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돈을 줄일 수 없다 —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한 투자다

Aurum
2026.03.20조회수 2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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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통화량이 연간 200조원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에, 열심히 일만 해서는 자산 가치를 지킬 수 없으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주요 내용
통화량의 폭발적 증가: 한국 M2(광의통화)는 2020년대 들어 연평균 205조원씩 증가, 2025년 12월 기준 4,081조원. 글로벌 M2는 100조 달러(약 15경원) 돌파. 2000~2023년 사이 글로벌 M2는 4.9배 증가(명목GDP 3.1배, 실질GDP 2.2배).
정부가 통화량을 줄일 수 없는 구조적 이유: 고령화·저출산 의무지출 증가, 코로나 이후 재정지출 패러다임 전환, 재정의 비가역성(한번 늘린 복지 줄이기 어려움), 산업 보조금 경쟁(반도체·방산 등), 국방비 증가. 정부 재정적자가 코로나 전 10~20조원에서 연 100조원대로 고착화.
경제 금융화(Financial Deepening):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디커플링 심화. 코스피 5,000 돌파일에 GDP ...

저도 금에 대한 뷰는 동일합니다!
세상이 이럴 때 금은 반드시 들고 가야하는 자산군인 것 같아요 ㅎㅎ

처음엔 민주주의의 단점으로 봤는데, 권위주의도 민심을 위해 돈을 풀어야하는건 똑같더군요. 그냥 인간사회의 맹점이라고 봅니다... 기업형국가라도 등장하지 않고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