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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올라도 금리는 내린다 — 내러티브의 역전이 시작됐다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유가는 올라도 금리는 내린다 — 내러티브의 역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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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28조회수 3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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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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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내러티브의 역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고물가에 따른 긴축에서 경기 침체 우려로 시장의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주요 특징은 WTI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유가가 올라도 물가 때문에 금리를 못 내린다는 생각에서, 경제가 진짜 부러질 수 있다는 공포를 더 크게 느끼기 시작한 것입니다.


유가 상승조차도 이제는 인플레 변수라기보다 성장을 저해하는 비용 부담으로 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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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부동산 강의가 절대 안 하는 이야기

오늘 텔레그램에서 바이럴 되는 이야기라서 가져왔습니다. 출처 지금 우리나라는... 가장 많은 수능인구를 자랑하던 세대가 결혼을 하고 집을 구하는 시기이다. 그리고 그들을 낳은 가장 많은 부머세대들이 건강하게 살아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하던 대한민국의 정점을 보이고 있는 때가 지금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집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은 때가 바로 지금이고.. 그들이 가진 돈도 가장 많다. 집값이 오르는게 자연스럽다. 어떤 정책을 내도... 실거주 수요가 너무 많으니 상방압력이 강하다. 근데 15년 뒤는 어떨까? 가장 많은 집을 소유한 부머세대가 죽기 시작하고 집을 필요로 하는 새 가정을 꾸리는 사람의 수는 폭락하는 그때는?? 자연스러운 하방압력이 가해지지 않을까? 부동산은 아직도 학군지와 직주근접을 이야기하는데...  ai시대에도 여전히 학군지와 직주근접의 가치가 그렇게 높을까?? 양극화 이야기를 하면서 핵심지는 더 비싸진다고하는데.. 의료서비스든.. 지식의 공급이든... 그런 것들의 가치가 완전하게 비틀리는데  핵심지 양극화 이런게 15년 뒤에도 지금처럼 똑같이 잘 먹히는 이야기일까?? 부동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지만...부동산 강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오다가다 듣게되면...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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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의가 절대 안 하는 이야기

"금융위기 곧 100% 터집니다" 주식시장에서 돈 싹 다 빼세요

햇빛도 없어 집중도 안되고 오랜만에 최용식 소장님을 검색해봤습니다. 투자 초보 시절에(무엇이 컨센서스인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던 시절) 이 분 책도 사서 읽었었거든요. 몇 년전부터 주장해 오시던 것 1. 금융위기 임박했다 2. 고환율 정책이 경제 망친다: 원화 강세가 된다면? → 경쟁력 없는 수출 기업 도산 → 알짜배기 기업들만 남아서 환율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 1년전에 이 영상을 마지막을 봤던게(하단에 5부 영상 링크 첨부) 마지막인데 여전히 여러 채널에 출연해서 "위기"를 주장 하시더라구요. 대공황 재현인가, 골디락스 유지인가. 미국 경기침체가 주식 시장에 불러올 여파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최용식 소장 1편 금융위기 도화선 점화? "유동성 꺼지면 붕괴 시작된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최용식 소장 2편 미국 증시, 금융위기 예고편 보인다? 유동성 장세의 끝은 언제 올까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최용식 소장 3편 금리 인하가 부를 금융위기? "거품 붕괴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최용식 소장 4편 "글로벌 금융위기 초읽기"... 터지는 나라 따로 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최용식 소장 5편 이때 김광석님은 소장님 말씀대로면 곧 금융위기가 발생할거고 이게 사실이면 소장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현금화"에 대한 의사 결정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댓글들을 보면 대다수 증시 전문가들이 Long 을 주장하기에 이런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은 필요하지만 시장 컨센서스와 비주류의 시각은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런 눈이 아직 없어서 피해를 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무지성으로 매수하라는 것도 위험하지만 비주류의 시각을 주류인 것으로 오해해서 위험 자산에 너무 적게 투자하는 것 또한 매우 위험해 보였습니다. 4편: 24년 금융위기 피할 수 없을 것 경읽남: 24년 안에 저희 채널 이제 출연하셨을 때 미국은 금리인하 절대 못 한다, 그리고 금리 인하 하면 금융 위기 온다, 당장 금융위기 온다, 그리고 그 금융위기는 막을 수 없는 수준일 것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연말에 또 출연하셔서 올해를 넘길 수 없다, 금융위기를 피할 수 없다, 24년 연내 반드시 금융위기 온다 이렇게 말씀 주셨고 만약에 24년 연내 금융위기를 피할 수 없다면 반드시 25년 1~2월 정도는 금융위기를 정말 피할 수 없다라고 말씀 주셨던 기억이 제가 생생하게 납니다... 제가 이렇게 기억하는 것이 맞는 기억입니까?" 소장: "맞는 기억 5편: 25년내 금융위기 터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경읽남: "25년 연내 금융위기가 온다고 보십니까?" 소장: "터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경읽남: "언제쯤 터질 것으로 혹시 지금 관측을 하시는지?" 소장: "지금은 제가 자신을 다 잃었어요. 제가 그동안에 예측했던 게 자꾸만 뒤로 뒤로 밀려지니 자신감을 잃고 언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기 어려운데... 빨리 터졌으면 좋겠다는 지금 희망만 가지고 있어요" → 소장은 트리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경읽남: 언제 터질지 모르겠다, 어디서 터질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금융위기가 터진다고 주장하시는 건... 사실 그거는 차라리 말씀을 안 하시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도 저는 합니다. '나도 몰라요, 금융위기 터져요'라고 주장하시는 건... 제가 2025년에서 2050년 사이 언젠간 금융위기 터집니다, 이게 전망에 부합합니까 소장님" → 이 부분이 토론에서 가장 날카로운 지적이었습니다. 경읽남: 금융위기 올 거라고 가정하고 의사 결정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소장님 말씀을 듣고... 소장님의 고견을 가장 신뢰감 가는 주장이라고 판단하시고 의사 결정 내리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금융위기 온데 25년에 반드시 터질 수밖에 없다고 하시네, 그러면 나 25년에 사업 철수할까, 나 갖고 있던 주식 부동산 다 정리해서 현금화 할까' 이런 의사 결정을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었죠. 이 글을 쓴 계기도 이 부분 때문이었습니다. → 다양한 근거를 통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올바른 근거를 판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경읽남: 금융위기가 정말 반드시 터진다는 말씀을 취소하셔도 좋습니다 소장: "99.99% 확률 4개월전에 올라온 영상들 1달전 영상 3부에 당장 현금 여기로 옮기라고 해서 뭔지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원화를 추천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영상 요약 21세기경제학연구소 최용식 소장의 핵심 ...

나심 탈레브가 말하는 "스킨 인 더 게임"의 진짜 의미

한줄 요약 진정한 리스크를 감수하는 자만이 신뢰할 수 있으며, 손실 가능성 없이 의견만 파는 자(BS 벤더)를 경계하라. 링크 주요 내용 스킨 인 더 게임 ≠ 단순 인센티브: 일이 잘못됐을 때 잃을 것이 있는 상태를 의미. 펀드 매니저가 자기 순자산의 50% 이상을 자기 펀드에 넣고 있다면, 투자자보다 50~60배 더 큰 타격을 받는다 — 이것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헤지펀드가 은행보다 나은 이유: 독립적인 소규모 단위로 스킨 인 더 게임이 있고, 실패하면 퇴출되어 시스템이 자정된다. LTCM(노벨상 수상자들의 펀드)도 98년에 파산해서 퇴출됨. BS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6. 0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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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콜을 외치신 분

홍박사님의 책과 글들은 즐겨보고 있습니다. 각자의 투자 철학과 지평이 다르기 때문에 매수가 언제 적절하다고 딱 잡아서 말할수는 없습니다. 홍박사님의 관점은 자산 배분과 리밸런싱의 관점에서 언급한 것임을 염두해주시면 됩니다. 한줄 요약: 외부 충격(호르무즈 해협 봉쇄)으로 코스피가 911 테러 이후 역대 최대인 -12% 폭락했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산 배분과 리밸런싱을 통한 저가 매수가 적절한 타이밍이다. 출처 주요 내용 하락 규모: 코스피 하루 -12% 하락, 역사상 두 번째 (1위는 2001년 911 테러 당시 -12%이나 당시는 상한가 제도로 제한된 수치) 하락 원인: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에 미국이 동참하는 형태로 전쟁 발발 →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외부 충격이 방아쇠 수급 요인: 지난주부터 대규모 외국인 매도를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받아내다가 결국 무너진 형태 시장 과열 징후 2가지: 레버리지(빚투) 증가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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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도 파는 이더리움, 기관도 물리는 비트코인

비트코인(BTC): 가장 저평가된 위험자산, 중간선거 전 반등 기대 밸리 인사이트에 유일하게 1개 글을 올렸는데 그 이후 크립토 윈터를 연속해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 그간 팔로업을 못해서 몇가지 뉴스들을 보면서 생각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비트코인·이더리움 바닥론 — 주요 인사들의 최근 전망 종합 출처 한줄 요약: 린 알든, 캐시우드, 톰 리 등 주요 인사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극단적 비관 심리 속에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역사적 패턴상 강한 반등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주요 내용 하락 원인 진단 (린 알든) 25년 비트코인 과열이 식는 국면 —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의 MNV(시총/BTC보유량)가 5~8배까지 치솟아 과열 상태였음 금과의 디커플링: 금은 우상향했으나 비트코인은 나스닥(성장주)과 동조하며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수혜를 받지 못함 양자 컴퓨터 리스크: 기관 투자자 중 질문 비중이 5% → 30%로 급증, 꼬리 위험으로 가격에 반영 밸류에이션 지표 — 저평가 신호 (린 알든) NVM(네트워크 가치 대비 활성 사용자) 지표가 크게 하락, 25년 초 수준으로 회귀 MVRV(시총 대비 실현 가치) 역시 상당히 하락 → 저평가 구간 진입 다만 심리 변동성이 너무 커서 정확한 바닥 시점은 특정 불가 장기적으로 희소 자산으로서 유망, 바닥 후 "짧고 강한 랠리" 특성 → 올해 주식보다 나을 수 있다 캐시우드(ARK)의 관점 금과 비트코인 상관계수 0.14로 본래 무관한 자산이나, 금이 크게 오르면 시차를 두고 비트코인도 따라 오르는 패턴 존재 X(트위터)·언론이 "왜 팔아야 하는지"로 도배 → 극단적 비관 심리는 통상 바닥 신호 양자 컴퓨터 위협은 2040~60년에나 현실화 가능, 비트코인 고인물은 이미 양자내성 지갑으로 이동 중 ARK는 비트코인 관련주 소규모 분할 매수 시작 비트코인을 "AI 에이전트 시대에 최적화된 디지털 화폐"로 정의 — 봇이 24시간 자동 거래·결제하기에 가장 적합한 완결성 있는 자산 타 자산과 낮은 상관관계 → 기관의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서 자금 유입 지속 전망 톰 리(펀드스트랫)의 이더리움 관점 이더리움 고점 대비 약 56% 하락, 10일 만에 약 40% 급락 시장 심리는 2018년·2022년급 "존재론적 위기" 비관론과 유사 그러나 펀더멘탈은 반대: 활성 주소수 전년 대비 117% 증가, 네트워크 지표 80% 성장 UBS·스탠다드차타드·피델리티 등 대형 기관이 이더리움을 토큰화 인프라로 채택 지난 8년간 60% 이상 하락 7회 → 7회 모두 V자 반등 패턴 1월 신고가 실패에도 불구, 반등 가능성 높다고 뷰 수정 핵심 인사이트 밸류에이션 지표(NVM, MVRV)와 극단적 비관 심리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은 역사적으로 바닥과 일치해왔다 비트코인의 본질적 가치(희소성, 기관 분산투자,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는 단기 가격 하락과 무관하게 유효하며, 바닥 이후 반등은 "짧고 강하게" 온다 → 비판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합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MVRV 와 같은 지표는 저평가 신호를 보내므로 큰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수혜를 받지 못했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임 "기관의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서 자금 유입 지속 전망"한다고 했는데 말 그대로 전망일 뿐 현실에서는 리스크가 생기면 가장 먼저 현금화 하는 창구로 활용됨 긍정적인 것은 최근 투자 심리가 바닥을 달리고 있어서 팔 사람은 대부분 팔았음 어제 코스피의 하락에 비해서 비트코인 하락률을 보면 거품은 많이 꺼졌다고 보고 있음 4월 이후 재무부발 유동성 펌핑 시 크게 상승할 수 있는데 코인은 수익을 짧고 굵게 주므로 손절할 각오로 시장에 어느정도 발을 담그고 있던 발을 빼고 있다가 급등 후 남은 상승 분을 짧게 가져가던 이것은 각자의 선택! 지정학적 이슈 뿐만 아니라 사포펀드 이슈를 트리거로 추가 하락도 가능하므로 풀베팅은 자제할 필요가 있음 2. 『이더리움 30%↓…그 뒤엔 창립자 부테린(한국경제신문)』 - 고래 대량 매도, 내부자 거래 출처 한줄 요약: 이더리움 30% 급락의 배경에 창립자 부테린을 포함한 고래들의 대량 매도와 내부자 거래 의혹이 있다. 주요 내용 이더리움 가격이 30% 하락하는 급락세를 보임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 등 고래(대량 보유자)들의 매도가 지목됨 내부자 거래 의혹이 함께 제기되며 시장 신뢰를 훼손 핵심 인사이트 암호화폐 시장은 창립자·핵심 보유자의 매도 행위에 극도로 취약하며, 전통 금융시장과 달리 내부자 거래에 대한 규제가 미비하여 일반 투자자가 정보 비대칭에 노출되기 쉬움 → 최근 이더리움 펀더멘털에 대해서는 팔로업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비탈릭이 매도하는데 굳이 매수하고 싶지는 않음 3.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 정말 괜찮은 회사인가? 출처 한줄 요약: 스트래티지는 주식·우선주 발행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구조인데, 고점에서만 매수하는 자동 물타기 전략이라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 것보다 리스크만 크고 매력이 떨어진다. 주요 내용 스트래티지의 사업 구조: 2020년 이사회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회사 핵심 전략으로 선언. 본업(소프트웨어)은 계속 적자이며 사실상 비트코인만 보유하는 회사 자금 조달 방식 (ATM): SEC에 S3 등록 후 보통주·우선주를 시장가로 야금야금 발행 → 들어온 현금으로 즉시 비트코인 매입. 코인베이스 등을 통해 장외 할인 매수 현재 보유 현황: 비트코인 약 71.7만 개(전체 BTC의 ~3%), 평균 매입 단가 $76,000, 부채 약 $100억, 우선주 약 $85억 ATM 구조의 치명적 결함: 비트코인이 오르면 주가도 올라 발행이 잘 되지만, 그때 비트코인을 비싸게 사게 됨.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주가도 떨어져 자금 조달 자체가 불가 → 고점 매수, 저점 매수 불가의 자동 물타기 구조. 실제로 2021년 고점에서 다량 매수, 2022~23년 저점에서는 거의 매수 못 함, 2025년 다시 고점에서 매주 매수 레버리지 리스크: 비트코인 $60K 기준 레버리지 비율 ~40%, $40K이면 ~60%. 비트코인 $20K이면 보통주 가치 소멸. 가격 하락 시 리스크가 제곱으로 증가하는 구조 프리미엄 축소 추세: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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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곧 100% 터집니다" 주식시장에서 돈 싹 다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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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콜을 외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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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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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도 파는 이더리움, 기관도 물리는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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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눈이
2026.03.28

IT는 saas를 포함하고 있어서 최소한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성장주라고 보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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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사색
2026.03.28

유가 상승이 빠르게 수요를 둔화시키면 인하 사이클 재진입할 것 같고 미지근하고 애매하게 둔화시키면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갈 수도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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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3.28

빅테크 풀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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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3.28

금도 크게 상승한 것을 보니 스태그플레이션을 점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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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소녀
2026.03.28

이건 정확히 스태그플레이션을 가리키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