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쉬었을 뿐인데 읽어야 할 글이 넘쳐납니다.

Valley 글을 복습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부터 체크해봐야겠네요.
하반기 호재의 시계열 이전에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4월 23일: 부시함 도착일
4월 28일: 전쟁 종료설 (전쟁권한법)
유동성 → 단기적으로는 부정적
연준이 지준관리매입(RMP) 규모를 월 4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축소
재무부도 6월 말 TGA 목표치 9,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단기채 발행 확대가 예상
케빈 워시 취임
5월: 중국 황산 수출 중단 전망
이대로 무한 휴전 연장하면서 지지부진할지,
함대가 모였으니 버스터콜을 한번 할지 모르겠으나
단기간에 수급으로 나스닥이 너무 올라서 가지고 있던 주식은 모두 정리하고 현금 비중을 확보 해서 다음 기회를 모색하려고 합니다.


[성장📈] 인텔 깜짝 실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사상 최초 1만 돌파. 인텔이 1분기 매출 135.8억 달러, 조정 EPS 0.29달러로 월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시간외 20% 이상 급등했습니다. CEO 립부탄은 AI가 CPU에 엄청난 수요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078.57로 사상 최초 1만선을 넘기며 17일 연속 랠리를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영업이익률 72%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재확인했습니다.
[성장📈] SK하이닉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확인. 매출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YoY +405%)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 72%로 엔비디아(65%)와 TSMC(58%)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HBM은 향후 3년치 물량이 완판됐고, 노무라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을 68조원(QoQ +79%), 연간 280조원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21% 상향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의 구조적 확장이 미국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성장📉]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구조조정, 합산 2.3만명 영향. 메타가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전체 직원의 10%인 약 8,000명을 5월에 해고하고, 6,000개 공석도 채우지 않을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미국 직원 약 7%를 대상으로 창사 이래 최초의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5월 20일부터 시행합니다. AI 전환기 빅테크의 비용 구조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기술 인력 시장에도 충격이 예상됩니다.
[유동성📉] 미국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축소 신호 강화. 연준이 지준관리매입(RMP) 규모를 월 4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축소한 가운데, SOFR-EFFR 스프레드 확대에 베팅하는 거래량이 56,590계약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재무부도 6월 말 TGA 목표치 9,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단기채 발행 확대가 예상되며, 시장 유동성을 줄이는 압력이 양쪽에서 동시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해서 RMP 매입이 축소되겠지만 유동성 자체는 줄어드는 것이니 증시에는 좋지 않을듯
[공급부족⚠️] 원유 넘어 석유화학·산업소재까지 공급망 위기 확산. 중동 전쟁 여파가 폴리프로필렌(25%), 유황(25%),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핵심 원자재로 번지고 있습니다. 여천NCC·PCS가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S&P 공급부족 지수는 3년 평균을 초과했습니다. KPMG는 플라스틱 본격 부족이 3개월 후, 알루미늄은 4개월 후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세와 달리 출구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 현실 세계에 곧 압력이 나타날 시기(좋지 않음)
[공급부족⚠️] AI 인프라 6,500억 달러 투자 계획, 공급망 균열로 전제조건 흔들려.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약 6,500억 달러(약 964조원)를 미국 AI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이나, 전쟁으로 헬륨(반도체 생산)과 LNG(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2배, AI 관련 전력은 3배 증가할 것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