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수요 영끌' 대작전

Aurum
2025.03.23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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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강매가 다가 아니다...흔들리는 미국채 '수요 영끌' 대작전 (ft.스테이블코인)
한경 글로벌 유투브에 나온 내용 요약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임기 초반에 강경한 입장으로 일시적 경기 둔화를 감수하더라도 미국 제조업 쇠퇴, 불공정 무역구조, 달러 강세 등 트럼프가 문제점으로 인식하는 것들을 고치려는 전략임
미국 부채 규모는 GDP의 120%를 넘어 36조 달러에 도달했으며, 연간 이자 부담만 1조 1080억 달러(약 1884조원)에 이름. 이는 지난 15년간 두 배로 증가한 수치

레이 달리오 등 전문가들은 미국의 막대한 부채가 국채의 매력을 떨어뜨려 향후 수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함

중국은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7,600억 달러 미만의 미국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기축통화-금융 시스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채 수요를 확보해 달러의 안전자산 기조를 이어나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미국채 수요만으로 달러에 대한 안전자산 인식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중국이 국채를 줄이는 이유는 대만수복 때문이라는 관점이 일리 있어보이더군요 러시아도 미국채를 소진시키고 나서야 우크라이나를 쳤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