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sent is a present

Aurum
2024.10.19조회수 13회

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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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이번주 무더위가 어제 비가 내리면서 가시고 오늘 선선해서져서 한강에 걷다가 왔습니다.
운동하기에 날씨가 좋아서 주8회 운동을 했네요. 하루에 두번 운동 다녀온적도 ㅎㅎ
카페인을 중단한지 어느덧 한달이 되어 갑니다.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2주동안은 집중을 못해서 꽤나 힘들었는데 이제는 카페인 없는 삶에 적응도 되었고 디카페인 커피랑 허브차를 즐기고 있네요.
디카페인 커피가 참 맛이 없는데요...그나마 마실만한 순서입니다.
스타벅스 디카페인 : 10mg(카페인 함량) / 스벅 아아 카페인 함량 150mg
이디야 디카페인 : 23mg
팀홀튼 디카페인 : 9 mg
컴포즈 디카페인 : 12mg
메가커피 콜드브류 디카페인 : 13.1mg
사실 커피 이야기를 하려고 글을 적은게 아니라 요즘 선셋을 보면서 이런 풍경은 겨울에는 보기 힘든데
이런 풍경은 매일매일 자연이 나에게 주는 선물이 아닌가 싶어서 6월에 산책하며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걷거나 뛰는것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그보다 나무에서 나오는 풀에서 나오는 내음이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시다면 보다 자연과 가까워져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다들 힘찬 한주 되세요!




헉...ValC 말고 게시판은 아직 사진 조절이 안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