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시장이 급변동해서 뉴스를 팔로업하느라 막상 근본이 되는 학습을 소흘히 한 것 같습니다.
뉴스를 팔로업하면 시장에 대한 온도를 체크해서 매매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는 쉬운데
"추론능력" 자체가 올라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귀납적으로 데이터(뉴스랑 각종 정보)를 때려넣을 수는 있는데 추론 엔진이 엉망이면 안되겠죠?
데이트에서 뜨끔 ㅎㅎㅎ

5월 근로자의 날도 있고 3일 정도 휴가를 더 내서 밀린 공부를 좀 하려고 합니다.
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이렇게 글을 쓰면 조금이라도 더 공부를 많이 하게 되기 때문이죠.
열심히 해보려고 영양주사 한방 맞고 왔습니다 ㅎㅎ
거창한 공부는 아닌데 이번달 내내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생각만큼 진도를 나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부분들입니다.
Adapting to a New Reality(브릿지워터): "새로운 시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