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시장은 대부분의 투자자가 체감하는 것보다 조정이 훨씬 더 진행되었으며, 명확한 신호를 기다리기 전에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
→ 이틀전에 올라온 영상인데 향후에도 이런 이벤트들이 있을텐데 공포에 빠지기보다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내용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주요 내용
시장 체감 vs 실제: 투자자 대부분은 지정학, 중앙은행, 유가 등 불확실성에 불안해하지만, 실제 시장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음
기술적 반등: S&P 500이 핵심 지지선에서 저점 대비 약 7% 반등. 이는 무작위가 아니라 "all-clear 신호에 앞선 저점 형성" 과정
강세장 조정이지 약세장이 아님: 2022~2025년 롤링 리세션 이후 지난해 4월 시작된 새로운 강세장의 일부 조정으로 판단
선행 PER이 고점 대비 약 18% 하락
전체 종목 중 절반 이상이 20%+ 하락
반면 후행 이익 성장률 ~15%, 선행 이익 성장률 20%+ → 멀티플 하락 + 이익 상승 = 전형적 강세장 조정 패턴
에너지: 에너지 주식이 상대적으로 이미 고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원유도 안정화 신호 → 저도 이 부분을 주의 깊게 보고 있습니다.
금리가 핵심 변수: 현재 주식-금리 역상관 국면. 중앙은행의 매파적 기조가 긴축적 금융환경을 만들고 있으며, 이것이 전쟁이나 유가가 아닌 마지막 허들. 역설적으로 긴축이 심해지면 결국 중앙은행 피벗을 강제하므로, 지금의 불안이 내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