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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Aurum[0] 경제뉴스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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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23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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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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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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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 등급별 하이일드 스프레드를 보면 연착륙 내러티브가 회사채 시장을 지배하는 것을 확인

  • 연착륙은 가격에 책정되어 있으므로 예상치 못한 이슈에 나타날 변동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음

  • 높은 금리가 장기간 이어진다면, 리파이낸싱 사이클은 기업들에게 비용 압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 유의

  • Ameribor(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 미 중소형 은행들의 은행 간 무담보 금리로 지역 은행들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측정하는 대체 지표

    • American Interbank Offered Rate 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 아래 빨간색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중소형 은행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거겠죠?

스크린샷 2024-10-23 오전 11.33.14.png


골드가 국채보다 안전한 투자처인가?

FT 글 입니다.

  • 쥬얼리 수요

  • 지정학

  • 현금의 대안을 찾는 투자자

  • 불안한 재정정책

  • 실질금리 (다만 최근 상관관계 약화) - 10년물 실질 금리는 역사적으로 금 가격의 중요한 동인이었으나, 두 자산의 상관관계는 최근 약화되었음


골드에 대한 수요는 5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최근에는 중국발 수요가 위축되어서 재정건전성에 대한 팩터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뉴스로 계속 전달 드렸던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국의 경우 1) 금 수입량은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여름 내내 빠르게 하락 2) 부양책은 자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했고, 이는 중국측 자금의 골드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불안한 재정정책에 대해 살펴보면,

1) 미국과 다른 국가의 재정 정책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2) 미 재무부의 펀딩 수요(국채 공급)이 미국 국채 시장에 미치는 영향, 3) 미국은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든 막대한 재정적자와 이자지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영향을 미치고 결국 부채는 현금화되어야 하고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이끌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향후 몇 년간 재정적자를 축소할 필요가 있다”며 “GDP 대비 실질 순이자 비용 비율을 2%로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죠.


GDP 대비 이자비용은 3.7% 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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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의 멘트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 Valley AI 뉴런님들이라면 모두 익숙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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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전망치를 3,000달러로 외치며 글을 마무리하네요.



생각을 돕는 그래프들

  • 대선 시나리오별 세금 정책 EPS 영향 추청: 트럼프 +4.0%, 해리스 -4.7%

  • 대선·의회 선거 확률 분포: "트럼프 당선 / 의회 상하원 나눠짐" 시나리오가 35%로 가장 높지만 "트럼프 당선 / 공화당 독식" 이 33%로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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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대선과 관계없이 달러 강세는 지속될 수 있어

  • 대선이라는 요소보다는 글로벌 경기 상황이 달러화의 향방에 더 중요한 영향

  •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 (검은 선)은 최근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침체 우려가 커지던 시기에도 자금이 유출되지 않음

  • 생각을 돕는 그래프

    • "트럼프 당선 / 의회 상하원 나눠짐" 시나리오가 35%: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을 모두 실행하지는 못해서 달러 상승세가 제한될 수 있지만 약세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트럼프 당선 / 공화당 독식" 이 33%: 트럼프가 원하는 정책을 모두 실행하므로 달러 강세


BofA: 미국 주식 매도 물량 속출, 믿을 것은 바이백?

  • 섹터별 순매수

    • 기술 업종은 지난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 기술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고 추가 매수가 들어오기보다는 이익을 실현하고 있음

  • 주체별 순매수

    • 헤지펀드와 기관은 4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의 순매도는 일반적으로 매년 10월 31일 이전에 증가하는 경향

    • 뮤추얼 펀드가 10월 31일 이전에 자본 이득을 실현해야 하기 때문인데 11월부터 기관들이 다시 매수세로 전환한다면 주가의 상승여력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추측

    • 기업 고객은 큰 규모의 순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높은 수준의 바이백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S&P 500 기업의 시가총액 대비 바이백 규모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현재 증시를 떠받치고 있는 것이 높은 수준의 바이백이라는 것을 시사

  • 사이즈별 순매수

    • 대형주의 순매도와 소형주의 순매수가 관찰

    • 최근 금리 인하 시작과 대형주의 밸류에이션이 소형주에 비해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소형주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강달러' 부활...美 금리 인하 지연-트럼프 승리 기대 덕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7290

트럼프 승리 전망에 국채수익률 상승?…증시 영향 주시해야[오미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04606

IMF "트럼프 관세, 내년 세계경제성장률 0.8% 증발시킬 것"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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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시황칼럼, 위클리 구루,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 Valley AI 컬럼을 요약하며 중간중간 제 생각을 넣어서 작성했으므로 원문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월가아재 시황칼럼 49편 당장 곧 나올 Index DCF → 곧 출시됨을 암시함. 혹시 오늘밤일까? 이번주일까? 시장 참여자들의 걱정: 경기 침체 VS 인플레 → 인플레 🦹 →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 매매 아이디어: 러셀 2000과 같은 종목은 명목금리 인하로 수혜를 받았지만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해서 역전될 수 있음 → 이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음 엔화 강세 정치 트럼프는 제조업 부흥을 위해서는 달러 약세를 원함(트럼프의 입) 부통령 후보 밴스도 여러 차례에 걸쳐 강한 달러가 미국 노동자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 트럼프의 감세와 관세 정책 → 인플레이션 → 강달러(트럼프의 정책) 생각해 볼 부분 약달러(수입물가가 비싸짐) → 인플레이션 압력 강해짐 → 장기 국채 금리 상승 → 강달러 이러한 사이클로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시장참여자들은 트럼프 2.0에 대한 기대로 "강달러"를 기대하고 해당 부분이 어느정도 시장 가격에 반영된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말은 달러 약세를 원하지만 공약은 강달러를 외치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강달러가 표준이 될 것 같은데 향후 달러 약세 요인(1) 일본의 금리 인상, 2) 트럼프 당선 이후 당선 전 공략이 모두 실행되지 않거나 기대감으로 올랐던 달러 증가분이 과해서 해소되는 경우)을 발견한다면 매매 아이디어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음 통화 미국은 금리 인하, 일본은 인상을 앞두고 있음 골드 시황칼럼 24편 7월부터 경기침체 우려가 과도해졌던 상태 (명목 금리의 하락으로 골드에게 호재 = 선반영) 9월 FOMC와 대선까지 경제지표가 양호하면서 톤다운될 가능성 (골드에게 악재까지는 아니고 조정 가능성 = 미반영) 대선을 지나고 부채한도 이슈 불거지면서 경기침체가 가시화될 가능성 (골드에게 호재 = 다만 선반영되었을 수 있음) 부채한도 이슈 해소 후 TGA 잔고를 채우는 과정에서 시중 금리가 상승 가능성 (골드에게 악재) 이후는 연준의 금리 인하 속에서 인플레가 재점화될지 말지 눈치게임을 벌여야 하는 기간 (골드에게 호재, 재점화되면 빅 호재) 더러운 세상(퉤): 장기 국채가 상승했는데 왜 골드는 달릴까? 실질금리 = 명목금리 - 기대 인플레 골드가 오름 = 실질금리가 떨어짐 → 1) 명목금리 ↓ 2) 기대인플레 ↑ "트럼프의 감세와 관세 정책 →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선반영 단순한 수급 요인으로 미중 패권 전쟁이 재차 격화될 경우를 대비하는 시그널과 안전자산 수요 지난주 공유드렸던 뉴스 중에 지정학적 리스크(안전자산 수요)에 관한 것과 중국의 수급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는 뉴스 '美日합동훈련' 나토 참가에 반발한 러, '대항 조치' 경고…日대사관 반박 “헤즈볼라 땅굴서 북한제 무기 발견, 땅굴 굴착 기술도 전수”-RFA 이스라엘 북부에 또 로켓 50여 발…헤즈볼라 "우리 소행" "北, 우크라 전쟁서 무기 실험·전쟁 경험 쌓아" '신와르 사살' 소식에…금 현물, 사상 처음 2700달러 돌파 국제 금값 사상 첫 2천700달러 돌파…중동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단독]북한군 1만2000명 러 파병 합의…선발대 1500명 블라디서 훈련중 홍콩 행정장관 "국제적 금 거래 허브로 육성할 것 장기국채와 USDJPY Short 에 대한 근거는 동의하지만 해당 자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아서 매매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고 원화에 대한 헷지로 엔화를 매수하는 아이디어가 마음은 더 편하네요. 골드는 수급과(중국, 중앙은행, 선진국의 미국국채 감소) 안전자산 수요로 과매수 구간이라 하지만 더 탄력을 받아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뇌피셜인데 실질금리로 골드의 움직임을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실질금리가 상승해서 골드가 하락(10년물 상승, 기대인플레 고정)하리라고 기대가 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떨어질테니 미리 사두자는 기대 심리(중국 같이 미국채를 줄이고 골드를 모아가는 관점) 지속가능 하지 않아 보이는 재정 적자와 위기 상황이 아닌데도 정권 유지를 위해 국채 발행이 많은 미국을 보며 미국채 금리가 올라서 평가 손실이 증가하는 것을 보며 기존 국채를 보유할 예산으로 골드 매수(중앙은행의 입장) 트럼프가 재당선 되면 기존에 동맹국에서 사주었던 미국국채를 줄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굳이 지금 사지말고 높은 금리로 국채를 사는 것이 유리하고, 돈이 남으면 골드 매수(각국 입장에서 대선전까지는 미국채 존버) 2023-08 ~2024-08 사이에 각국의 미국국채 보유량 변화 입니다. 중국을 제외하고는 모두 국채 보유량을 늘렸음 퍼센트로 보면 프랑스, 케이만제도, 멕시코, 노르웨이, 싱가포르, 캐나다, 영국 순서 절대값으로 보면 영국, 케이만제도, 프랑스, 캐나다, 싱가포르, 대만, 노르웨이 순서 https://ticdata.treasury.gov/resource-center/data-chart-center/tic/Documents/slt_table5.html 북한의 참전은 전쟁을 더 확대할지? 트황상이 이 전쟁을 종식시킬 것인지? 가 궁금하네요. 위클리 구루 채권왕 건들락 "9월 1일부터 경기 침체는 시작되었습니다" 컬럼: https://www.valley.town/guru/weekly-guru/6703a0733652109617e957b7 영상: https://www.valley.town/guru/weekly-guru/66fb482c05449839ccebfa53 롱의 끝에서 숏을 외치는 한 남자! 대부분의 투자자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어떤 근거로 경기 침체를 주장하는지는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을 요약해보면: 소비자 심리 지표: 참고할만하지만, 소프트 지표라 가중치를 많이 두기 어렵다고 생각함 노동 시장 노동 수요와 공급의 차이: 수요가 하락하고 있지만 수요가 어떤 이유에서 하락하는지 공급이 같이 하락할지(이민자)도 분석이 필요해 보임 근로 시간 감소: 큰폭의 감소는 없음 파트 타임 고용의 악화: 타당해 보임 실업률의 모멘텀: 샴의 법칙 버전 2같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면 그 원인"이 일시적인 요소인지 아닌지가 더 중요할 것 같음 물가: 하락중 경기 침체에 대해서 우려할만한 부분은 "파트 타임 고용의 악화" 정도가 있는 것 같은데 다른 부분은 건들락의 의견에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건들락의 자산군에 대한 의견인데 미국 대형주의 경우 어제 골드만 레포트와 동일한 맥락이고 소형주 또한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 10년 단서 조항은 나도 할 수 있다! 채권 또한 새로운 내용은 없으나 모두가 숏을 외친다면 저평가 된 구간이 생길 것이고 장기적으로 채권 금리가 오를지라도 경기 침체에 대한 내러티브는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매수할 기회도 생길 것 같습니다. 금에 대해서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지만 해당 내용으로는 확신이 안생기네요. 금에 모멘텀이 생긴 이유가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 증가와 같은 네러티브가 있었는데(펀더멘털) 만약 가까운 미래에 중앙은행에서 금 대신 미국 국채나 다른 자산을 매수할 요인이 생긴다면 금의 모멘텀적인 성질은 사라지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주식(미국 대형주) → Bad(고평가) 주식(미국 소형주) → Good(금리인하의 수혜) 주식(신흥국 주식) → Good(저평가가 해소되는데 10년내를 예측했고 구체적인 나라는 언급하지 않음) 채권 → Bad(침체가 오면 채권을 찍어내서 채권 가격이 하락) 금 → Good(채권의 언더퍼폼, 안전자산의 속성으로 모멘텀에서 우상향하는 자산으로 성질이 변함) 본문 요약: 줄곧 침체가 온다고 주장하던 제프리 건들락이 9월 1일부로 침체가 시작되었다며 침체 선언했습니다. 소비자 심리 지표를 보면 소비자 들은 현재를 더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 심리 지표 → 소프트 지표라 가중치를 많이 두기 어렵다고 생각함 초록색이면 미래 심리>현재 심리 붉은색이면 현재 심리>미래 심리 붉은색에서 초록색으로 간다는 것은 미래보다는 현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 노동 시장 지표 → 수요(주황색)가 하락하고 있지만 1) 수요가 어떤 이유에서 하락하는지 2) 공급이 같이 하락할지(이민자)도 분석이 필요해 보임 노동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급격히 줄고 있음 근로 시간 감소: 제조업의 근로 시간이 40.4시간에서 40시간으로 감소하긴 했지만 큰 폭으로 감소하지는 않은 것 같고 금융은 0.2시간 교육 및 보건서비스는 0.4시간 감소함 파트 타임 고용의 악화 → 이 부분은 타당해 보임 실업률의 모멘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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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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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시황칼럼, 위클리 구루,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

이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경제뉴스

🚩 이번주 주요 일정 📈 10월 21일 (월) 21:55 미국 로간 댈러스 연은 총재의 연설 📈 10월 22일 (화) 07:4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델리의 연설 23:00 미국 FOMC 멤버 Harker가 연설 * 실적 : GM, 3M, 록히드마틴 📈 10월 23일 (수) 22:00 미국 FOMC 위원 보우먼(Bowman) 연설 22:45 캐나다 금리결정 23:00 미국 기존주택판매 (9월) 23:30 미국 원유재고 * 실적 : 테슬라★, IBM, 셀레스티아 📈 10월 24일 (목) 01:00 미국 FOMC 위원 Barkin 연설 08:00 한국 GDP (YoY) (3분기) 08:00 한국 GDP (QoQ) (3분기)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0월) 22:45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월) 23:00 미국 신규 주택판매 (9월) * 실적 : UPS, 나스닥 📈 10월 25일 (금) 05:30 미국 Fed's Balance Sheet 🚩주요일정 10.28 스택스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완료 예정 10.29 BOJ 통화정책회의(~30) IMF 세계경제전망(10월중) 중국 정치국회의(10월중) 11.06 미국 대통령 선거 11.07 미국 FOMC 🚩'24년 FOMC 일정 (기준금리 : 미국 5.00%, 유럽 3.65%, 일본 0.25%, 한국 3.25%) ✅ 2월 01일(목) 04:00 (동결) ✅ 3월 21일(목) 03:00 (동결) ✅ 5월 02일(목) 03:00 (동결) ✅ 6월 13일(목) 03:00 (동결) ✅ 8월 01일(목) 03:00 (동결) ✅ 9월 19일(목) 03:00(50bp 인하) ✅ 11월 07(목) 03:00 ✅ 12월 19일(목) 04:00 📈 이번 주 주요 중점 : 테슬라 실적, 신규 실업수다청구건수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10월 14일 컨텐츠까지 매크로 데이터를 작성할때 활용하였고 그 이후의 글은 일부러 아꼈다가 이제 읽고 정리합니다. Train Data 와 Test Data 라고 할까요 😆 소비 성장의 주된 엔진이 중산층과 고소득층임 미국 가계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 → 소비 성장 금리 인하에도 불구,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이유 인플레이션과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만큼 낮지 않을 것이란 전망 정부 부채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에 있으며, 대선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 모두 방만한 재정지출과 감세 정책을 주장 해리스 ‘26~’35년 3.5조 달러 당내 리더쉽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화당(상원 예상)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켄피셔가 언급했던 교착 상태인 것으로 보임 극단적인 정책이 통과되지 않아 시장에 호재인 경우로 해석할 수 있음 예를들어, 시장에서는 해당 정책을 선반영해서 자산군의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실제 해당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인플레가 올 것 같아서 장기채 금리가 오르고, 주식이 하락했는데 막상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트럼프: 7.5조 달러 트럼프의 영향력 아래 공화당의 우선순위에서 부채 문제는 이미 후순위가 되었음 부채가 GDP의 1% 증가할 때마다 채권 수익률이 0.01~0.06%p 상승 - 이를 CRFB 시나리오별 추정치에 적용하면 장기금리는 0.25~2%p 상승 가능 → 이 내용을 기억했다가 장기금리 범위를 예측할때 활용 가능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투표권 O) 중립금리 수준을 "3% 부근"으로 예상했고 최근 다른 연준 인사들의 추정과 비슷한 수치 “여전히 대차대조표를 더 축소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며 양적긴축(QT)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 애틀렌타 연은 추정 임금 상승률 → 임금 상승률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낮은 수치가 아니므로 소비를 하고 고용 시장이 식지 않도록 하는데는 충분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4.9%로 8월 상승률 대비 0.3%p 상승) 기존 금로자 임금 상승률: 하락(4.6%로 -0.1%p 하락) 달러의 하락은 이미 끝났는가? 지난 10년 동안 달러 가치는 직접투자(FDI)를 위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해외 자금과 미국 상장·비상장 주식과 채권으로 꾸준히 유입되어온 해외 자본의 혜택 → 미국 증시가 오르니 미국달러 주식 사려고 강달러가 되었다는 얘기(이해하기 쉽게 썼는데 매크로 팀이 보면 기겁할듯하다 😂) 한국 증시가 올라서 달러 팔고 KRW사서 KOSPI 투자(우리만 매운맛을 볼 순 없지) → 달러 약세(원화 강세, 쉬운 이해) 3가지 시나리오로 정리해보면...미국도 연착륙을 해야하지만 신흥국도 성장을 잘하든 아름답게 디레버리징을 해야하든 노력을 해야한다. 미국의 '연착륙' + 신흥국 성장 Good → 달러 약세 미국의 '연착륙' + 신흥국 성장 Bad → 달러 강세 미국의 '경착륙' → 달러 강세(안전자산 선호) 기업들이 팬데믹 당시 저금리로 확보한 대출이 ‘25년과 ‘26년에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죠 (‘25년 7,000억 달러, ‘26년 1조 달러 예상, The Economist) 고금리로 리파이낸싱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건설업을 비롯해 농업, 채굴업, 운송업, IT, 제조업 등 팬데믹 기간 동안 저금리 혜택을 많이 본 산업들은 비용 압력이 심화 기업 실적 - 3분기 어닝 → Good S&P 500 기업 중 79%가 시장의 3분기 EPS 컨센 상회 5년 평균인 77%, 10년 평균인 75%보다 높은 수치 매출액의 경우, 64%의 기업들이 매출액 컨센을 상회했으며, 이는 5년 평균인 69%를 하회, 10년 평균 64%와 동일한 수치 골드만삭스는 향후 10년간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연평균 3%에 불과할 것이라 예상 모델의 기본 컨셉은 "장기 주식 수익률은 이윤의 증가와 밸류에이션 변화에 ...

* 24년 10월 18일(금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 24년 10월 18일(금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1. 북미/남미/유럽 뉴스 우려 커지는 '트럼프 관세'…"제조업 위축 되돌릴 수 없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6022 美 대선 가까워지자 코인 시장…트럼프 지지율 따라 요동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52402 옐런 재무 장관 "관세로 미국 봉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됐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52702 美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 청구 24.1만 건…예상치 하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52281 '신와르 사살' 소식에…금 현물, 사상 처음 2700달러 돌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5865 국제 금값 사상 첫 2천700달러 돌파…중동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1957 'ECB 12월 빅컷 가능성 20%'…"금리인하 속도↑" 전망 확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1679 IMF 총재 "중국, 수출 의존할 수 없어…최근 부양책 올바른 방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52379 "'경영난' 인텔, 자회사 지분 매각 시도 중"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9433 美 전기차 루시드, 주식발행 통해 2조원대 자금조달…주가 15%↓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1303 아마존도 AI 전력 확보 위해 SMR 투자 확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92938 무기 퍼주다 부족해지나…"美, 태평양 분쟁 대비 준비태세 점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3052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中, 21일 대출금리 낮춘다…중앙은행 "LPR 0.2∼0.25%p 내릴것"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2198 中 3분기 경제성장률 4.6%…2분기 연속 5% 하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8565 "14억명 중국이 저출산?" 안낳는 이유 설문에 "돈 없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6458 中 4분기 경제 성장 총력. 인민은행 “다음주 LPR 낮춘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2343 "中 부양책, 무조건 10조 위안 넘어야"…中연구원장 주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9113 부담커진 中, 전인대 상무위 주목…일각 "2천조원 부양책 필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2576 中 누적 성장률 4.8%, 추가 부양책이 연간 5% 달성 변수(종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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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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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10월 17일(목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 24년 10월 17일(목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1. 북미/남미/유럽 뉴스 "대공황 후 최고 관세율"…트럼프2기, 세계무역 근본적 재편하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90579 미 유명 투자자 "금융시장은 트럼프 승리 확신"…"강달러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9135 "미국 경기 전망 3개월 전보다 더 좋다"…WSJ 10월 전문가 설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50117 유로존 9월 인플레, 1.7%로 확정…8월 2.2%에서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7134 경기침체 우려에 유로화 곤두박질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1058 보잉 이어 에어버스도 “우주 분야 2500명 감원”…전체 7%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11916 美제재에 반격?…中인터넷협회, 美인텔 제품에 '경계령'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8707 ASML CEO "반도체 수요회복 더뎌…불황 내년까지 이어질 것"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8449 연초로 돌아간 국제 유가, 중동 난리에도 中 불황이 더 걱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4457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中, 3분기 GDP 발표 하루 앞두고 '부동산 대책' 내놨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5298 중국 지갑 닫자 루이비통 매출 '뚝'..코로나 이후 '최악' [명품價 이야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4632 [올댓차이나] 中, 침체 부동산에 연말까지 770조원 신용자금 투입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6123 '부동산 살리기' 나선 中, 자금난 기업에 340조 추가 대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85872 中, 스페이스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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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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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10월 16일(수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 24년 10월 16일(수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1. 북미/남미/유럽 뉴스 美연준 인사들, '연내 추가 금리인하' 목소리↑…"문제는 속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3942 "美금리 2번 더 내려야" 연준 내부서 설왕설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0326 美샌프란 연은 총재 "금리 여전히 제약적…1∼2회 더 내려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6343 "美 침체 빠질 확률 낮다"…고위험·고수익 베팅 늘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4943 대선 3주 앞둔 트럼프…관세 2000%, 대통령 금리 발언권 주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48506 "ASML 실적 충격에 세계 반도체 시가총액 572조원 증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7356 영국, 9월 CPI 상승률 전년比 1.7%…내달 금리인하 기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0527 유로존 금리 인하 앞두고 제조업 반등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4139 스페이스X ‘파괴적 혁신’에 다시 써야 할 경제학 교과서[★★글로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0066 IMF "올해 세계 공공부채 100조달러 돌파, 사상 최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47761 '예상 못한 강세'…금융사들, S&P 500 전망치 앞다퉈 상향조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5869 ‘AI 특수’ 애플 장중 사상 최고 경신, 시총 3.6조달러 육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46752 "헬기보다 100배 빠르고 안전"…美 '에어 택시' 등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2088 AI 전력 감당못해… 구글, 美SMR기업서 에너지 구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92460 AI 전력 감당못해… 구글, 美SMR기업서 에너지 구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92460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中경제학자 "금융위기 때 투입한 765조원 초과 경기부양책 필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87719 홍콩 행정장관 "국제적 금 거래 허브로 육성할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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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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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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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2024.10.23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