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Power Nap)의 과학적 효과 - The Economist

낮잠(Power Nap)의 과학적 효과 - The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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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17조회수 286회

이코노미스트에 나온 내용이라고

사장님한테 오늘부터 회사 내규에 낮잠 자자고 건의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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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낮잠이 필요한가?

- 인간의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은 점심 후 자연스럽게 저하됨

- 2007년 그리스 성인 23,000명 연구: 낮잠을 포기한 사람은 심장병 위험 37% 증가


낮잠 vs 커피

- 연구 결과, 낮잠이 카페인보다 오후 집중력과 기억력 개선에 더 효과적

- 단, 낮잠은 밤잠(7시간)을 대체할 수 없음 — "간식 vs 정식 식사"의 관계


최적의 낮잠 방법

- 시간: 오후 1~3시 (코르티솔 저하, 체온 하강, 소화 에너지 소모 시점)

- 길이: 10~30분 (NASA 연구: 26분 낮잠으로 조종사 인지력·성과 향상)

- 주의: 30분 이상 자면 깊은 수면에 진입해 오히려 더 피곤해짐. 60분 이상 정기적 낮잠은 당뇨·심혈관 위험 증가


오후 5~6시 이후 낮잠은 밤잠을 방해하므로 피할 것


꾸준함이 중요

- 한 번으로는 효과 미미, 운동처럼 꾸준히 해야 누적 효과 발생

- 잠이 안 와도 15분간 눈을 감고 쉬는 것만으로도 뇌 회복에 도움

→ 오늘부터 실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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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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