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리뷰입니다.

투자 심리 냉각중

AAII Bullish-Bearish Spread 가 말하는 것 → 공포에 팔지 마라
단일 지표로 시장의 고평가/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면 안됨
AAII Bullish-Bearish Spread가 -20%를 하회했던 사례이며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시점에도 투자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됨 → 하락 추세로 항상 전환한다는 것이 아님
1)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경기 우려가 높아졌지만 연준이 기준금리를 더 올릴 거라는 전망이 형성됐던 2018년 12월
2) 연준의 양적완화 (QE) 축소 (테이퍼링) 가능성이 제기됐던 2013년 4월
3) 미국 의회가 부채한도 합의에 성공했지만 신용등급이 강등됐던 2011년 8월
4) 금융위기로 급락한 시장이 바닥을 찾아가던 2009년 2월
AAII Bullish-Bearish Spread가 -40% 를 하회했던 것은 1987년 뒤 9번 뿐 → 수익률을 회복하고 투자 심리가 회복되기 까지 2달 정도는 걸림
수익률 평균과 중앙값이 모두 0%을 상회하는 건 4주 뒤
-40%p를 하회하고 5주 뒤부터 수익률의 평균과 중앙값 모두 5%를 웃돌면서 크게 높아졌고 8주 후에는 9번의
사례 모두 하락 직전 지수를 회복했을 뿐만 아니라 수익률의 평균과 중앙값이 10%를 상회

소멸된 낙관론 치고는 조정 폭이 너무 작네요
그렇다고 큰 폭의 조정을 기대하기에는 현재 경기가 강한 것 같습니다
마일드한 조정 이후에(둔화와 침체 사이) 다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