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가 먼저, 성장 둔화가 뒤따른다 — 미국 개미도 이제 코인을 떠난다

인플레가 먼저, 성장 둔화가 뒤따른다 — 미국 개미도 이제 코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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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4.19조회수 272회

1. 미국 개미도 코인 시장 떠난다 - 4월 17일 알고뉴스

한줄 요약: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협상 진전과 비트코인 기관 매집 확대가 긍정적이지만, 미국 데이트레이딩 규제 완화로 코인 시장의 개인 자금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내용

  • 이스라엘-레바논 전쟁: 파키스탄 중재로 2차 협상 기대감 상승, 34년 만의 정상화 협상 추진 중이나 핵 관련 이견은 여전. 시장은 확전보다 점진적 마무리 전망

  • 클래리티 액트: JP모건은 쟁점이 12개에서 2~3개로 줄었다고 보고. 그러나 미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 일정이 다음 주 제외됨. 5월 넘기면 올해 통과 어려움. 통과 확률 82%→64%로 하락

  • 기관 매집 가속화: ETF+글로벌 DAT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전체 유통량의 12% 육박. 고래들이 30일간 27만 BTC 축적(13년 이후 최대). 테더도 97,000개 보유(951개 추가 매수)

  • 양자컴 위협 대응: BIP-361로 취약 주소 신규 트랜잭션 제한 제안, 29년 전환 기준. 사토시 보유 110만 BTC 동결 논란. 비트멕스는 조건부 동결 절충안 제시

  • SEC, PDT 규정 폐지: 증거금 2.5만 달러 미만 투자자의 주 4회 데이트레이딩 제한 해제. 미국 개미가 단타 목적으로 코인 시장 우회하던 수요가 주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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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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