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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원자재: 동반 상승의 시대는 끝났다
Aurum[0] 경제뉴스

Weekly 원자재: 동반 상승의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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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10조회수 4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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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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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COT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가 작성한 글 입니다.


분량이 많아서 원자재와 원자재 이외 자산군으로 구분했고

(원자재 이외 자산군의 금주 결과는 별도로 공유하기엔 내용이 부실해서 패스)


간단히 코멘트 하는 첨부하는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저도 공부하는 중)


가독성이 좋지 않은 것은 차차 개선 해 나가 볼 생각입니다.


핵심 정리

  • 에너지: WTI $91.27, 주간 +36.18%로 1983년 선물 거래 역사상 최대 주간 상승. 미-이스라엘 이란 공습 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Brent $92.87, 가솔린 RBOB +30.6%. OPEC+는 4월 소폭 증산 결정했으나 시장은 공급 차질 공포가 압도

  • 귀금속: Gold $5,181, 주간 -0.94%로 숨 고르기. $5,300 돌파 후 변동성 확대. J.P. Morgan 연말 목표 $6,300 유지. Silver -8.6%, Platinum -9.0%로 귀금속 전반 차익실현. Producer/Merchant 극단적 롱이 귀금속 전체에 걸쳐 지속

  • 산업금속: 알루미늄 $3,397, 주간 +11.6%로 4년 최고. 바레인 Alba 불가항력 선언 + 카타르 제련소 가동 중단. 구리는 $5.84로 주간 -2.78% 조정이지만, J.P. Morgan 33만톤 적자 전망으로 구조적 강세 유지

  • 농산물: 밀 +4.6%, 옥수수 +5.0%, 대두 +3.9% 동반 상승. 미 남부 가뭄 + 수출 호조가 곡물을 밀어올린 반면, 코코아 -45% YTD, 설탕 0%ile 극단 숏으로 소프트 전체가 약세 지속



매크로 환경

이번 주 매크로의 키워드는 "지정학 충격파 속의 구조적 전환"이에요. 달러 약세, 실질금리 하락이라는 원자재 우호 환경에 전쟁이라는 변수가 얹어진 거예요.


기대 인플레이션(BEI)이 미묘하게 움직였어요. 3월 6일 기준 10년 BEI 2.35%(주간 +0.10%p), 5년 BEI 2.56%(주간 +0.16%p).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폭등하면서, 시장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빠르게 수정하고 있어요. 5년 BEI가 10년보다 21bp 높다는 건, 단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난주보다 더 커졌다는 뜻이에요.


연준이 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고(J.P. Morgan, 3/3), 3월 17~18일 FOMC에서도 동결이 예상되는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점화가 인하 일정을 더 늦출 수 있어요. 시장은 2026년 25bp 인하 2회를 가격에 반영 중이지만, WTI가 $90을 넘기면서 이 기대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수익률 커브는 정상적인 우상향을 유지하고 있어요. 10년-3개월 스프레드 +0.563%p, 30년-10년 스프레드 +0.622%p, 10년-5년 스프레드 +0.418%p. 모두 양(+)의 기울기예요. 주간 변화를 보면, 5년 국채 +0.203%p, 10년 +0.171%p, 30년 +0.122%p로, 중단기 금리가 장기보다 더 많이 올랐어요.


전쟁 발발 후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이 중단기 금리를 끌어올린 거예요. 3개월 T-Bill은 3.570%로 주간 거의 변화 없는 게 대조적이에요. 이건 연준의 단기 금리 앵커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뜻이에요.


관세도 빼놓을 수 없어요. AgroLatam(3/5)에 따르면 3월 4일 캐나다 관세가 발효됐고, Section 232로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가 50%로 인상됐어요. 2월에는 전체 수입에 15% 관세가 부과되면서(Section 122) 평균 실효 관세율이 13.7%까지 올라갔어요. 다만 3월 6일 USMCA 대상 면제와 칼륨·에너지 관세 인하가 이뤄지면서, 트럼프 행정부도 에너지 가격 급등 앞에서 유연성을 보이고 있어요.


→ 달러 약세의 구조적 흐름 위에 전쟁이라는 단기 변수가 겹치면서, 원자재 시장은 "구조적 강세 + 지정학적 프리미엄"이라는 이중 지지를 받고 있어요. 다만 BEI 상승이 연준의 인하 일정을 늦출 수 있다는 점은 중기적 리스크예요.


귀금속

이번 주 귀금속은 "폭풍 후의 숨 고르기"였어요. Gold -0.94%, Silver -8.62%, Platinum -9.04%, Palladium -7.54%. 지난 2주간 전원 폭등했던 귀금속이 일제히 차익실현 압력을 받았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이 조정이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전쟁 충격 후 변동성 정상화"라는 점이에요.

→ 골드는 작성해서 패스~

Silver: $84.70, 급조정. 하지만 금은비 61배가 말해주는 것

3월 6일 기준 Silver는 $84.695로 주간 -8.62% 큰 폭으로 하락했어요. 직전 주에 $90을 넘었던 은이 한 주 만에 되돌려진 거예요. 하지만 YTD +20.04%로 Gold(+20.09%)와 거의 같은 페이스로 달리고 있어요.



금은비(Gold/Silver Ratio)가 61.18배로, 주간 +4.74포인트 올랐어요. 은이 금보다 더 크게 조정받으면서 금은비가 벌어진 거예요.


지난주 57배까지 내려갔던 금은비가 다시 60 위로 올라왔는데, 이건 은의 산업재 성격 때문이에요. 전쟁 불확실성이 커지면 순수 안전자산인 금으로 자금이 쏠리고, 산업 수요 비중이 높은 은은 상대적으로 밀리거든요.


COT에서 Managed Money 순매수는 7,766계약으로 주간 -757 감소했어요. 3년 백분위 17.3%, 5년 백분위 23.8%. 극도로 가벼운 포지션이에요. Producer/Merchant는 3년 백분위 99.4%로 극단적 롱.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이에요. 생산자들이 헤지를 줄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Platinum: $2,151, 4년 연속 공급 부족이 하방을 받친다

3월 6일 기준 Platinum은 $2,151.8로 주간 -9.04% 급락했어요. 직전 주 $2,300대를 넘겼던 가격이 한 주 만에 되돌아온 거예요. 하지만 3개월 +29.9%, YTD +1.23%로 연초 대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요.


WPIC 3월 3일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플래티넘 시장은 24만 온스 공급 부족으로 4년 연속 적자가 예상돼요(Investing News, 3/3). BofA Securities는 목표가를 $1,825에서 $2,450으로 대폭 상향했어요. 남아프리카 광산의 전력난과 임금 상승이라는 구조적 공급 제약, 여기에 수소경제 투자 확대에 따른 연료전지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백금의 수급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어요.


COT에서 Managed Money 순매수는 4,919계약(주간 -168)으로 3년 백분위 44.2%. 중립 구간이에요. Producer/Merchant는 3년 백분위 94.2%로 극단적 롱. 귀금속 생산자들의 헤지 축소 추세가 Gold·Silver·Platinum 전체에 걸쳐 일관되게 나타나고 있어요.


Palladium: $1,657, BEV 확대라는 구조적 역풍 속 반등 시도

3월 6일 기준 Palladium은 $1,657로 주간 -7.54% 하락했어요. YTD -0.66%로 네 귀금속 중 유일하게 연초 대비 마이너스예요. 52주 범위 $1,105.2~$2,169.9에서 중상단에 위치해 있지만, 다른 귀금속과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요.


BeInCrypto(3/4)에 따르면 팔라듐은 3월 2일 $1,781까지 하락한 뒤 이란 전쟁 확대로 3월 3일 $1,631까지 급락했다가 반등했어요. BEV(배터리 전기차) 보급 확대로 자동차 촉매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 게 팔라듐의 근본적 약점이에요.


그래도 BofA가 목표가를 $1,525에서 $1,725로 올린 건, 단기적으로 지정학 프리미엄과 수소경제 전환 기대가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COT에서 Managed Money 순매수 637계약으로 절대 규모는 작지만, 3년 백분위 98.7%로 극단적 롱이에요. 주간 -447계약 감소했지만 여전히 극단값 경고가 켜져 있어요. 팔라듐은 계약 규모 자체가 작아서 소량의 포지션 변화에도 백분위가 크게 움직여요.


→ 팔라듐은 네 귀금속 중 유일하게 투기적 포지션(99%ile)과 구조적 펀더멘털(BEV 역풍)이 충돌하는 종목이에요. COT 과열 + 수요 감소 추세 = 조정 리스크가 가장 높은 귀금속이에요.



산업금속

이번 주 산업금속은 알루미늄과 구리가 정반대 방향으로 갈라졌어요. 알루미늄은 중동 공급 쇼크로 4년 최고가를 찍었고, 구리는 차익실현 속에서 구조적 강세 스토리를 유지했어요.


Aluminum: $3,397, Alba 불가항력. 4년 최고가 경신

3월 6일 기준 알루미늄은 $3,397.25로 주간 +11.6% 급등했어요. 이건 52주 최고가이자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예요. YTD +15.63%, 1개월 +14.26%,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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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Gold: 유가 $100의 그림자, 금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이유

World Gold Council 자료를 기반으로 한 글 입니다. 좋은 자료가 올라오는 것 같은데 꾸준히 보지 못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글이 작성되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내용은 AI 가 작성했고 오리지널 분량이 상당해서 내용을 추가하기 보다 필요한 내용만 남도록 삭제하면서 간단히 코멘트 하는 첨부하는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핵심 정리 ETF 지역별 극명한 온도차. 북미에서 33.8톤 대량 유출이 나온 반면, 아시아는 10.3톤 순유입으로 적극적인 저가 매수 행보 2025년 투자 수요 역대 최고. 연간 2,175톤으로 전년 대비 83% 급증, 금 시장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근본적으로 변화 유가 $100 돌파, 인플레이션 공포 재점화. 브렌트유가 2022년 이후 최대 기술적 바닥을 형성하며 채권 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가격 동향: $5,128, 숨 고르기의 시작 3월 6일(금) 기준 LBMA PM 고시가는 $5,128/oz로, 전주($5,222) 대비 1.8% 하락했어요.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은 17%로, 1월 29일에 기록한 사상 최고가 $5,405에서 약 5% 조정된 수준이에요. 같은 기간 S&P 500은 +0.49%, 나스닥은 -2.47%, 비트코인은 -25.24%였어요. 금의 17%는 압도적인 성적이지만, 시장은 잠시 쉬어가기로 한 모양이에요. WGC의 금 수익률 귀인 모델(GRAM, Gold Return Attribution Model)은 이번 주 하락의 원인을 세 가지로 분해했어요. 첫째, 달러 강세가 약 1%p의 하락 압력을 가했어요. G7의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 등으로 달러가 급반등한 영향이에요. 둘째, 채권 금리 상승이 0.6%p를 깎아냈어요.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자극하면서 금리를 끌어올린 거예요. 셋째, 금 ETF 유출이 1.6%p의 부정적 기여를 했어요. 특히 북미 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영향을 미쳤어요. 반면 긍정적 요인도 있었어요. 중동 분쟁 격화와 중국-일본 간 대만 해협 긴장이 안전자산 수요를 뒷받침했고, 미국의 예상 밖 고용 악화(-92,000)가 경기 둔화 우려를 높이면서 금에 어느 정도 지지력을 제공했어요. 2월 전체를 돌아보면 금은 5% 상승해 $5,222/oz로 마감했어요. 주요 통화별 수익률은 유로 기준 +5.2%, 엔화 +5.7%, 파운드 +6.4%로 대부분 양호했어요. 다만 인도 루피(-3.5%)와 중국 위안(-1.3%)에서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건 미국과의 관세 완화 기대로 루피가 급등하고 위안화도 강세를 보인 영향이에요. 금의 다통화 헤지 기능이 작동하는 방식을 잘 보여주는 사례예요. 달러가 약할 때는 달러 기준 금값이 오르고, 현지 통화가 강할 때는 현지 기준 금값이 내려가면서 양방향으로 균형을 잡아주거든요. 프리미엄 시장도 흥미로운 변화를 보여줬어요. 3월 6일 기준 인도 프리미엄은 -$12.91로 여전히 디스카운트(현지 금값이 국제 금값보다 싼 상태) 상태지만, 전주 대비 $2.88(+18.2%) 개선됐어요. 인도 실물 수요가 높은 가격에 점차 적응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중국 프리미엄은 $22.05로, 전주 대비 $7.75(+54.2%) 급등했어요. 이건 중국 투자자들이 금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예요. 인도가 "비싸서 좀 주저하는" 반면, 중국은 "더 비싸지기 전에 사두자"라는 태도인 거예요. ETF 동향: 북미 대탈출, 아시아 역주행 3월 6일 기준 주간 ETF 흐름은 극명한 지역별 온도차를 보여줬어요. 북미는 대규모 유출을 기록했어요. 한 주 만에 33.82톤, 금액으로는 약 $55억이 빠져나갔어요. 전주에 26.59톤 순유입이었던 것과 완전히 반전된 흐름이에요. 이건 GRAM 모델에서도 -1.6%p의 부정적 기여로 확인됐어요. 미국 투자자들이 금 가격이 사상 최고 근처에서 횡보하자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여요. 현재 북미 금 ETF 보유량은 2,132.6톤으로, 전주(2,166.42톤)에서 33.82톤 줄었어요. 전주에 $42.4억 유입이었다가 이번 주 $55억 유출로 급변했으니, 미국 투자 심리가 상당히 변덕스러운 상태예요. 유럽은 소폭 유입으로 전환했어요. 3.00톤, 약 $9.7억 순유입이에요. 전주에 1.35톤 유입이었으니 흐름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어요. 현재 유럽 보유량은 1,422.13톤이에요. 다만 2월 전체로는 $18억(-13톤)이 유출되면서, 1월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했어요. WGC는 "유럽 주식 시장의 호조와 강한 국내 경제 모멘텀이 금 ETF에서 자금을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어요. 실제로 EuroStoxx 600은 연초 대비 +7.03%로 S&P 500(+0.49%)을 크게 앞서고 있거든요. 아시아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10.32톤, 약 $17.6억 순유입으로, 전주 8.85톤에 이어 2주 연속 강한 매수세를 이어갔어요. 아시아 보유량은 520.14톤으로, 전주(509.81톤) 대비 10.33톤 늘었어요. 중국 ...
[0] 경제뉴스
2026.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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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잃은 자에게 기회는 없다 — 위기장의 세 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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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13
2026.03.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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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6.03.1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원자재 리포트를 요약해주신다니 감사히 참조해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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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잉
2026.03.12

잘 읽었습니다.

설탕 트레이딩 쪽에서 브라질을 콕 찍어 말한이유가 궁금해 찾아보니 전세계 설탕 생산량의 25%에 브라질은 플렉스 연료 차량(휘발유, 에탄올 둘다 사용가능)이 국가 표준으로 80%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