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경제적 자유를 위한 생각
Aurum[6]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위한 생각

avatar
Aurum
2025.08.27조회수 141회
avatar
Aurum
구독자 2,231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어제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라는 영상이 떠서 자기전에 시청을 하게 되었고


최근 여자친구와의 일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1.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지난달 여자친구랑 소비 패턴을 공유하면서 서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번달 두 사람 모두 몇십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큰 지출이 있다면 서로 미리 공유하면 좋겠다고 했고 이것은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너 꼭 이걸 사야겠어?" 라고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 보게 되는거죠!

  •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의 또 다른 효과는 투자를 집행할때 입니다.

  • 내가 매수하는 자산에 대해서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고 이것을 나의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충동적으로 매수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퀴즈: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답은 아래에)


2. 성장하는 자산을 매수한다.

사회 초년생인 여자친구는 월급을 받아서 지출을 하고 남은 돈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 부분은 올해 초에 대화가 오고갔는데 때마침 4월 트럼프 덕분에 좋은 매수 기회가 생겼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재테크에 필요한 책들을 여자친구에게 권하고 있는데 다행히 흥미가 있어서 해서 올해 10권을 넘게 읽었고 2월에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책을 읽어서 인덱스 ETF 에 대해서 이해하고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 예스24


4월 조정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고 9월 유동성 이슈를 고려해서 8월에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범위에서 익절을 하게 되었고 주식 이라는 자산군에 대해서 좋은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도 후 달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는 SGOV(미국 단기채) 달러 RP 에 넣어서 관리하도록 알려줬고 이 부분을 설명하면서 현금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실질 수익률이 하락하는 개념도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남는 KRW 는 예금 통장이 아닌 CMA 에 넣어두면 좋겠죠?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수입 > 지출)

  • 매월 발생하는 현금 흐름(급여 - 생활비)은 성장하는 자산에 투자한다. 현금 흐름의 몇 프로는 꼭 주식에 투자하자.

  • 시장을 추종하는 미국 ETF 를 매수한다. (개별 주식 X)

  • 현재의 100만원은 10년뒤의 200만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지출을 통제해야하는 이유)

  • 본업의 전문성을 높여서 현금흐름을 꾸준하게 성장시키자.

  • 총 자산에서 "주식:현금" 비율을 매달 체크해서 현금 비중이 지나치게 높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관리를 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노후가 목적이 아니라,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인생을 풍유롭게 살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소비보다는 경험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내용들을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유투브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소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단은 영상을 요약한 내용인데 10분짜리 영상이라 보는데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부(富)의 정의와 패러다임 전환

진정한 부의 정의

부 = 패시브 인컴 > 생활 소비(Burn Rate)

이는 단순히 높은 소득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6개
avatar
uyru
2025.08.27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답이 절제일줄 알았는데 틀려버렸습니다. 확실히 근거가 중요하다는 것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

avatar
Aurum
작성자
2025.08.27

정답은 근거였습니다!

avatar
JUB
2025.08.27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제외하고는 모두 공감됩니다.😀개인적으로는 Must do, Want to Do, Should do 중 Must do가 없는 상태가 경제적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Should do 는 내 자유의지로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라면 Must do 는 강제성이 있는 느낌이라...

avatar
Dirtycat
2025.08.27

정말 좋은 글과 영상이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아이들은 공립학교 보내야겠어요

avatar
Pioneer
2025.08.27

아하... 정답은 '근거'였군요. ㅎㅎ 오늘도 성찰의 기회를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avatar
Bishop
2025.08.27

정답은 빤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보여주면 큰 도움이 될 거 같은 내용들이네요!!

[6]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다른글

7월 자기계발 결과

7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6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평가: 0개(목표: 매일 2개) Moonlight 글 작성: 13개(목표: 12개) 켄피셔 - Breakevenitis | What Comes Next for US Stocks? | AMA 여러분이 걱정하면 주식은 더 오릅니다 (켄 피셔) | 왜 모두 미국 자산을 팔고 있을까? (레이 달리오) M7 말고 새로운 AI 주식하고 비트코인을 사는 거예요! 정답 맞죠? (Philippe Laffont - COATUE MANAGEMENT) 작년 엔 캐리 청산의 데자뷔 | 불법 이민자 추방으로 실업률이 낮아질 수 있을까? 새로운 브라우저의 전쟁 : 구글의 유통 우위는 AI의 해자가 될 것이다 구글에 대한 투자 근거들(검색/AI/데이터/클라우드/밸류에이션) 테리 스미스의 2025년 6월과 반기 주주서한 미국 디지털 금융 기술 리더십 강화 보고서 게시글 조회 수 분석(Valley VIX?) 지난달의 결제 산업에 이어서 이번달은 명품 산업에 대해서 공부하고...
[6] 자기계발
2025. 08. 05
9
6
116
7월 자기계발 결과

2025년 7월 투자 에세이

7월 자기계발 결과에 글을 작성하다가 글이 길어져서 따로 올립니다. 1. 구글을 보며 든 생각 기술주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구글을 보며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 요인이 신경쓰이다보니 구글과 관련된 글들을 자주 가져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글의 투자자들이 비관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새로운 브라우저의 전쟁 : 구글의 유통 우위는 AI의 해자가 될 것이다 구글에 대한 투자 근거들(검색/AI/데이터/클라우드/밸류에이션) 구글 관련 3가지 글(치명적 리스크, 검색률 하락과 반독점법 | 투자 논제 |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최근 AI 업계의 빠른 변화를 보면서 전업 투자자로서 매일 리서치를 한다고 해도 팔로업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에 대한 비중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META, MSFT, TSM 은 75% 로 비중을 줄였고 ELF, AVGO, AMZN, NVDA 는 모두 매도했습니다. META, MSFT, TSM 는 조금 길게 가져가려고 Quality Strategy 에 편입 ELF, AVGO, AMZN, NVDA 는 밸류에이션이 회복하면 매도하려고 Value Strategy 에 편입 2. 계획은 지키자 4월 해방의 날부터 주식 비중을 늘리면서 1) 인덱스와 개별주식 비중 2) 개별 주식의 자금 사이즈 비율을 모두 정해놓았는데 인덱스를 아웃퍼폼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개별 주식 비중이 원래 계획보다 늘어났고 확신이 있는 종목의 경우 원래 종목당 배정된 자금 사이즈를 오버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매주 포지션의 리스크를 체크 하고 있는데 수동으로 하다가 이번달부터 AI 에 데이터를 넣어서 요청하기 시작했고 결과값에, "종목당 가중평균 수익률 > 실제 수익률" 값이 나왔는데 확신이 있는 종목에 큰 금액을 배정해서 이런 결과가 생기는 것이니 몇 종목에 수익률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사이즈를 조절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종목 분산 효과 저조)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옆에서 누가 ...
[6] 자기계발
2025. 08. 05
22
6

6월 자기계발 결과

6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0개 제출 ValC 평가: 9개(목표: 매일 2개) Moonlight 글 작성: 21개(목표: 12개) 테리 스미스의 2025년 3월~5월 켄피셔 - 달러 및 채권 시장 변동성이 투자자에게 미치는 의미 켄피셔 -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분석 | "주식은 낮은 세금을 좋아한다"는 통념 | 연준(Fed)의 현재 상황과 역사적 관점 분석 금리 인하 레시피: 금, 비트코인 취향껏, 주식 한 꼬집(폴 튜더 존스) 하워드 막스 메모 - More on Repealing the Laws of Economics 커피 한잔도 할부로 마시는 미국인 - 다음 경제위기의 뇌관이 되지 않을까? 📊 하나금융연구소: 성공 투자 비결? 나를 먼저 알기 📊 5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분석 종합 보고서 TACO 트레이드와 다시 가격부담에 직면한 미국증시 📊 한국 신정부 경제·금융정책에 대한 해외시각 종합 보고서 | 대선 직후 금융주 수익률 분석 유럽 EMA, 세마글루타이드 시력 질환 부작용 발표 📊 AI 시대가 이끄는 한국 주력 수출 산업 변화 (한국무역협회) | AI 도입이 기업 성과 및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 (대한상공회의소)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동향 상세 분석 (Vol.551) 합성생물학 월간동향 2025년 5월호 요약 | Factset S&P 500 실적 분석 보고서 요약(5월 30일) | 원자재 시장 일일 브리핑 요약 (5월 30일) 룰루레몬(Lululemon) - 1부 룰루레몬(Lululemon) - 2부 룰루레몬(Lululemon) - 3부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 1부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 2부 구글 관련 3가지 글(치명적 리스크, 검색률 하락과 반독점법 | 투자 논제 |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국장 매도 근거 및 퇴직 연금계좌 이전(신한 → 삼성) ValC 제출은 포기했고 ValC 평가 수치 역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회사에 각종 외부 감사들이 있어서 집중해서 공부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퇴근하고 운동 다녀오고 뉴스 정리를 하다보면 에너지가 바닥이네요. 😴 오라클은 8개 모았고 더 평가를 했어야 했는데 아쉬운 면도 있지만 현재 현금 비중이 없는 상태라서 더 간절하게 새로운 종목에 대한 니즈가 없는 것도 이유일...
[6] 자기계발
2025. 07. 05
10

5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0개 제출 ValC 평가: 11개(목표: 매일 2개) Moonlight 글 작성: 11개(목표: 12개) 국장 투자 후기와 Valley AI 를 사용하는 방법 Valley AI 를 이용해서 매크로 투자 하기 📊 현대차증권 2025년 하반기 투자전략 종합 보고서 📊 NPR 2025 인터넷 이용자 조사 종합 분석 보고서 📊 중국 은행권의 딥시크 AI 도입 사례 켄피셔 - 무역 적자가 시장을 위축시킨다 켄피셔 - 관세 및 무역 협정 최신 소식: 알아야 할 내용 켄피셔 - 투자자 Q&A: 무역적자, 관세, 그리고 시장 분석 미국 감세와 재정 건전성 분석 | 소프트데이터 반등과 타코(TACO) 트레이드 분석 켄피셔 - 역사적 관점에서 본 현재의 정치적 불확실성(1998년/1974년) | 부채한도 "Sell America는 없다"|위즈덤트리 케빈 플래너건 채권전략총괄 & 릭 하퍼 채권 CIO ValC 는 데이트를 시작하고 나서 제출은 커녕 평가하는 것도 버겁네요. 하루에 2개 평가하는거 사실 쉽게 생각하고 목표를 잡은건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육아까지 하면서 ValC 제출하신 분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퇴근하고 루틴은 1순위가 운동, 2순위가 투자 공부(뉴스정리(매크로 투자)/개별 종목 공부(가치 투자))인데 뉴스정리까지 하고 나면 자정을 넘겨버리니 개별종목에 대한 시간이 부족해서 6월부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개별 종목에 대해서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도록 시간 배분을 조정해보려고 합니다. 아무리 시간이 부족하다고 한들 운동을 배제하고 투자 공부에 집중할 계획은 없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결국 퇴근하고 공부하더라도 집중력이 저하되는 것과 같이 시간의 질이 저하되서 ...
[6] 자기계발
2025. 06. 03
25
15

Valley AI 를 이용해서 매크로 투자 하기

"국장 투자 후기와 Valley AI 를 사용하는 방법" 글을 작성하고 제가 놀랐던 것은 의외로 많은분들께서 Valley AI 사용방법에 대해서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주셔서 이번에는 매크로 편으로 진행해봅니다. 제가 주식 투자나 매크로 투자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어서 이런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고 2기참가자로서 먼저 강의을 들었고 강의에 기반해서 투자를 해본 경험을 기록한점들입니다. 1. 강의 먼저 듣기 가치투자와 마찬가지로 매크로 투자의 시작은 역시나 강의 입니다. 작년에는 중간중간 강의자료가 있어서 강의 자료 찾는게 귀찮았는데 깔끔하게 제일 앞부분으로 배치하고, 추가적인 읽기 자료들이 올라왔네요. 강의 목록을 보니 지식편부터 복습이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 (기억이 가물가물) 강의를 듣지 않으면 월가아재 시황컬럼,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과 같은 양질을 내용을 이해하는 깊이에서 차이가나고, Valley AI 에 기능들이 많이 있지만 어떻게 활용할지가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찾는 부분에서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시간을 절약하지만 정보를 프로세싱하는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이죠. 매크로에 대한 이해가 적은 상태에서는 이러한 정보는 오히려 과다정보 노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쁘시더라도 강의를 우선 듣는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매크로에 대한 선입견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크로 공부해봐야 소용없다. 다음날 발표될 매크로 지표 맞추지 못하는데 뭐하러 공부하냐. 이러한 오해는 월가아재님이 강의나 컬럼을 통해서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근본적으로 매크로 투자에 대해서 일반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오해가 생겨나는 거라고 생각하고 강의를 수강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제가 작성했던 글들을 보면서 자산군에 대해 이해가 어떻게 높아졌는지 그리고 이론에서 실전투자까지 연결되는데 얼만큼의 시간이 걸렸는지를 보려고 합니다. 2. 강의에서 실전투자까지 걸리는 시간 2024년도 1월 18일 - 국채 미국 10년물 국채의 Valuation Anchor 구하기 - 1부 국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때 처음으로 국채의 적정가치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했었습니다. 연준 전망치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부도 스프레드가 무엇인고 어떻게 이용하는지? 경기 사이클에 따라서 금리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지? 2024년 1월 20일 - 국채 2022년말에 우리는 2023년 12월 10년물 국채 금리를 얼마로 예측했을까? 앞서 국채의 적정 금리를 계산해보고 "기관들은 과거에 잘 예측을 했을까?" 싶어서 자료를 찾아보았던 내용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실제 금리 예상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금리 예상치를 계산한 근거(실업률, GDP)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고 그 근거를 판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23년말의 실제 금리: 3.88% → 기관의 전망치는 하단의 전망치만 볼게 아니라 금리를 판별한 근거가 중요! BoA 전망치: 3.25% 뱅가드: 4.0% ~ 4.3% 모건스탠리: 3.5% 웰스파고: 3.5% ~ 4.0% 2024년 2월 18일 - 경제 경기 국면별 확률 / 현재 국면 확률 / 각 자산군의 기대 수익률에 대한 확률 테이블(+ Bitcoin) 무지성 투자가 아니라 각 자산군별로 경기 국면에서 어떤 수익률을 주는지 계산해보고 현재의 경기 국면을 바탕으로 자산군별 기대 수익률을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Valley AI 에 기능이 추가되긴 했지만 직접 데이터를 구해서 구해서 계산해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어떻게 정의하냐도 고민해볼만하고(NBER은 후행적이므로)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서 경기 국면을 나눠서 데이터를 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경기 국면별 데이터 구하기 경기 국면별 확률 구하기 구간을 1981년(1981-01-01 ~ 2023-12-01), 2000년(1981-01-01 ~ 2023-12-01) 로 나눠서 각각의 결과를 보고 느낀점은 "통화/재정 정책의 민감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였습니다. 경기 국면별 고물가와 저물가 시기 구하기 경기 침체 확률을 기반으로 현재의 경기/물가 국면에 대한 조건부 확률을 구하기 경기 국면별 자산 수익률을 도출 후 현재 상황에서 어떤 자산군이 아웃퍼폼할지 계산하기 2024년 3월 1일 - 경제 경기 국면별 자산군의 기대 수익률(스타일, 섹터, 채권) 위에 숙제와 차이점은 1) 경기침체 정의 변경(NBER은 후행) 2) 상장 ETF 기반으로 계산해보았습니다.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2024년 2월 24일 금 가격에 관한 분석 채권에 이어서 금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궁금했습니다. 정말 "실질 금리는 금 가격과 역의 상관관계를 가질까?" 에 대한 의문도 있었습니다. 직접 데이터로 검증해보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죠. 금의 추가적인 수요는 중앙은행의 금매입이겠죠? "과거에도 인플레이션이 급등했을 때 실질금리로 금 가격 변화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궁금해서 분석해봤는데 스프레드가 2%가 넘어서면 금 가격은 상승추세를 달릴것처럼 보였지만 반드시 금값이 상승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밖에 1) 달러 인덱스와 금과의 관계 2) 경기 불확실성과 금과의 관계 3) ETF 와 같은 금의 수요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의심이 많았으나 금의 가격은 실질금리로 설명할 수 있다! 2024년 3월 3일 USDKRW 환율에 관한 분석 이번에는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배우고 USDKRW 의 적정 확률이 궁금해졌고 배운것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각도로 적정 가격을 고민해봤습니다. 달러를 매수할때 늘 내가 지금 적정 가격에 사는지가 궁금했는데 이번 스터디를 하면서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Absolute PPP Relative PPP 로 정의한 환율 Covered IRP 회귀분석 공부한것을 기반으로 적정 환율을 계산하긴 했지만 실전 투자에 쓰기는 한없이 부족합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한 나라의 환율을 설명하는데 경상수지, 무역수지와 같은 요인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데이터로 보니까 한결 이해가 쉬웠습니다. 현재까지 환율이 1,400원을 찍고 있을줄은 이 글을 작성할 당시 생각지 못했습니다 😱 위 분석에는 없는 데이터이지만 "1) 일본 주식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음 2) 한국 주식 투자자들도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음"과 같은 수급 요인은 엔화와 원화 약세의 구조적인 요인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외화를 벌어서 원화로 환전을 했는데 기업이 환전을 기피하는 것도 원화 약세 요인중 하나 입니다. 무역수지라는 중요한 펀더멘털외에 시대 상황에 따라서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은 다양하고(미국 우선주의, 미국 예외주의, 서학개미) 계속 변화하므로 시장의 초점이 무엇인지 읽으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24년 3월 20일 S&P 500 주가 지수 밸류에이션 2023년까지만 해도 "S&P 500 이 5000이면 비싼건가? 싼건가?"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는 PER 밖에 없었습니다. "PER 기준으로는 고평가 구간이 많으니 사면 안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속시원히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Index DCF 기능이 런칭되었지만 24년 3월까지만해도 해당 기능이 없어서 다모다란 교수님의 엑셀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으로 이런 작업을 해봐서 매우 뿌듯했고 실전 투자에도 도움이 되었고 몇 가지 사례를 보겠습니다. 첫째로, ValC 에서 가치평가를 할때 현재의 적정 S&P 500 주가 지수를 구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했던 출품작이 Chipotle 였는데(24년 7월) 이때만 해도 엑셀로 계산했습니다. 그 이후 Index DCF 기능이 개발되어서 24년 12월 Novo Nordisk를 제출할때는 보다 편리하게 진행했습니다. 두번째로, 엔캐리 청산 이후 24년 8월 4일 "시장의 악재와 호재 정리"라는 글을 작성했는데 주가 지수가 어느정도 일때 매수할만한지 여러 조건중에 하나로 계산해보았습니다. Index DCF 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밸류 스냅샷 -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인가, 반복되는 버블의 ...
209
3
147
6월 자기계발 결과
225
5월 자기계발 결과
[6] 자기계발
2025. 05. 18
33
28
501
Valley AI 를 이용해서 매크로 투자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