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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 of Capital(코스피 자본 비용 계산 예시)
Aurum[1] 기업에 대한 생각들

Cost of Capital(코스피 자본 비용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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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1.09조회수 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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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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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2025년 KB증권 리서치본부의 Cost of Equity 제시" 자료 입니다.


한국주식의 자본 비용을 구하는 예시가 나와 있는데 시각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자본비용(Cost of Capital)을 계산하는 방법을 도식화한 것입니다.

자본비용의 구성요소

자기자본비용 (Cost of Equity)

  • 무위험이자율(Risk-free Rate)

  • 베타(Beta): Adjusted Beta, Bottom up Beta, Unlevered Beta 포함

  • 주식위험프리미엄(Equity Risk Premium)

타인자본비용 (After-tax Cost of Debt)

  • 무위험이자율(Risk-free Rate)

  • 채무불이행 스프레드(Default Spread)

  • 법인세효과(Tax rate) 반영

계산 방법

자본비용은 다음 두 요소의 합으로 계산됩니다:

  1. 자기자본비용 × 자기자본비중

  2. 세후 타인자본비용 × 타인자본비중


Country Default Spreads and Risk Premiums

  • https://pages.stern.nyu.edu/~adamodar/New_Home_Page/datafile/ctrypre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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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ges.stern.nyu.edu/~adamodar/New_Home_Page/datafile/rating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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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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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업편람 2025

한화투자증권에서 발간한 자료인데 섹터별로 주요 기업들이 소개 되어 있는 백과사전 형식의 자료입니다. https://www.hanwhawm.com/main/common/common_file/fileView.cmd?category=2&depth3_id=anls19&key1=63303&key2=1&bldid=bbs10031 ValC 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번에 다 읽기 보다 관심이 있는 기업이 있으면 해당 기업과 동종업계 자료 정도 보면서 투자 유니버스를 넓혀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씩 들어본 기업들이죠? 부동산에 집중된 한국의 가계 자산과 달리 미국의 경우 금융자산의 비중이 높음 코스피 ㅠㅠ 밸류업 가즈아! 미국의 배당성향은 30%, 주가지수 DCF 하려면 알아야겠죠? 미국 증시 하락(보통 글로벌 위기)때 환율이 올라가서 MDD 가 줄어듬 다들 이름은 알지만 정확히 모른다면 한번쯤 읽어볼 필요가 있죠 Level 4 까지 분류를 하는군요. 현재는 정보기술 비중이 참 높습니다. 이렇게 섹터별로 쭉쭉 나오는데 해당 섹터나 산업을 처음 공부한다면 한번 읽어보고 해당 기업에 대해 분석하면 이해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섹터별로 분류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목차로 기업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섹터만 봅시다. 주요 비즈니스와 지역별 매출현황을 알아보기 좋네요. 왜 하필 삼성카드와 비교를... 이렇게 거대한 기업이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 경쟁회사인 마스터카드도 나옵니다. ValC 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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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T를 피해야 하는 3가지 이유

학습 목적으로 여기 올라온 글을 가져온 것이고 저의 의견은 아닙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hree-reasons-avoid-lmt-one-090413103.html?.tsrc=rss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LMT:NYSE/summary 매출에 대한 현재와 미래가 성장에 대한 기대는 없음...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은 적정가치이고 안전 마진이 없을듯한 느낌! 원가 부담이 크지만 영업이익은 그럭저럭...이자 부담은 견딜 수 있을 정도 자본은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듯 주주환원을 열심히 하니 ROE 가 좋지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에 더 봐야겠다... 아래는 링크에 글 원문입니다. 록히드 마틴은 현재 주당 481.8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상승 가능성이 거의 없었고, 4.3%의 중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 기간 동안 S&P 500의 7% 상승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록히드 마틴에 대해 그다지 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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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기여 Top 5: Alphabet, Meta Platforms, LVMH, Microsoft and L'Oréal 수익률 파괴 Top 5: Novo Nordisk, Stryker, Philip Morris, Coloplast and Otis. 2022년~2024년 3년 동안 벤치마크를 하회했는데 시장을 지속적으로 이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12월에는 특별히 매수하거나 매수한 것이 없다고 하네요. 수익률을 파괴한 기업중에 매수하기에 적당한 기업이 있는지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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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나기 전에 YTD 기준으로 관심종목 등락률을 체크해봤습니다. 예상지도 못했던 쉑쉑의 상승률이 가장 좋았고(당연히 안샀음), 윙스톱은 잘 오르다가 모멘텀이 꺽였나보네요. Texas Roadhouse 는 풀서비스 레스토랑 같아서 관심도 없었는데 주가는 좋았네요. 치폴레는 성장성이 있어서 그런지 꺽일듯 말듯하다가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내년에도 레스토랑 기업에서 종목을 선정해서 분석해봐야겠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레스토랑 기업은 주가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빅파마는 Teva, 릴리만 빼고 처참하군요 ㄷㄷㄷ 릴리 = 가는 놈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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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대출의 연체율 추이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은행 현황들에 대한 자료 정리를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고 PBR 지표로 은행주를 보니 너무 저렴해 보였습니다. 이렇게 저렴한데 왜 아무도 안사지? 조금만 차트를 길게 늘려보면 2024년이 되어서야 2010년도 전고점을 돌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은행주들이 급등해서 올해 차트만 본다면 고평가 되어 보일 수 있지만...2009년부터 본다면 그렇지 않죠. 저 PBR 주식인데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슈카월드에서 은행주에 물려서 한참 고생했다는 소리를 듣고 "다 싼거는 이유가 있을거야"하고 매수하지 않았다가 저 높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껄무새가 되어버렸습니다. 퓨전데이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다들 기억하시죠? 신고가를 넘어설때는 무슨 신나는 일이 벌어진다구? 나만 모르고 있는거 아니지? 비실거린 주가와는 다르게 순이자수익은 꽤나 잘 성장해 왔습니다. 2022년부터 수정배당성향도 평균치를 웃돌기 시작했고 높아지는 주주환원율과 지지부진한 주가를 고려했을때 총수익률 또한 올라가서 가고 있어 밸류 트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개별 종목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은행 전체 현황들을 간략히 보려고 하기 전에 워밍업이었습니다. 12월 17일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은행주 전체 PBR은 0.50배에서 0.46배로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고 밸류업 정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국내 상황을 모르니 올해 많이 올랐던 은행주들에 대해서 차익 실현을 하는 것이 이해가 가네요. 은행주의 경우 다른 업종보다 외국인 투자 비중이 높습니다. 밸류업 정책과 주주환원 강화라는 테마가 정권에 따라 크게 방향이 바뀔 성격은 아니라고 하는데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주가 부양 만큼 표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없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없앤다는 명분이 있죠. 빌드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야를 떠나 국내 증시의 저평가 해소 필요성은 과거보다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높은 편이지만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때는 은행주 PBR이 0.3까지 갔었네요 ㄷㄷㄷ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는 기분이 이런 것이겠군요. KB 금융의 경우 코로나때 PBR 0.36 이었고 최근 5년동안 가장 높았을때도 PBR 1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JPMorgan의 경우 PBR 1.19가 2020년도 최저값인데 미장미장 하는 이유가 여기 있군요. 국내와 글로벌 은행 PBR 을 보면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납니다. 국내 은행들은 자본 비율은 꾸준히 올라가면서 위험가중자산증가율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같은데 자본건전성 측면에서는 잘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년도 은행주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12월 16일 종가 기준 자료인데 전체 외국인 지분율을 보면 주가가 많이 하락한 KB금융에서도 지분율 하락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요. 신한지주의 경우 1.3% 올랐던 외국인 지분율이 모두 회수 되었습니다. 25년에도 당기순이익 증가세는 계속될 전망이라고 하는데 만약 최근에 환율을 방어하는 대신 디레버리징을 일정 부분 용인했다면 당기순이익에서 큰 감소가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PL 비율과 충담금이 감소될 것이라고 하는데 한은에서 아래 내용을 발표하기 전인데 보고서를 잘 작성했네요. 금리 인하로 인해서 부실채권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대손 충당금 감소로 인해서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NPL은(Non-Performing Loan) 부실채권 또는 무수익여신을 의미합니다. 3개월 이상 이자 지급이 연체된 채권 원리금 상환이 어려운 대출채권 은행의 자산 건전성 평가에서 "고정 이하"로 분류된 여신 NPL은 은행의 재무 건전성에 중요한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NPL비율이 높아지면 은행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저하될수 있습니다. CCR은(Counterparty Credit Risk) 거래상대방 신용리스크를 의미합니다 거래 상대방이 계약 만기 이전에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위험 주로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 거래의 최종 결제 이전에 상대방 부도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 위험 대출 성장률이 4% 가 가능할지 확신은 못하겠으나 한은의 금리 인하 기조를 생각하면 급격하게 대출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출 포트폴리오의 절반은 기업 대출이 차지 합니다. 가계 대출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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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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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것도 있군요. 우리 본부의 자기자본비용은 O%로 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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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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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