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지나기 전에 YTD 기준으로 관심종목 등락률을 체크해봤습니다.
예상지도 못했던 쉑쉑의 상승률이 가장 좋았고(당연히 안샀음), 윙스톱은 잘 오르다가 모멘텀이 꺽였나보네요.
Texas Roadhouse 는 풀서비스 레스토랑 같아서 관심도 없었는데 주가는 좋았네요.
치폴레는 성장성이 있어서 그런지 꺽일듯 말듯하다가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내년에도 레스토랑 기업에서 종목을 선정해서 분석해봐야겠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레스토랑 기업은 주가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빅파마는 Teva, 릴리만 빼고 처참하군요 ㄷㄷㄷ
릴리 = 가는 놈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