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거장 톺아보기 - 체이스 콜먼
체이스 콜먼: Tiger global 매니저.
선정 기준: 집중 투자, 대규모 자산 운용, 샤프지수 우수.
그의 스승인 Julian Robertson은 대가 중 한 명임. 순수한 가치투자자.
가치투자 + 매크로 투자자
-> 하이브리드형 투자자.
--> 약 18년간 CAGR 31.7%라는 압도적 성과를 창출. 이에 따라 돈을 맡기는 기관들도 늘어남에 따라 AUM이 2,000배 증가함.
BUT!!!!!!
90년대 말, 닷컴 버블로 인해 로버트슨 투자 스타일의 한 축인 가치투자가 작동하지 못하는 시장 상황이 도래함. 이에 따라 버블이 낀 기업들에 대규모 Short 포지션 구축. --> ....망함.......
그가 승승장구하던 때, Tiger Cubs로 불리우는 제자들을 육성함. -> 이 중 하나가 이번 글의 주인공인 체이스 콜먼.
근본적인 투자 스타일은 로버트슨과 맥을 같이함.
BUT!!
가치 평가가 난해한 기술 기업에 대해서도 편견을 지우고 성장주 투자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함. (비상장 기업 포함)
HOWEVER!!!
역사는 다른 모습으로 반복된다고 하였던가...
스승의 길과 반대의 모습으로 타격을 입음. 과도한 기술주에 대한 신뢰와 그로 인한 대규모 롱 포지션으로 인해 2022년 매크로적 요인으로 기술주가 하락하자 그의 포트폴리오도 박살남.
그래도 어느 정도 회복함.
다만, 콜먼은 롱숏 둘 다 활용하면서 Alpha를 창출함.
-> 거장 시리즈 컨테츠팀의 추론에 따르면 여전히 가치에 기반한 매매를 함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