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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전에 봤어야 하는 자료들
Aurum[3] 매크로 근거들

트럼프 취임전에 봤어야 하는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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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1.19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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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6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1월초 공부하려고 저장해놓은 자료들이 있었는데 오늘 트럼프 취임일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더늦기 전에 정리해봅니다.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쓱쓱 넘기시면 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첫번째 자료 소스입니다.

image.png


쌀때 사자

1월 전망치는 2300~2500 이었고 1월 17일 기준 코스피는 2,523.55 입니다.

24년 12월 2400에서 5.1%나 오른걸 보면 역시 "곡소리 나오고 쌀때 사야!"


image.png


10년물 금리는 어디로

10년물은 4.7%까지 넘었다가 4.6%로 소폭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1.0처럼 10년물 금리가 하락할까요? 아래 그래프는 여러 신문과 증권사에서 많이 인용했던 것 같습니다.


수급 요인으로 단기적으로는 국채 금리가 반등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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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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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중년
2025.01.19

코스피 제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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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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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대디
2025.01.19

보기쉽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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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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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귀훈
2025.01.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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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5.01.20

굿모닝입니다.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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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굿이브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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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2025.01.20

'천장이 높고 버블 욕조가 있는 자주 생기는 집' 피식했습니다 ㅎㅎㅎ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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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ㅋㅋㅋㅋㅋ 코스피도 대버블 국면이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포인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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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1.2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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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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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2025.0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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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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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2025.01.20

코스피 시장에 너무 발을 깊게 담갔네요. 상법 개정이 제 모양으로 될런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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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ㅠㅠ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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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화천
2025.01.20

너무 좋은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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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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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냥맘
2025.01.20

도움되는 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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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5.01.20

방문 감사드립니다!

[3] 매크로 근거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성장률/금리 전망치 모음

가끔 궁금하지만 검색해서 찾기 번거러운 자료들인데 잘 정리가 되어서 나중에 볼 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성장률 전망치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 일본 경제성장률 전망 금리 전망치 미국 금리 전망 유로존 일본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  필리핀, 말레이,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성장률이 좋은데 트럼프와 충돌이 없을만한 국가를 찾아보는 것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시아 주요국 지표 한국 대만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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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2개를 리뷰해봤는데 새로운 인사이트는 없었고 복습겸 한번 쭉 보시면 됩니다. 관세 2018년 이후 대중국 무역 적자가 약 30%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줍니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의 추이를 나타내며, 적자 규모가 -300억 달러에서 시작하여 2018년에 약 -420억 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2017년 대비 미국 수입에서의 국가별 비중 변화를 보면 중국의 비중이 많이 줄었고 한국의 비중은 소폭 상승했네요. 관세 시나리오별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기본 시나리오(빨간 실선): 2024년 약 2.9%에서 시작하여 2027년 2.0%까지 점진적 하락 트럼프 관세 없는 경우(녹색 점선): 더 낮은 인플레이션 경로 중국 수입+자동차+보편적 기본 관세(파란 점선): 2026년 말까지 상승했다가 급격히 하락 트럼프 경제 정책이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 재정 자극만 포함(파란 점선): 2025년 중반까지 긍정적 영향을 보이다가 점차 중립적으로 변화 관세+이민 제한 포함(빨간 실선): 2025년 초기 부정적 영향을 보이다가 2026년 중반 일시적 상승 후 다시 하락 인플레이션 주거비를 ...
[3] 매크로 근거들
2024.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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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5일(일요일) 주간시황

경제지표 소비 & 물가 - 트럼프 관세 영향이 벌써? 소비자심리지수: 시장 컨센 및 전월 수치를 상회하였으며 심리지수의 상승은 하위 항목 중 현재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치가 2.9%로 전월대비 0.3%p 상승했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0.1%p 하락 산업 & 생산 - 트럼프 귀환에 환호하는 중소기업들 11월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101.7 (시장 컨센: 94.6, 전월 수치: 93.7) 하위 항목 중 경기 개선 기대와 매출 상승 기대가 큰 폭으로 상승 하위 항목 중 소프트 지표와 하드 지표에 대한 응답이 함께 상승 하위 항목의 하드 데이터에 대한 응답은 ‘21년 말을 기점으로 감소한 이후 최근 바닥을 다지는 모습 소프트 데이터는 ‘22년 중순부터 반등하는 추세 공통점: 16년 트럼프 당선 당시에도 중소기업 낙관 지수는 유사한 흐름 차이점 16년 트럼프 당선 당시에는 연준이 막 금리 인상을 시작한 상황이었던 반면, 현재는 정책금리가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단계 '15~'16년 미니 불황(NYT 닐 어윈의 표현)*에서 벗어나 선순환 과정에 접어드는 구간이었고, 확장적 재정정책이 펼쳐지고 있던 단계 연준의 통화정책은 언제나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는 점(지연효과)은 유의 물가 & 소비 - 소비자들의 밝아진 지갑 전망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 (전월 수치: 2.9%) 3년 기대인플레이션 2.6% (전월 수치: 2.5%) 5년 기대인플레이션 2.9% (전월 수치: 2.8%) 기대 인플레는 상승했으나 대출 가용성에 대한 평가도 개선되었고 이자율 연체 가능성도 반락, 가계 재정 상황(financial situation)은 개선과 같이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옴 물가 - 하향 조정된 기업 인건비 3분기 단위당 노동 비용(ULC) 0.8% (수정 전 수치: 1.9%, 전분기 수치: -0.4%) ULC의 증가율은 1분기 대비 확대되긴 했으나, 팬데믹 이후 구인난 당시보다 확연히 낮아진 수치이며, 팬데믹 이전('13~'19년 평균 1.2%)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 내구재 산업은 팬데믹 이전 평균인 2.8%보다 낮은 2.3%를 기록한 반면, 비내구재 산업은 평균 2.5%보다 높은 2.9%를 기록 CPI 컨센 부합에도 상승한 국채금리, 그 이유는? 헤드라인 CPI 전월대비 증가율 0.31%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24%) 코어(근원) CPI 전월대비 증가율 0.31%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28%) 헤드라인 CPI 전년대비 증가율 2.73% (시장 컨센: 2.7%, 전월 수치: 2.58%) 코어(근원) CPI 전년대비 증가율 3.30% (시장 컨센: 3.3%, 전월 수치: 3.30%) 시장의 초점이 12월 FOMC 가 아니라 그 이후로 이동함. 올해까지는 잘 인하했지만 2025년에는 어떨까? 상품 물가는 플러스로 전환된 반면, 서비스 물가는 상승세가 둔화 물가 & 소비 - 애틀렌타 연은 임금 증가율 추정치 애틀렌타 연은의 11월 임금 증가율 추정치(YoY, 3개월 평균)는 전월대비 -0.3%p 하락 이번 하락세는 대부분 기존 근로자(Job stayer)의 임금 상승률 하락이 견인 물가 - 계속해서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시장 PPI는 헤드라인 수치는 컨센을 상회, 코어(근원) 수치는 컨센에 부합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의 영향때문에 PPI 보고서는 달걀 항목의 전월대비 상승률이 약 55% 상승한 것으로 집계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품 물가는 오히려 상승률이 전월대비 소폭 하락 서비스 물가의 상승률도 마찬가지로 전월대비 하락 11월 PCE 물가지수 전망치를 하향조정하는 모습 아래 왼쪽 표는 CPI 발표 직후의 전망치를, 오른쪽 표는 PPI 발표 직후의 전망치 만약 이 수준에서 물가상승률이 유지된다면 내년 PCE 물가상승률은 9월 FOMC에서 전망한 2.2% 수준으로 비교적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 PPI는 당장의 금리 인하 확률을 높여주는 재료로 작용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내년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모른다”고 우려 고용 - 실업수당청구건수 신규 신청 건수와 연속 신청 건수 모두 컨센을 상회 도소매 밸류체인 업체들은 이러한 소비 행사가 끝난 뒤 일부 임시 채용 인력을 해고하는 경향이 있어서 우려할 필요는 없음 월가 소식 모건스탠리: 섹터별 전망 금융(Financials)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M&A와 자본시장 거래 흐름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대형 은행의 자사주 매입 또한 탄력 금융 섹터의 기업 실적 전망치(Forward Earnings)가 다른 섹터 대비 양호하게 증가 대출 태도 조사(Senior Loan Officer Survey)에서 대출 기준 완화 신호 → 2025년에 본격적인 대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금융 섹터 밸류에이션이 지난 20년 평균을 밑돌고 있어 가격 매력도 산업재(Industrials)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산업재 섹터가 경기 국면이 중·후반에 있을 때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트럼프 2.0 정부의 리쇼어링과 글로벌하게 진행되고 있는 전기화 트렌드에서 비롯되는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더해져 이들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 최근 산업재 섹터의 실적 전망이 상향되고 있으며, EPS 증가율 또한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에너지(Energy) 섹터: 비중확대(Overweight) 최근 유가의 움직임 대비 에너지 섹터의 상대적인 수익률이 뒤처져 있다고 평가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가해 유가가 다시 상승 동력을 얻을 가능성 에너지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 마진이 역사적 평균을 웃도는 수준 부채 부담(net debt to ...

2024년 12월 8일(일요일) 주간시황

경제지표 윌러 이사 - 12월 금리 인하, 나는 찬성일세 ! 정책금리: 12월 인하, 75bp 인하를 했음에도 여전히 제약적이라 생각(제조업을 봐라) 실물경기: 너무 좋다 노동시장: 데이터는 불투명함, 4%(평균 시간당 임금) - 2%(생산성) = 2%(인플레) 시간당 임금이 하락하거나 생산성이 극도로 증가하면 디플레 압력 인플레: 주거 물가는 완화되고, 상품 물가는 디플레이션이 심화 금리에 민감한 제조업과 그렇지 않은 제조업 간의 생산 격차를 고려 다른 비시장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상승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음 비시장: 정부나 비영리 단체에서 제공하며,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이 아니라 세금이나 기부금 등으로 자금이 조달되는 성격(공교육, 정부가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경찰, 소방, 사회복지 서비스) 윌러는 코어 서비스 물가의 스티키함이 이런 비시장 서비스가 견인 → 재정정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 인플레이션 궤적은 양호 실물경제: 수요보다 공급이 더 성장해서 금리 인하함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울퉁불퉁할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를 향해 하락할 것 노동시장: 현재 노동시장은 ‘17년 초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 - 향후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낳을 가능성은 낮음  보스틱 애틀렌타 연은 총재 - 모든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 정책금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는 앞으로의 데이터가 중요할 것, 옵션을 열어두고 있음  노동시장: 분석에 따르면 질서 있게 냉각되는 중(Is cooling) 기업들은 채용이 널널해졌다 설명하나, 노동 시장이 약화될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 않다고 말함 인플레: 울퉁불퉁한 부분이 존재하고 상승 리스크가 존재함 트럼프 2기: 차기 행정부의 관세 혹은 다른 정책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도 이에 맞춰 조정 산업 & 생산 - 양호한 제조업 PMI,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소비 시즌이 끝난 후에도' 재고 축적 사이클이 나타나는지가 중요 PMI는 신규 수주와 신규 수출 수주가 모두 상승 제조업체 재고는 큰 폭으로 상승했고, 고객사(도소매업체) 재고는 소폭 상승 골디락스: 생산은 소폭 상승했고, 고용은 크게 상승했으며, 물가는 하락 트럼프의 재집권을 앞두고 유럽과 베트남 등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이 선제적으로 미국 제품에 대한 구매를 늘리고 있다는 것 '정치'는 이제 국내 경제를 넘어 글로벌 경제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팩터 소비 - 연말 소비 시즌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소매 판매(자동차 제외)는 동기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작년에는 2.5% 증가 소비는 온오프라인별로 분화되는 모습인데, 온라인 소비는 14.6% 증가한 반면, 오프라인 소비는 0.7% 증가 중요한 점은 1) 대규모 판촉 활동이 동반되는 연말 소비 시즌 후에도 소비가 견조할 수 있는지, 2) 연말 소비를 위해 다른 소비(예를 들어 서비스 소비)를 줄이진 않았는지 고용 - JOLTs 보고서, 대체로 균형 잡힌 노동시장 10월 신규 채용 구인 공고는 시장 컨센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 JOLTs 보고서는 민간 및 공공 부문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규모에 따라 데이터를 집계(CES와 유사한 사업체 대상 집계 데이터) 파월이 자주 언급했던 빈일자리율(구인 공고/실업 인구)은 전월 1.08에서 10월 1.10로 반등했고, 팬데믹 직전 수준을 소폭 하회 CPS 고용보고서의 지표를 함께 고려한 노동 수급 지표는 팬데믹 이전 흐름과 유사 채용도 해고도 없는 균형 수준 경기 -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 3.2% (직전 2.7%) ISM 제조업 PMI와 건설지출 지표 발표 이후, GDPNow 모델의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가 크게 상향조정 가계 소비와 비주거 투자의 조정폭이 컸음 데일리 총재 - 12월 금리 인하, 나도 찬..성할까? 데일리는 명목 중립금리(자연이자율)와 관련한 추정치는 ‘3%에 가까워졌다’로 제시(다른 연준 인사들이 언급한 수치와 유사) 가장 매파적인 로건 총재의 경우, 명목 증립금리의 추정 범위를 '2.74%~4.60%'로 제시 고용 - ADP 신규 고용, 시장 컨센 하회 11월 ADP 신규 취업자 수 14.6만 명 (시장 컨센: 15.0만 명, 전월 18.4만 명)  ADP 신규 고용은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 산업 & 생산 - 서비스업 PMI도 시장 컨센 하회 11월 ISM 서비스업 PM는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큰 폭으로 하락 PMI의 절대값은 여전히 확장 구간(50 기준) 베이지북 - 미국 지역 경기는 여전히 양호 (실물경기)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활동은 소폭 증가 (노동시장) 고용 수준은 횡보세 혹은 소폭 증가 (인플레이션) 물가는 완만하게 상승  (상업용 부동산) CRE 대출은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나, 관련 기업들은 여전히 자금조달이 가능한 상황 파월,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 저소득 가구에 대한 압박이 있지만 경기는 양호함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으며,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현재 관세와 관련된 모델을 수립하는 중 재정적자의 증가 속도는 지속 불가능한 수준, 다만 재정적자 자체는 지속 불가능한 수순은 아님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일은 없을 것 피터 나바로의 화려한 귀환 트럼프가 1기 행정부 당시 무역 분쟁에 적극 참여한 피터 나바로를 2기 행정부의 무역 및 제조업 선임고문으로 지명 관세 한 방에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는? '18~'19년 관세 발표 당시 미국 증시 변동폭(가중치 평균)을 단순 합산하면 총 -11.5%p로 계산 '18~'19년 관세 발표로 인해 미국 증시에서 약 4.1조 달러의 시총이 증발 대부분의 사례에서 증시에 대한 충격이 관세 발표 당일 발생 최근 시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 구성을 근거로 2기에는 1기와 달리 관세가 일종의 ‘협상 도구’로써 사용될 것이란 기대감 2기 행정부 아래 관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축소되거나, 분산될 수 있음을 시사 주가 하락의 매커니즘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를 강화 주식 프리미엄을 상승시켜 배당금의 현재가치를 감소 기업의 매출, 이익, 생산성을 감소시켜 미래 현금흐름을 악화 최근 뉴욕 연은에 게재된 다른 보고서는, 관세 발표일 주가 수익률이 낮았던 기업들은 이후에 이익, 고용, 매출, 노동 생산성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발견 '18~'19년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가 완제품보다는 중간재에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에 직접 노출된 기업*들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주가 퍼포먼스가 더 저조했다고 분석 소비 - 연말 소비, 시작이 좋다 미국은 추수감사절(11/28일)과 블랙프라이데이(11/29일)를 기점으로 연말 소비 시즌에 진입 고소득층의 소비가 저소득층보다 훨씬 큰 증가율 미국의 가계 소비의 성장을 여전히 고소득층이 견인하고, 소비자들은 작년보다 가격에 더욱 민감해졌음을 시사 고용 - 실업수당 신규 건수가 증가했으나, 지난 몇 달간의 추세를 보면 전체적으로는 하락세 연속 건수가 감소한 것은 긍정적 11월 고용보고서 리뷰 1. CES 고용보고서, 민간 부문의 ‘회복’이 주도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자 수는 시장 컨센(메이저 기관 기준)을 소폭 상회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민간 부문의 ‘회복’이 주도 2. CPS 고용보고서, 신뢰도는 떨어졌지만 무시할 수 없는 지표 CPS 고용보고서는 최근 들어 신뢰도가 낮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CPS 설문조사의 응답률이 낮아진 것 이민의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CPS 보고서에서 발표된 고용자 수는 CES의 고용 데이터와 달리 10월에 이어 큰 폭의 감소세 고용의 구성을 살펴보면, 정부 부문을 제외한 농업, 자영업, 비농업 민간 고용이 모두 감소 파트타임 고용은 증가한 반면, 풀타임 고용은 감소하는 모습 실업률과 실업 인구는 모두 전월대비 상승했으며, 실업률을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4.25%로 10월의 4.15%에서 약 0.1%p 상승 9월 FOMC 당시 연준이 제시한 24년 말 실업률 전망치는 4.4% 블룸버그의 애나웡 같은 일부 전문가들은 실업자의 취업자 전환 비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 3. CES 고용보고서, 컨센을 상회한 임금 상승률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0.4%를 기록 지난 4개월 동안 무려 3번이나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한 것으로, 지속적인 임금 상승 압력 윌러...

2024년 12월 1일(일요일) 주간시황

경제지표 소비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시장 컨센과 예비치를 모두 하회했으나, 전월보다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 물가 -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단기 지표는 예비치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하락, 장기 지표는 예비치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 단기 지표는 최근 안정세를 보이는 유가의 영향 BofA는 최근 리포트에서 ‘25년을 두고 “투자 시계가 ‘인플레이션 붐’을 가리키는 때”로 진단했고 EPS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원자재 강세 국면이 나타나며, 채권 금리는 베어스티프닝(장기물 금리 상승)을 전망 트럼프와 차기 재무부 장관: 경제의 지형을 새로 그리다 베센트는 매크로 헤지펀드인 키 스퀘어 그룹의 CEO 정치적 계산보다 경제와 시장 안정을 우선시할 것이라 기대 베센트는 관세에 대해 공격적인 스탠스보다는 협상의 ‘레버리지’ 측면을 강조하는 인물이며, 정부 부채에 대해 다소 매파적 성향 관세: 그가 말하는 협상이란 동맹국의 국방비 지출 확대, 미국 수출품에 대한 시장 개방, 불법 이민 통제, 펜타닐 등 금지 약물에 대한 규제, 군사적 공격을 억제하는 것 등이고 그에게 관세란 “재무부의 수입을 늘리고, 국내 기업의 생산을 회복시키며, 전략적 경쟁자에 대한 산업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도구 재정: '규제 완화'를 통한 경제성장률 3%, ‘28년까지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3%, 하루 300만 배럴의 '원유를 추가 생산'을 목표로 하는 ‘3-3-3’ 정책 4분기 예상 경제성장률은 2.5%를 상회 중이며, ‘23년 기준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6.1% 재정적자율을 절반 가까이 축소하는 것은 향후 재정지출이 억제될 가능성을 시사 비국방 재량지출을 동결하고,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과 인플레이션 감소법의 다른 부분을 개혁할 것을 제안 베센트 - 보트 조합 트럼프가 백악관 예산관리국장(OMB)에 러셀 보트 전 예산관리국장을 지명했다는 점인데, 그는 헤리티지 재단의 정책 제안인 <Project 2025>의 공동 저자이며, 트럼프는 그를 “결단력 있는 비용 절감자이자 규제 완화자”로 묘사 보트는 지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스케줄 F’ 방안을 고안한 인물이고 일론 머스크가 공동으로 이끄는 정부효율성부서(DOGE, 참고)와의 협력이 예상 베센트-보트 조합은 팬데믹 이전에 비해 크게 확대된 재무부의 차입 규모를 억제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들의 지명은 최근 국채 금리 상승세가 주춤하는 데 기여 베센트와 보트 모두 재정에는 매파, 규제 완화에는 비둘기파 트럼프의 재정정책 기조는 대략 불필요한 재정지출을 조정하고, 대신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감세와 규제 완화를 사용할 것이며, 감세로 인해 생겨나는 구멍은 관세와 성장을 통해 메꾼다는 기조 정부지출이 성장에 기여하는 부분을 낮춰 경제성장에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론 재정적자 축소 및 그로 인한 장기물 금리의 하락을 유도해 90년대처럼 민간 레버리지의 확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음 차기 재무부 장관의 투자자 서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캘빈 쿨리지 스타일의 '번영의 20년대(Roaring Twenties)' 정책을 추구할 것으로 예상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기업 활동과 자유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 세금을 낮추고, 경제 성장을 촉진 행정부의 전반적인 정책 방향은 규제 완화, 에너지 독립, 제조업 부흥, 세금 감면 연장 2기 행정부는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 기조의 무역 정책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관세라는 '무기'는 항상 장전되어 협상 테이블 위에 놓이겠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 것 전면적인 관세 부과 정책이 이민 정책과 동시에 추진될 가능성은 낮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장기 금리의 급격한 상승인데 2기 행정부는 관세 대신 약달러 정책을 추구할 가능성(임기초) 관세를 먼저 시행하면 인플레 + 강달러라서 미국 산업의 부흥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없음 2기 행정부 초기에 달러를 약세로 유지하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이 성공한다면, 임기 말에는 강달러 공급망의 재편 흐름(리쇼어링 등)을 놓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어 왔으나, 이러한 충격은 이미 지나갔다고 판단 IRA와 반도체법 등을 통해 공급망 회복을 위한 정부 주도의 자원 분배 결과가 곧 나타날 것 초과 케파는 글로벌 자본재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고 이는 향후 디스인플레이션 또는 디플레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향후 몇 년간의 시장 상황은 1990년대 후반과 매우 유사하게 전개될 가능성 신흥시장(EM) 위기는 미국의 수입 물가 디플레이션을 촉발 연준이 ‘95년 정책금리를 인하하고 국내 경제가 호황임에도 미국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 향후 중국발 수출 물량 급증으로 인해 다수의 제조업 수출국이 심각한 압박을 받을 것(독일과 한국) 디플레이션 압력은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 상품 가격의 하락은 연준으로 하여금 통화 정책을 완화할 여지 트럼프는 오늘 아침 SNS를 통해 "멕시코와 캐나다의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에 서명하겠다"고 발표 트럼프가 관세 부과를 발표한 문장도 자세히 살펴보면, 관세 부과를 확정적으로 언급했다기 보다는 위협 혹은 협박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발견 여전한 연준의 데이터 의존 기조 카시카리의 발언은 이전 발언과 달리 완화적인 모습 12월 금리 인하는 합리적인 고려사항(it is still appropriate to consider another interest-rate cut) 국가별 경기선행지표 - OECD CLI OECD CLI(10월 기준)는 미국의 경기가 이제 확장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줌 중국은 CLI가 정의하는 경기 침체기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23년 8월을 기점으로 하락전환했고, ‘24년 4월을 기점으로 100이하 영역으로 진입 인도의 경우, 확장 구간에 진입했으나 기울기는 완만한 모습이며, 일본도 100 이상의 영역에서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한국의 경우, ‘23년 2월부터 시작된 회복-확장 사이클을 지나 이미 둔화세로 진입 프랑스의 경우 이미 침체기에 있는 모습인 반면, 영국은 확장기에서 둔화기로 진입한 모습입니다. 독일의 경우 100 이상을 기록 중이나 기울기는 완만 바보야, 문제는 생산성이야! 인플레이션: 거의 모든 위원들이 2% 목표로의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고 판단 노동시장: 고용 수치가 견고한 노동시장을 보여주며, 노동 수요와 공급이 대체로 균형 실물경기: 위원들은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판단 통화정책: 정책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것이 적절 연준은 역레포 자금의 완전한 소진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이며 ‘기술적 조정(역레포 금리 5bp 인하)’은 MMF의 거래 유인을 변화시켜, 역레포 자금을 레포 시장을 비롯한 단기자금시장으로 유도하려는 연준의 의도를 반영 소비 - 비교적 양호한 소비자심리 11월 컨퍼런스보드가 집계한 소비자신뢰지수(CCI)는 시장 컨센을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 소비자들의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는 사업 환경과 노동시장에서 모두 개선 향후 6개월 전망: 사업 환경, 노동시장, 가계 재정 모두 심리가 개선되었고 경기 침체에 대한 전망은 더욱 약화 소비 계획: 6개월 이동 평균 기준, 소비자들은 서비스 소비보다 상품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개선 주식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자들의 주식 시장 전망은 전월대비 더욱 낙관적이었고, 최근 연이어 최고치를 갱신 중 물가 - 무난하게 나온 물가 전날 발표된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시장 컨센(메이저 기관 기준)을 소폭 하회했고 12월 금리 인하 확률도 높아 지고 있습니다.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4% (시장 컨센: 0.25%, 전월 수치: 0.18%)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월대비 증가율 0.27% (시장 컨센: 0.28%, 전월 수치: 0.26%) PCE 헤드라인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31% (시장 컨센: 2.3%, 전월 수치: 2.09%) PCE 코어(근원) 물가지수 전년대비 증가율 2.80% (시장 컨센: 2.8%, 전월 수치: 2.65%)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지속 가능’하게 움직이고 있는가 그 여부에 주목해보면 펜데믹 이전 바운더리 상단에 해당함 최근 3개월의 전월대비 상승률의 평균치(0.23%)를 가정할 경우, 내년 동기대비 물가 상승률은 다소 스티키한 모습을 보일 것이고, 6개월 평균치(0.19%)를 가정하면 내년 물가 상승률은 2.3%~2.4% 수준으로 빠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품 물가: 전월에 이어 마이너스를 기록 서비스 물가: 서비스 물가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소폭 확대 연준은 주거 인플레이션 둔화에 여전히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고, 핵심 상품 및 서비스의 물가는 과거 안정기 수준에 '근접'했다고 판단 중입니다. 소비 - 둔화된 소비 성장률, 연말 소비로 반등할까? 10월에는 개인소득과 가처분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에도 소비가 그만큼 늘지 않았고 축적된 가계 소득이 11, 12월 소비로 연결될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36% (시장 컨센: 0.3%, 전월 수치: 0.66%)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증가율 0.12% (전월 수치: 0.47%) 상품 소비는 전반적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 서비스 소비의 증가율은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비교적 견조한 모습 고용 - 채용과 해고 모두 미적지근 해고 물결은 나타나지 않고 있고, 실업은 장기화 완성된 트럼프 2기 행정부 무역대표부 대표: 트럼프가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제이미슨 그리어를 지명 그리어는 지난 1기 행정부 시절 라이트하이저의 수석 보좌관을 역임하며 그와 함께 대중국 관세를 설계한 인물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직에 경제학자 케빈 헤셋을 지명 지난 1기 행정부 시절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직 CEA는 싱크탱크이고 NEC는 실질적인 정책 논의와 결정에 관연하는 조직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성장을 모색해온 인물 헤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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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망들 모음
[3] 매크로 근거들
2024.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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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5일(일요일) 주간시황
[3] 매크로 근거들
2024.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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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8일(일요일) 주간시황
[3] 매크로 근거들
2024. 1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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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일(일요일) 주간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