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이 벙벙한 소식들(OpenAI, 테슬라 vs BYD & DeepSeek)





애널리스트 이름이 인상적입니다.
AI 모델의 지능은 투입 자원에 비례해 로그 스케일로 증가
AI 사용 비용은 매년 감소
AI 지능 향상에 따른 경제적 가치는 증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작문 작업이 전체 AI 사용의 절반을 차지
36%의 직업군이 최소 25% 작업에 AI 를 활용
57%는 증가(업무를 대체하기 보다 도움을 주는 방향), 43%는 자동화


실생활에서 비유하자면 뭘 잘못했는지 올바른 답을 낼때까지 끊임없이 루프를 돌리는거죠



더 적은 돈으로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더 적은 돈을 사용하는 대신 예산을 모두 쓰고 훨씬 효율적인 모델을 만들어서 "더 높은 지능"에 빨리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

식단마저 모범이 되시는 aurum님 ㄷㄷ..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10년 뒤가 어떨지 두려우면서도 흥미롭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AI의 보조를 받아 생산성을 높일 만한 영역을 찾다가 약간 노가다성이 강한 작업이 많으면서도 미묘하게 사람들의 감각적인 인상에 따라 퀄리티의 차이가 나게 되는 영역이 좋을 것이라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해진 답이 없고 각자의 취향이 작용하는 즐길 거리(문화)의 영역인 엔터, 음식료, 게임, 코스메틱, 패션이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AI를 가장 쉽게 도입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가 게임이라는 결론이 나와서 게임 산업에 정말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 (그런데 애널리스트님 이름이 참 애널리스트다운 이름이네요. 보고 피식했습니다.)

재밌는 보고서 소개해 주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ㅋㅋㅋ 왜 이게 궁금해졌을까요? BYC는 BYD의 모회사일까 자회사일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한종목 선생님.. 서류/자기소개 치트키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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