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40대에 건강 위기를 겪고 나서야 시간은 유한하며, 소비와 성공 추구보다 가족·건강·단순한 삶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요 내용
시간의 유한함 자각: 20~30대에는 무적이라 느끼며 시간을 낭비했지만, 40대에 돌아보니 시간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흘렀다. 사소한 다툼, 물질적 욕망, 의미 없는 승진 경쟁에 시간을 허비했음을 후회.
건강 위기가 전환점: 40대 중반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으며 신체 일부가 비가역적으로 손상됨. 이 트라우마가 삶의 우선순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일론 머스크가 온세상 노인들 로봇에 다 넣어 영생을 줘서 살아있는 인간과 로봇, 가족 대대로 함께 살다가 (사람, 로봇) 인구 폭발적 증가하는 세상이 올지 궁금하네요.

구구절절이 동의 동감합니다! ㅎㅎ

세상에서 유일하게 빠른해결이 안되는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행복한 가정과 또 다른 하나는 건강이라더군요...
이 두 가지는 오랜 시간을 투입해야만 만들수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머스크형 믿어볼게(?)

30살부터 건강을 신경 쓰며 지내는데 이 글을 읽으니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특히, 변화는 스스로 시작해야한다는 것이 참 와닿네요

건강과 가족 그리고 좋은 사람 몇몇만 있어도 행복한 삶을 사는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네요.
가족: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마나님과 자식들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면, 나를 더 사랑해 줄 사람이 누구일까?
건강: 아프면 딱 하나만 생각난다. 안 아프고 싶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서럽다.
단순한 삶: 내 삶에서 없어도 되는 것들! 욕심을 버리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영생하면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생각나는데, 영원히 산다는 건 어쩌면 형벌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