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 Axio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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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조회수 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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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48세에 노벨상을 수상한 후, 과학계 외부(정부 관계자, 리더 등)와 소통할 때 전문성을 즉각적으로 인정받게 됨.
플랫폼 활용: 이 명성을 활용해 AI 안전성(AI Safety)뿐만 아니라 현재 AI의 책임감 있는 사용, 그리고 다가올 거대한 변화에 대해 사회가 준비하도록 돕는 데 주력할 계획임.
접근 방식: 하사비스는 자신을 "과학자 우선(Scientist first)"으로 정의함. 비즈니스와 엔지니어링에도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업데이트하는 '과학적 방법론'을 적용.
경쟁 우위: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서 구글 딥마인드의 강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 엔지니어링 + 인프라(컴퓨팅)의 3박자를 모두 갖춘 데에서 옴.
멀티모달(Multimodality)의 융합: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가 결합된 모델이 발전 중. 특히 비디오와 언어 모델의 결합에서 큰 혁신이 일어날 것임 (예: 인포그래픽 생성, 비디오 이해).
월드 모델(World Models): '지니 3(Genie 3)'와 같이 비디오를 생성하고 그 안에서 게임처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술이 발전할 것.
AI 에이전트(Agents): 현재는 복잡한 작업을 완전히 위임하기 ...

와우 이제 AI가 최애 스포츠인 축구에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ㅎㅎ

하사비스 최근 살라땜시 스트레스 좀 받으실듯...

구글의 코멧같은 버전이 제일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