝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자본지출 (CAPEX)
"유형자산이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도 대부분을 장기간 재투자하면 높은 이익률이 유지될 수 없다."
경제적 해자 = 자본비용 이상의 초과수익을 낼 수 있게 하는 요인
버핏: 해자 구축이 완료되어 현금 회수기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이후에 투자한다
기업의 영속적 경쟁력, 경영자의 능력과 인품, 그리고 가격
능력범위 : 투자 대상 기업을 얼마나 파악할 수 있는가?
기업은 유기체다. 불확실한 외부환경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기업의 행동은 가치를 창출하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한다.
투자자는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진을 발굴하는 능력을 갖추고 위임하고 기다림으로써, 경영진이 창출해낸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다.
5년 이상 이익 범위를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가? 범위의 하한선으로 가정했을때도 현재 주가는 합리적인가?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30cm 짜리 허들을 선택했기 때문이지, 2m 짜리 허들을 넘는 방법을 익혔기 때문이 아니다.
맡길 사람을 찾고 100% 위임하라
배우자와 결혼해서 그를 바꾸려는 건 미친 짓이다.
누군가를 고용하고서 그를 바꾸려는 것도. 바꾸기 위해 파트너가 되는 것은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