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달러 강세)




요즘, 모멘텀이 가장 좋은 자산군을 생각해보면 "달러" 💵
반대로, 모멘텀이 가장 약한 자산군을 생각해보면 "원화" 🥲

아직 금을 홀딩하고 있는데 1) ACE KRX 금현물은 ETF 의 가격의 움직임이 요즘 재미 있습니다.
3) Gold 국제 금 가격은 조정이후 소폭 상승했으나 1) ACE KRX 금현물은 ETF 는 더 올랐습니다.
금의 국제 시세는 달러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 2) USD/KRW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죠....강한 달러/약한 원화 🥲
"1) ACE KRX 금현물"을 바라볼때는 "2) USD/KRW 3) Gold"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금의 포지션을 내년까지 줄여나갈 계획이었는데
매일매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환율이 수익률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클래식하게 생각하면 아래와 같은 가격 움직임을 예상해볼 수 있지만,
달러 인덱스가 올라간다: USD/KRW ...





환율 상승에 기인한 국내금가격상승 추세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시황일주랑 매크로팀 기사들 다시 정독하며 정리 중인데,,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금'이 생각보다 지금 상황에 매우 좋다고 느껴지는 듯 합니다! 1. 향후 인플레이션 관련 좋은 헷지 자산. 2. 트럼프 취임 이후 더욱 주목 받을 수 있는 안전자산 3. 금리 인하를 하는데도 말도 안되게 올라간 현재 장기금리 수치와 달러 인덱스 108에서 더 올라갈 상방보다는 하방으로의 추세전환이 더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기에 달러 인덱스 약화로 인한 수혜자산. -> But 월가아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금의 2,650이 매력적인 가격인가?하면 또 그건 아닌 듯 하네요. 아마 아재님도 그래서 금의 가격이 원하는만큼 많이 내려와주질 않아 아쉽다고 표현하지 않았을까...? 저도 2,600정도되면 목표비중 다 담을 계획인데 결국은 분할매수가 정답인 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금이라는 자산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도 현재 금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는 참여자를 중국이라 보고 있다보니, 저의 생각이 한편으로 블룸버그와 일치했다는 점에서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