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IQ가 높을수록 빠지기 쉬운 인지적 함정들이 있으며, 진짜 똑똑해지려면 IQ가 아니라 "사고에 대한 태도(thinking disposition)"를 바꿔야 한다.
주요 내용
지능의 오용 (Misapplication of Intelligence)
NASA는 무중력에서 쓰는 펜을 개발하는 데 큰 비용을 썼지만, 러시아인은 그냥 연필을 사용했다.
지능은 진화적으로 "새로운 문제"를 풀기 위해 설계됨 (예: 레드넥 엔지니어링).
사회적 상황은 공감 회로, 신체 언어, 톤, 표정 등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머리 좋은 사람은 이걸 IQ로 계산하려 함 → "망치로 소 젖 짜는 격".
IQ를 너무 많이 써서 EQ(공감 능력, 직관)가 녹슬어버리는 것이 문제.
→ 공감보다 늘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됨
무심함 (Mindlessness)
멍청한 사람은 강의를 처음 들으니 집중함. 하지만 IQ가 높으면 예측 능력이 강해서 "이 사람 다음에 뭐 말할지 알겠다" 하고 집중을 끊음.
단순할수록 예측이 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