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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가 먼저, 성장 둔화가 뒤따른다 — 미국 개미도 이제 코인을 떠난다
Aurum[0] 경제뉴스

인플레가 먼저, 성장 둔화가 뒤따른다 — 미국 개미도 이제 코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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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4.19조회수 2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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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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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개미도 코인 시장 떠난다 - 4월 17일 알고뉴스

  • 출처

한줄 요약: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협상 진전과 비트코인 기관 매집 확대가 긍정적이지만, 미국 데이트레이딩 규제 완화로 코인 시장의 개인 자금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내용

  • 이스라엘-레바논 전쟁: 파키스탄 중재로 2차 협상 기대감 상승, 34년 만의 정상화 협상 추진 중이나 핵 관련 이견은 여전. 시장은 확전보다 점진적 마무리 전망

  • 클래리티 액트: JP모건은 쟁점이 12개에서 2~3개로 줄었다고 보고. 그러나 미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 일정이 다음 주 제외됨. 5월 넘기면 올해 통과 어려움. 통과 확률 82%→64%로 하락

  • 기관 매집 가속화: ETF+글로벌 DAT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전체 유통량의 12% 육박. 고래들이 30일간 27만 BTC 축적(13년 이후 최대). 테더도 97,000개 보유(951개 추가 매수)

  • 양자컴 위협 대응: BIP-361로 취약 주소 신규 트랜잭션 제한 제안, 29년 전환 기준. 사토시 보유 110만 BTC 동결 논란. 비트멕스는 조건부 동결 절충안 제시

  • SEC, PDT 규정 폐지: 증거금 2.5만 달러 미만 투자자의 주 4회 데이트레이딩 제한 해제. 미국 개미가 단타 목적으로 코인 시장 우회하던 수요가 주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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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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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로봇, 헝가리 총선, 그리고 부자들의 수익률 — 오늘의 3가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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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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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가 닫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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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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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6,000달러, 축하할 일이 아닌 이유 — RMP 축소가 긴축이라고? 숫자를 보면 정반대입니다

1. 금 가격 6,000달러 돌파 전망 – 주요 투자은행 예측과 금 투자 분석 출처 한줄 요약: 주요 투자은행들이 2026년 금 가격 5,400~6,300달러를 전망하며,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와 통화 팽창이 구조적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주요 내용 주요 투자은행 금 가격 전망: JP모건 $6,300 / UBS $6,200 / 도이체방크 $6,000 / 모건스탠리 $5,700 / 골드만삭스 $5,400 2025년 금 실적: 연간 64% 상승, 53회 사상최고가 경신, 연평균 $3,431/oz(+43%), 최고점 $5,419 기록. 3일간 14% 급락도 있었음 금 가격 상승 동인 4가지: ①인플레이션 ②지정학적 불안(전쟁, 관세, 무역분쟁) ③경제 불확실성(경기침체, 실업률) ④중앙은행 매입 확대 중앙은행의 구조적 매입: 미국 국채 대신 금 비중 확대 추세. 금은 자국 관할권 내 보유 가능하고, 제재·동결 위험이 없으며, 통화가치 하락에 대한 보호 역할. 바젤III에서 금이 Tier 1 자본으로 분류된 것도 매입 촉진 요인 금의 공급 제약: 금 생산량은 가격과 무관하게 연간 약 2% 성장이 한계 → 수요 유입 시 가격 상승 압력이 큼 M2 통화량 관점: M2가 매년 약 8%씩 성장하므로, 금본위 이탈 이후 늘어난 통화량에 맞추면 금 가격은 현재보다 훨씬 높아야 한다는 주장 중국의 금 비축: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대규모 금 매입 중 (다만 신뢰 부족으로 실현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 미국인 금 투자 비율: 실물 금 투자자는 전체 인구의 10.8%에 불과 (주식 보유 62% 대비 매우 낮음). 자체 설문에서도 금 8%, 은 16%, 암호화폐 14%, 주식 62% 금 투자 성격: 단기 매매가 아닌 생명보험과 유사한 장기 자산으로 접근해야 함 핵심 인사이트 금 가격 상승은 단순 투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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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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