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1월 10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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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1.10조회수 2회

글매실 강의를 최근 열심히 듣고 있는데요

다른 내용을 못들었더라도 아래 두개 강의는 선행해서 들어볼만합니다.

https://www.valley.town/training/global-macro-advanced/lecture/675fd19075415dbbf68ddbe4


강의를 듣고 생각해본것이,

  • 풍부한 지준금의 시대라서 장단기 금리차의 설명력이 적은데 충분한 혹은 희소한 지준금의 시대로 들어오면 다시 설명력이 생길지도? 그리고 예금 베타가 높아질지도?

  • 장단기 금리차에 집착하기 보다 대출성향을 보는것과 예금 베타를 보는것이 더 중요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장단기 금리차 역전(원인) -> 대출이 줄어듬(결과)에 있어서 결과를 설명하는 여러가지 요인을(장단기 이외) 파악해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 기존에는 데이터를 찾기가 번거러웠으나

  • 때마침 경제지표 열람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이제 핑계거리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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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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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미국 금리상승 여파 1.2%까지 상승…13년8개월 만에 최고치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장기금리 지표인 신규발행 10년물 국채 이율은 채권시장에서 장중 1.20%까지 뛰어올랐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2011년 5월 이래 13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장기금리가 상승세를 보인 게 일본에도 파급하면서 이처럼 역대급 수준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9843


中젊은이들의 연금 보이콧…"고갈될텐데 왜 내야 하나"


"다른 사람만 지원하고 고갈되면 혜택 못받아"

납부 중단·탈퇴 잇따라…10년 뒤 고갈 위기

"노동인구 감소와 더불어 中경제 새로운 위협"


젊은이들은 똑똑하네요


중국의 연금시스템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기초양로보험(국민연금·1층), 근로자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04년 도입된 기업연금(퇴직연금·2층), 개인이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2022년 도입된 개인연금(3층)으로 구성된다.


기초양로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은 2020년 3.48%, 2021년 3.13%, 2022년 2.53%, 2023년 1.25%, 2024년 1.28% 등 매년 둔화하고 있다. 현재 4억 6000만명이 가입해 있다. 소득대체율이 40%에 불과한 데다, 저출산 및 고령화로 2027년 자산이 7조위안으로 정점을 찍은 뒤 급격히 줄어 2035년 고갈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님

저쪽 집이 무너졌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죠 - 나무위키


블룸버그는 개인연금에 6000만명 이상이 가입해 있지만, 3분의 1도 입금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업연금과 개인연금 자산은 2023년말 현재 각각 3조 2000억위안, 280억위안이다.


중국에선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2000만명 이상의 노동자가 은퇴해 2035년까지 60세 이상 고령자가 4억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같은 기간 신규 노동력 유입은 줄어들 전망이다. 중국의 출산율이 2023년 기준 1000명당 6.4%로 역대 최저치에 머물고 있어서다.

출산률 6.4%는 우리 입장에서 꿈의 출산률인데


아울러 대다수 근로자들이 은퇴 자금을 주택가격 상승에 의존하고 있는데, 부동산 시장 폭락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국가에 기여한 고령층을 젊은층이 지원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면서 세대 간 갈등까지 심화하고 있다.


베이징대 경제학 교수인 야오양은 “어떤 나라도 연금을 체납하지 않는다”며 젊은이들의 연금 계획 탈퇴는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충칭의 한 체육관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롱바이(37)는 3년 전 납부를 중단했다면서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불확실하고 노인들을 위해 돈을 내지만 정작 젊은이들에겐 이득이 거의 없다는 걸 알고 있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2695


"AI 붐은 계속된다"…TSMC 매출 예상 상회, 2년간 주가도 두배


작년 12월 매출 57.8%, 4분기 매출 39% 각각 증가

시장은 "올해 AI 붐 지속될 것"으로 해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5615


바우먼 연준 이사 “12월 금리 인하가 마지막”


미셸 바우먼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 인하가 금리 조정의 최종 단계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더 이상의 금리 인하가 없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투표권 있는 위원인 바우먼 이사가 올해 추가 금리 인하에 반대할 것임을 시사한다.


매파임을 참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5134


미국 연준 인사들, "한동안 기준 금리 동결 이어질 가능성" 시사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9일(현지시간) 보스턴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금리 조정에 대한 느린 접근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콜린스 총재는 "연준의 정책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 진전이 거의 없다면 현재 수준을 더 오래 유지하면서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다. → 매파적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도 금리가 경제를 자극하지도 않고 둔화하지도 않는 수준에 이미 가까워졌을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슈미드 총재는 블룸버그 뉴스와 인터뷰에서 몇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금리 인하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금리 전망이 올해 예상 금리 인하 폭을 0.5%포인트로 제시한 점도표와 일치한다고 했다. → 매파적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할 준비가 돼 있지만, 인하 시기는 경제 상황에 달렸다는 입장을 내놨다.

하커 총재는 "나는 여전히 정책 금리가 하락 경로에 있다고 본다"면서도 "하지만 내가 이 길을 따라 계속 나아갈 정확한 속도는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렸다"고 덧붙였다. → 매파적


반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 둔화세 지속을 낙관한다며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상반된 입장을 내비쳤다. → 대장님은 다행히 도비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3990


“AI가 인간 업무 대신해 월가 일자리 20만개 사라질 수도”


블룸버그 인텔리전스가 전세계 정보기술(IT) 담당 최고 책임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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