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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의가 절대 안 하는 이야기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부동산 강의가 절대 안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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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18조회수 6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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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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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오늘 텔레그램에서 바이럴 되는 이야기라서 가져왔습니다.

  • 출처


지금 우리나라는... 가장 많은 수능인구를 자랑하던 세대가 결혼을 하고 집을 구하는 시기이다.


그리고 그들을 낳은 가장 많은 부머세대들이 건강하게 살아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하던 대한민국의 정점을 보이고 있는 때가 지금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집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은 때가 바로 지금이고.. 그들이 가진 돈도 가장 많다.


집값이 오르는게 자연스럽다.


어떤 정책을 내도... 실거주 수요가 너무 많으니 상방압력이 강하다.


근데 15년 뒤는 어떨까?


가장 많은 집을 소유한 부머세대가 죽기 시작하고 집을 필요로 하는 새 가정을 꾸리는 사람의 수는 폭락하는 그때는??


자연스러운 하방압력이 가해지지 않을까?


부동산은 아직도 학군지와 직주근접을 이야기하는데... 


ai시대에도 여전히 학군지와 직주근접의 가치가 그렇게 높을까??


양극화 이야기를 하면서 핵심지는 더 비싸진다고하는데.. 의료서비스든.. 지식의 공급이든... 그런 것들의 가치가 완전하게 비틀리는데  핵심지 양극화 이런게 15년 뒤에도 지금처럼 똑같이 잘 먹히는 이야기일까??


부동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지만...부동산 강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오다가다 듣게되면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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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도 파는 이더리움, 기관도 물리는 비트코인

비트코인(BTC): 가장 저평가된 위험자산, 중간선거 전 반등 기대 밸리 인사이트에 유일하게 1개 글을 올렸는데 그 이후 크립토 윈터를 연속해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 그간 팔로업을 못해서 몇가지 뉴스들을 보면서 생각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비트코인·이더리움 바닥론 — 주요 인사들의 최근 전망 종합 출처 한줄 요약: 린 알든, 캐시우드, 톰 리 등 주요 인사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극단적 비관 심리 속에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역사적 패턴상 강한 반등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주요 내용 하락 원인 진단 (린 알든) 25년 비트코인 과열이 식는 국면 —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의 MNV(시총/BTC보유량)가 5~8배까지 치솟아 과열 상태였음 금과의 디커플링: 금은 우상향했으나 비트코인은 나스닥(성장주)과 동조하며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수혜를 받지 못함 양자 컴퓨터 리스크: 기관 투자자 중 질문 비중이 5% → 30%로 급증, 꼬리 위험으로 가격에 반영 밸류에이션 지표 — 저평가 신호 (린 알든) NVM(네트워크 가치 대비 활성 사용자) 지표가 크게 하락, 25년 초 수준으로 회귀 MVRV(시총 대비 실현 가치) 역시 상당히 하락 → 저평가 구간 진입 다만 심리 변동성이 너무 커서 정확한 바닥 시점은 특정 불가 장기적으로 희소 자산으로서 유망, 바닥 후 "짧고 강한 랠리" 특성 → 올해 주식보다 나을 수 있다 캐시우드(ARK)의 관점 금과 비트코인 상관계수 0.14로 본래 무관한 자산이나, 금이 크게 오르면 시차를 두고 비트코인도 따라 오르는 패턴 존재 X(트위터)·언론이 "왜 팔아야 하는지"로 도배 → 극단적 비관 심리는 통상 바닥 신호 양자 컴퓨터 위협은 2040~60년에나 현실화 가능, 비트코인 고인물은 이미 양자내성 지갑으로 이동 중 ARK는 비트코인 관련주 소규모 분할 매수 시작 비트코인을 "AI 에이전트 시대에 최적화된 디지털 화폐"로 정의 — 봇이 24시간 자동 거래·결제하기에 가장 적합한 완결성 있는 자산 타 자산과 낮은 상관관계 → 기관의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서 자금 유입 지속 전망 톰 리(펀드스트랫)의 이더리움 관점 이더리움 고점 대비 약 56% 하락, 10일 만에 약 40% 급락 시장 심리는 2018년·2022년급 "존재론적 위기" 비관론과 유사 그러나 펀더멘탈은 반대: 활성 주소수 전년 대비 117% 증가, 네트워크 지표 80% 성장 UBS·스탠다드차타드·피델리티 등 대형 기관이 이더리움을 토큰화 인프라로 채택 지난 8년간 60% 이상 하락 7회 → 7회 모두 V자 반등 패턴 1월 신고가 실패에도 불구, 반등 가능성 높다고 뷰 수정 핵심 인사이트 밸류에이션 지표(NVM, MVRV)와 극단적 비관 심리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은 역사적으로 바닥과 일치해왔다 비트코인의 본질적 가치(희소성, 기관 분산투자,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는 단기 가격 하락과 무관하게 유효하며, 바닥 이후 반등은 "짧고 강하게" 온다 → 비판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합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MVRV 와 같은 지표는 저평가 신호를 보내므로 큰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수혜를 받지 못했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임 "기관의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서 자금 유입 지속 전망"한다고 했는데 말 그대로 전망일 뿐 현실에서는 리스크가 생기면 가장 먼저 현금화 하는 창구로 활용됨 긍정적인 것은 최근 투자 심리가 바닥을 달리고 있어서 팔 사람은 대부분 팔았음 어제 코스피의 하락에 비해서 비트코인 하락률을 보면 거품은 많이 꺼졌다고 보고 있음 4월 이후 재무부발 유동성 펌핑 시 크게 상승할 수 있는데 코인은 수익을 짧고 굵게 주므로 손절할 각오로 시장에 어느정도 발을 담그고 있던 발을 빼고 있다가 급등 후 남은 상승 분을 짧게 가져가던 이것은 각자의 선택! 지정학적 이슈 뿐만 아니라 사포펀드 이슈를 트리거로 추가 하락도 가능하므로 풀베팅은 자제할 필요가 있음 2. 『이더리움 30%↓…그 뒤엔 창립자 부테린(한국경제신문)』 - 고래 대량 매도, 내부자 거래 출처 한줄 요약: 이더리움 30% 급락의 배경에 창립자 부테린을 포함한 고래들의 대량 매도와 내부자 거래 의혹이 있다. 주요 내용 이더리움 가격이 30% 하락하는 급락세를 보임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 등 고래(대량 보유자)들의 매도가 지목됨 내부자 거래 의혹이 함께 제기되며 시장 신뢰를 훼손 핵심 인사이트 암호화폐 시장은 창립자·핵심 보유자의 매도 행위에 극도로 취약하며, 전통 금융시장과 달리 내부자 거래에 대한 규제가 미비하여 일반 투자자가 정보 비대칭에 노출되기 쉬움 → 최근 이더리움 펀더멘털에 대해서는 팔로업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비탈릭이 매도하는데 굳이 매수하고 싶지는 않음 3.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 정말 괜찮은 회사인가? 출처 한줄 요약: 스트래티지는 주식·우선주 발행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구조인데, 고점에서만 매수하는 자동 물타기 전략이라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 것보다 리스크만 크고 매력이 떨어진다. 주요 내용 스트래티지의 사업 구조: 2020년 이사회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회사 핵심 전략으로 선언. 본업(소프트웨어)은 계속 적자이며 사실상 비트코인만 보유하는 회사 자금 조달 방식 (ATM): SEC에 S3 등록 후 보통주·우선주를 시장가로 야금야금 발행 → 들어온 현금으로 즉시 비트코인 매입. 코인베이스 등을 통해 장외 할인 매수 현재 보유 현황: 비트코인 약 71.7만 개(전체 BTC의 ~3%), 평균 매입 단가 $76,000, 부채 약 $100억, 우선주 약 $85억 ATM 구조의 치명적 결함: 비트코인이 오르면 주가도 올라 발행이 잘 되지만, 그때 비트코인을 비싸게 사게 됨.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주가도 떨어져 자금 조달 자체가 불가 → 고점 매수, 저점 매수 불가의 자동 물타기 구조. 실제로 2021년 고점에서 다량 매수, 2022~23년 저점에서는 거의 매수 못 함, 2025년 다시 고점에서 매주 매수 레버리지 리스크: 비트코인 $60K 기준 레버리지 비율 ~40%, $40K이면 ~60%. 비트코인 $20K이면 보통주 가치 소멸. 가격 하락 시 리스크가 제곱으로 증가하는 구조 프리미엄 축소 추세: ...

전쟁 이후 주식 시장 성과

한줄 요약 역사적으로 전쟁·지정학적 충격은 주식시장에 단기 하락을 줄 수 있지만, 대부분 1년 내 회복하며, 전쟁보다 자산버블이 더 무서운 하락 요인이다. 원문 주요 내용 2023년 가자전쟁 (하마스 침공, 10.7): 첫날 S&P500 +0.6%, 1년 후 +34.88% — 시장 영향 미미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침공, 2.24): 첫날 +1.89%, 1년 후 -5.13% — 소폭 하락 2001년 9.11 테러 (알카에다 공격, 9.11): 첫날 -5.01%, 1년 후 -13.75% — 가장 큰 충격 1990년 걸프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8.2): 첫날 -1.19%, 1년 후 +13.66% — 회복 성공 1928년 이후 장기 데이터를 보면, 전쟁 자체보다 자산버블 붕괴(닷컴, 서브프라임 등)가 주식시장에 더 치명적 KOSPI 기준으로는 9.11 테러 > 걸프전 ≈ 우크라이나 전쟁 순으로 충격이 컸음 핵심 인사이트 전쟁 발발 시 공포에 매도하는 것은 대부분 잘못된 판단이었다. 4건 중 3건은 1년 후 회복하거나 오히려 큰 폭 상승했다. 유일한 예외인 9.11도 IT버블 붕괴와 겹친 시기라 전쟁 단독 영향이라 보기 어렵다. "전쟁보다 무서운 건 자산버블"이라는 필자의 지적이 핵심이다. → 전쟁으로 인한 주가 하락이 저가 매수 기회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위 사례들의 귀납적 패턴보다는, 전쟁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변수 중 하나일 뿐이라는 구조적 관점에서 그렇게 봅니다. 다만 극단적 시나리오도 고려할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르무즈 해협 장기 봉쇄 →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재점화 → 중앙은행 금리 인하 지연으로 이어지는 경우, 전쟁 자체가 아니라 2차 파급효과가 시장을 흔들 수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이런 테일 리스크에 대한 포트폴리오 방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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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도 파는 이더리움, 기관도 물리는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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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6.03.18

인구가 줄고, 가구수가 줄고, 직주근접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등등의 하락 내러티브도 부동산 올라간다는 내러티브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말이라 저는 크게 새롭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저도 생각하는게, '부동산은 예전만큼은 아닐거다' 라는 생각입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돈을 넣을 곳이 정말 많아졌으니까요. 심지어 부동산보다 접근성도 뛰어나고, 수익률도 좋기까지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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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소녀
2026.03.20

저도 앞으로 부동산의 가장 큰 문제점은 RWA를 위시로 한 '토큰 시장'이 완전히 활성화되지 않는 한, 부동산에 대한 접근성 및 유동화의 문제가 가장 커질거라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부동산은 사고 파는 데에 너무 오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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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대파
2026.03.18

그냥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부동산이란 것은... 정부가 최대한 대출 많이 해 주면서 제발 사라 할 때 사고... 지금처럼 대출 안 해주면 그냥 안 사고 다른 곳에서 돈을 굴리는게 최선아닐까?


이 두 줄에 큰 공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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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
2026.03.18

인구는 줄지만 1인 가구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서 15년 뒤에는 '가족용 아파트' 수요는 폭락하겠지만, 도심 내 '소형 고밀도 주거'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또 누구나 넓은 집을 선호하기 때문에 어떤 흐름으로 갈지 잘 가늠이 안 됩니다.


또한, 부머세대가 집을 내놓기 시작할 때, 그것이 시장에 매물로 쏟아질지, 아니면 자녀에게 상속되어 자산 양극화를 고착화할지가 관건 같은데, 긴 흐름으로 보면 부동산 가격이 동결되지 않을까? 예상도 해봅니다.


물론 저도 부동산 초보, 주식 초보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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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ow98
2026.03.18

사실 부동산은 미국에서 s&p500 패시브 투자는 불패다 라는 인식처럼 서울중심지의 부동산이 그런경우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적은노력으로 좋은 수익률을 기록할수있는 투자였기 때문에 부동산 자산이 높을수 밖에 없지 않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주식투자는 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고 부동산은 안전하기 때문에 부동산을 투자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한국 코스피가 장기적 우상향을 보여준다면 자연스럽게 금융자산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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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derMastermind
2026.03.18

제일 문제인 서울 집값도 인구수 감소 등으로 언젠간 하락할 거라 생각하지만

저는 지방소멸의 속도가 더 압도적일것 같아서(...)

서울 집값은 지방소멸 후까지는 어느정도 유지되지 않을까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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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가지
2026.03.18

다주택으로 갭투해서 수익을 먹을 요인은 낮아지지만, 실거주 1채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실거주 1채가 위치하는 입지에 대한 중요성은 증가하고, 현재 기조인 똘똘한 1채는 여전히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도, 실거주 1채를 비과세 최대한 이용해서 옮겨다니고, 나머지 자금에 대해서는 자본시장 쪽으로 돌리는게 맞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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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와사니
2026.03.18

학군지 출신 90년대생 애기 아빠인데요, ai시대에서 학군지 가치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10년 후 귀국을 생각중인데 그 때는 서울에서 꼭 살아야 한다는 생각도 없구요. 애들 학원 보낼 생각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서울 상급지 아파트 가격은 유지되지만, 전체적으로 부동산 거품이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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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2026.03.18

서울 핵심지 아파트는 아무리 그래도 인플레이션 방어는 할듯합니다. 공급이 극도로 제한되어 있고 학군지가 주는 무게감이 워낙 커서요. 그외는 전세제도를 이용하는것이 최선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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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77
2026.03.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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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른다
2026.03.24

네러티브는 줄었는데 제가 요즘 채감하는것은 우리나라가 점점 글로벌화 되고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학군별 자가의 수요가 강하지만

나라가 글로벌 해질수록 수도권,핵심 상권 중심지역의 자가 수요가 매우 강하게 발생합니다

점점 집을 사려고자 하는 매수자가 국내에만 있지 않거든요

(ex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


따라서 저는 오히려 우리나라의 경우 다른곳은 몰라도 모든 교통의 중심지로 만들고 있는 서울역 인근이 엄청난 폭등을 맞을꺼라고 보고있긴 합니다..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