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3부를 작성 합니다.
3부에서는 각 시대별로 금의 가격을 변동 시킨 요인을 살펴보며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988년~1992년 금값이 하락한 이유: -3점
달러: 1989년 달러인덱스 104에서 1992년 78로 감소 → 달러 약세 Good(+1점)
통화정책: 금리 6% 인하 → Good(+1점)
경기국면: 회복에서 확장기로 이동 → Bad(-1점)
인플레이션: 안정되어 가는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 → Bad(-1점)
주식 시장: 주식 시장의 호황으로(S&P 500 340 → 475)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이동 → Bad(-1점)
경제 성장과 정치적 안정: 안정된 경제 성장과 정치적 안정은 금 수요 감소 → Bad(-1점)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1990년 독일 통일
1991년 소련 붕괴: 1991년 12월 26일 소련이 공식적으로 해체되면서 냉전은 사실상 종식
금 생산 증가: 금 생산량 증가가 금 가격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 Bad(-1점)
세계 금 생산량은 1980년 약 1,200톤에서 1990년 약 2,300톤으로 증가


1993년~1995년 금값이 상승한 이유: -1점
달러: 달러인덱스 94에서 81로 감소 → Good(+1점)
통화정책: 3%에서 5.76%로 금리인상 구간 → Bad(-1점)
경기국면: 경기 둔화기와 침체기의 기간이 길었음 → Good(+1점)
인플레이션: 안정되었음 → Normal(-1점)
주식 시장: 박스권에서 움직임 → Normal(+0점)
경제 성장과 정치적 안정: 특이사항 없음 → Normal(+0점)
금의 역할 변화: 1990년대는 중앙은행들은 금 보유량을 줄이기 시작함 → Bad(-1점)
영국: 영국 중앙은행은 1990년대 중반부터 금 보유량을 줄이기 시작
캐나다: 캐나다는 1990년대 초부터 금 보유량을 줄여왔고, 2000년대 초반에는 거의 모든 금을 매각
→ 체크리스트의 결과는 -1점으로 금값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상승한 이유는 경기둔화국면에서 금값이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다른 이벤트들보다 경기국면이 영향을 많이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음


1996년~1999년 금값이 하락한 이유: -4점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 81에서 101까지 증가 → Bad(-1)
통화정책: 1996년 4.63%에서 1999년 5.3%로 증가 → Bad(-1)
경기국면: 1999년 경기 확장기로 마무리 → Bad(-1)
인플레이션: 안정되었음 → Normal(+0)
주식 시장: 닷컴 붐과 함께 주식 시장이 호황을 보이면서 금에 대한 투자 수요 감소 → Bad(-1)
→ 수익률이 좋았던 주식시장으로 흡수되어서 금에 관심이 사라짐


2000년~2007년 금값이 상승한 이유: +5점
달러: 달러 인덱스 119에서 75까지 하락함 → Good(+1)
통화정책: 금리 인하 후 2004년 후반기부터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사용 → Normal(+0)
경기국면: 경기 둔화기로 마무리 → Good(+1)
인플레이션: 1.0%에서 4.5%까지 상승함 → Good(+1)
주식 시장: 닷컴버블 붕괴가 끝난 시점 → Normal(+0)
경제 성장과 정치적 안정: 9/11 테러와 같은 이슈는 안전 자산 수요를 증가 → Good(+1)
ETF: ETF와 금 펀드의 인기가 금 투자 수요를 크게 증가 → Good(+1)
SPDR Gold Shares (GLD): 2004년 11월 18일 출시
→ ETF와 같이 신규 유입을 촉진 시키는 요소는 자산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음

2008년 금값이 하락한 이유
유동성 부족과 패닉 매도: 금융 위기로 인한 유동성 부족과 투자자들의 패닉 매도로 금값은 고점대비 34% 하락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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