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트럼프 암살 포상금 / 2차전지 셀 리포트 / 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책)
Aurum[0] 경제뉴스

트럼프 암살 포상금 / 2차전지 셀 리포트 / 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책)

avatar
Aurum
2026.05.16조회수 241회
avatar
Aurum
구독자 2,126명구독중 30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1.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전략과 중국의 대이란 무기 거래 의혹 (5월 14일 중동 전황)

image.png
  • 출처

한줄 요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호국에 통행료를 면제하며 해협 통제권을 사실상 인정받으려는 전략을 펴는 가운데, 중국 기업의 대이란 무기 거래 정황까지 포착되며 국제 해상 질서에 위험 신호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트럼프 암살 포상금 법안 추진

    • 이란 의회에서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 870억 원 지급 내용이 포함된 법안 준비 중

    • 이브라힘 아자디 국가안보위원장이 "이슬람공화국 군사·안보군의 상호대응 조치" 법안 작성 중이라 밝힘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전략

    • 통행료 자체보다 해협 통제 권한의 국제적 정당성 인정을 우선시

    • 2026년 3월 말 최소 2척이 통행료 지불 (로이즈 리스트 보도)

    • 4월 16일까지 미징수 → 4월 23일 첫 공식 수령 발표

  • 우호국 통행료 면제 정책

    •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3/26): 중국, 러시아, 인도, 이라크, 파키스탄 = 우호국

    • 말레이시아, 태국도 별도 협정으로 통행 허용

    • 일본 다카이치 총리(5/10): 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통과 협상 성공 발표

    • 중국 선박 6척 안전 통과 보도 (통행료 납부 여부 불명)

  • 전략적 위험성

    • 통행 규정 인정 = 이란의 해협 통제권·주권 주장 사실상 승인

    • 영국, 프랑스 등 대이란 제재국이 향후 우호국 대우받을 보장 없음

    • 중국조차 통행료 제도엔 반대하나 주권 주장엔 명확한 반대 의사 표명 안 함

  • 중국의 대이란 무기 거래 의혹 (NYT 5/13)

    • 중국 기업이 제3국 경유 무기 판매를 이란과 논의 (경유지 중 한 곳은 아프리카)

    •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확보 정황

    • 2025년 6월 이스라엘-이란 전쟁 후 미사일 연료 전구체 제공 전례

    • 현 전쟁에서 중동 미군 시설 위성사진 정보도 이란에 제공

    • 중국은 군수물자 수출을 엄격 통제 → 정부 승인 없이 거래 가능성 낮음

  • 미국 봉쇄 작전 성과

    • 미 중부사령부(5/14): 4월 13일 봉쇄 작전 개시 후 총 70척 선박 항로 변경, 그중 4척 무력화

핵심 인사이트

  • 이란의 진짜 노림수는 돈이 아닌 "규정"의 정착입니다. 우호국 면제라는 당근으로 각국이 이란의 통행 규정을 따르게 만들면, 호르무즈는 국제수로가 아닌 사실상 이란의 영해로 굳어집니다. 이 선례가 만들어지면 이란은 향후 자의적 판단으로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개
avatar
Pioneer
2026.05.16

2차전지 이야기와 책 소개, 아주 감사합니다.

avatar
존재의빛
2026.05.17

최준영 박사님 영상을 챙겨보시는군요. 제 주변에도 챙겨보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도 봐야겠습니다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국장은 왜 무너졌을까? / 차이나 스피드 / 의전으로 해석해보는 미중정상회담

1. 국장은 왜 무너졌을까? 출처 한줄 요약: 일본 PPI 급등이 방아쇠가 되어, 이미 불안 요소가 쌓여있던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대규모 매도(6.3조원)를 촉발했다. 주요 내용 일본 PPI 충격: 5월 15일 발표된 일본 4월 PPI가 예상 3.0% 대비 4.9%(전년비)로 크게 상회. 전월비도 예상 0.7% 대비 2.3% 급등. PPI는 시차를 두고 CPI에 반영되므로, BOJ의 6월 금리인상을 넘어 복수 인상 가능성까지 대두 일본 국채 반응: 일본 30년물 국채금리가 4%를 돌파. 근본 원인은 호르무즈해협 봉쇄 → 유가 급등 →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미국도 이미 징조: 5월 12일 미국 CPI가 2023년 이후 최대 상승폭, PPI 6.0%(2023년 1월 이후 최고).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 5.046%로 2007년 이후 처음 5% 돌파. 응찰률도 2.3:1로 평소(2.5:1 이상) 대비 저조 채권금리 상승의 주식 영향: 채권금리 상승 → 주식 기대수익률 상승 → 달성 어려운 종목에서 자금 이탈 코스피 급락: 5월 6일 7천 돌파 후 7거래일 만에 8천 도달. 삼성전자 파업, 국민연금 비중축소, 빠른 상승에 대한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일본 PPI가 트리거. 외국인 하루 6.3조원 순매도 환율 악순환: 외국인 매도 → 원화→ 달러 환전 → 달러 강세 → 늦게 빠지면 주가 하락 + 환차손 동시 피해 핵심 인사이트 시장 폭락은 단일 원인이 아니라 복합적 불안 요소(호르무즈 봉쇄, 인플레 재점화, 급등 피로감)가 축적된 상태에서 특정 이벤트(일본 PPI)가 방아쇠 역할을 한 구조다. "주유소에 기름이 흥건한데 불꽃이 튄 것"이라는 비유가 정확하다. 글로벌 채권시장(미국·일본)의 금리 움직임이 한국 주식시장 외국인 수급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채권금리 동향이 주식 투자의 선행지표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2. 차이나 스피드 — AI·로봇·인재로 무장한 중국의 추월 전략 출처 한줄 요약: 중국은 초등학교 AI 의무교육부터 휴머노이드 양산, ...
[0] 경제뉴스
2026. 05. 16
23
2
270

키트루다의 역전 스토리 / 베네수엘라 근황 / 희토류 / 도쿄 집값

1. 면역 항암제의 판을 뒤집은 머크(Merck)와 키트루다의 역전 스토리 출처 한줄 요약: 후발 주자였던 머크가 BTD 제도와 환자군 좁히기 전략으로 BMS를 제치고 키트루다를 면역 항암제 시장의 절대 강자로 만든 이야기. 주요 내용 암 치료의 한계와 면역 항암제의 등장: 기존 암 치료(절제·방사선·화학요법)는 정상 세포까지 손상시키는 문제가 있었고, 면역계가 암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통념 때문에 면역 항암제는 오래 외면받았음. CTLA-4 발견과 여보이(2011): 1995년 앨리슨이 CTLA-4가 T세포의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 메달렉스를 거쳐 BMS가 인수해 2011년 최초 면역 관문 억제제 '여보이' FDA 승인. 단, 자가 면역 부작용이 단점. PD-1의 발견: 1991년 교토대 혼조 다스쿠 연구실에서 발견. 종양 세포에서만 브레이크를 풀어 부작용이 적음. 하버드가 특허를 비독점으로 풀어 7개 제약사가 경쟁에 뛰어듦. 머크의 역전극: 키트루다는 원래 네덜란드 오가논(2005년 발견) → 쉐링플라우(2007 인수) → 머크(2009 인수)를 거쳐 머크 소유가 됨. 처음엔 관심이 없었으나 BMS 데이터를 보고 개발을 가속화. 4년 만의 승인 비결: ① 여러 용량·암종을 동시 실험 ② 2012년 FDA의 BTD(혁신 치료제 지정) 제도 적극 활용 ③ 가속 승인 활용. 사망률 90%의 4기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가속 승인 신청에 성공. BMS와의 결정적 차이 – 비소세포 폐암: BMS 옵디보는 넓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설계해 탈락, 머크는 효과 높은 환자군으로 범위를 좁혀 승인. 결과적으로 BMS 시총 수십억 달러 증발. 지미 카터 효과(2015): 91세 카터 전 대통령이 4기 흑색종에서 키트루다 병행 치료 후 종양 소실, 9년 더 생존. 미국인들에게 면역 항암제를 각인시킴. 블록버스터 등극: 흑색종, 비소세포 폐암, 위식도, 자궁경부, 간세포암 등 매년 적응증 확대. 현재 머크 매출의 약 50% 차지. 연간 약값 미국 약 20만 달러, 독일 약 8만 달러. 에버그리닝 전략: 2028년 특허 만료 대비. 53개국에서 1,212건 특허 출원, 211건 승인되어 2042년까지 사실상 독점 연장 시도. 종양 사업부 분할, 베로나파마·시다라·턴스 인수, 피하주사용 '키트루다 큐렉스' 승인 등 바이오시밀러 대비 중. 핵심 인사이트 선두가 아닌 전략이 승부를 가른다: 기술이나 시점이 아니라 '제도 활용 + 환자군 좁히기 + 동시 다발 임상'이라는 전략 조합이 후발 주자를 1위로 만들 수 있다. 규제 환경 변화가 게임 룰: BTD·가속 승인 같은 제도 변화는 기존 강자에겐 발목, 신규 진입자에겐 무기가 됨. 룰이 바뀔 때 빠르게 적응한 쪽이 이긴다. 한 제품 의존의 양면성: 매출 ...
[0] 경제뉴스
2026. 05. 14
20

양자 컴퓨터 / 환율이 안 떨어지는 이유 / 개인소비지출(PCE)의 역습

1. 양자 컴퓨터 시대 2년 내 도래 - 엔비디아의 양자 진출과 수혜주 분석 출처 한줄 요약: 양자 컴퓨터 상용화가 예상보다 빨라 2년 내 도래할 가능성이 높으며, 레이저 광통신 기술과 엔비디아의 양자 진출이 핵심 모멘텀이 될 것이다. 주요 내용 양자 컴퓨터 상용화 시점: 젠슨 황은 20년이라 했지만, AI 발전·오류 정정 기술 진보로 2년 내 큰 변곡점 도래 가능. 향후 2년이 1950년대급 투자 기회. 핵심 과제 - 큐비트 효율화: 상용화에 논리 큐비트 1,000개 필요. 이를 감시하는 물리 큐비트는 100만~2,000만 개 필요. AI 도입으로 필요 큐비트 수 약 40% 감소. 레이저 광통신의 부상: 양자는 열에 약해 구리선 사용 불가 → 레이저 광통신 필수. 반도체에서 이미 대세화된 기술이 양자에도 시너지. 엔비디아의 입장 전환: 디스했던 양자 컴퓨터에 적극 투자. 루멘텀·코히어런트·마벨에 각 20억 달러 투자. 이징(Ising) 모델로 오류 정정 속도 2.5배, 정확도 3배 향상시켜 "양자 오류를 가장 빨리 찾는 업체"가 됨. 양자 컴퓨터 방식 비교: 초전도(리게티): 속도 빠름(이온트랩의 1만 배), 오류 많음, -273도 필요 이온트랩(IonQ): 정확도 99.99%, 느림, 양자 네트워크 세계 최초 성공 중성원자: 상온 사용 가능 주요 수혜주: 마벨 테크놀로지(인피 인수, 셀레스티얼 AI 인수로 실리콘-게르마늄 합금 칩),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광트랜시버), IonQ(라이트시너지 인수, 2028년 큐비트 20만 개 목표), 리게티(2028년 광통신 전환 시 도약 가능). 핵심 인사이트 양자 컴퓨터의 미래 패권은 단순히 양자 회사들이 아닌, 인티그레이션과 오류 정정을 잘하는 엔비디아가 표준이 되어가고 있음 레이저 광통신이 AI 반도체와 양자 컴퓨터 양쪽에서 동시에 핵심 인프라가 되어 양면 수혜 가능 ...
[0] 경제뉴스
2026. 05. 14
19
5

中 제조 디플레, 메모리 가격(P), 황산의 나비효과

1. 『“1등할수록 남는 게 다” … 中 제조 집어삼킨 ‘내권’』 - 중국 디플레의 기원을 보여주는 좋은 기사! 출처 한줄 요약: 중국의 '내권(內卷)' 현상은 지방정부의 세수 구조와 보조금 정책이 만들어낸 파멸적 경쟁으로, 중국 디플레이션의 구조적 원인이다. 주요 내용 내권(內卷)의 정의: '안으로 빡빡하게 말린다'는 뜻으로,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난립하여 가격·품질 경쟁을 벌이지만 이익은 나지 않는 상태 실제 수치: 중국 자동차 산업 이익률이 2017년 8%에서 2026년 2.9%로 추락 구조적 원인 — 세수 메커니즘: 1994년 이후 부가가치세를 중간 생산 단계마다 부과하는 구조로, 공장 가동이 늘수록 지방정부 세수가 증가 (지방 세수의 40% 차지) 부동산 침체의 악순환: 토지 매각 수입 급감 → 지방정부가 기업 생산 확대에 더 많은 보조금 투입 관료 인센티브 문제: GDP·세수 실적이 지방 관료 인사고과에 반영되어, 구조조정보다 기업 유지·생산 확대를 선호 결과: 공급과잉 → 디플레 기대 확산 → 해외 수출로 돌파구를 찾지만, 선진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막혀 대안 부재 핵심 인사이트 중국 디플레이션은 단순한 수요 부족이 아니라, 지방정부의 세수 구조·성과 평가 체계·보조금 정책이 맞물린 제도적·구조적 문제다. 이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 압력은 지속될 수밖에 없으며, 수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무역 마찰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 2. 메모리 반도체의 이익 급증은 P와Q 무엇의 증가인가 출처 한줄 요약: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이익 급증은 출하량(Q) 증가가 아닌 AI 수요 + 공급 제약이 만든 가격(P) 폭등이 주도한 구조적으로 이례적인 사이클이다. 주요 내용 P 주도 성장 확인: SK하이닉스 2026 Q1 기준 DRAM 출하량은 전분기 수준 유지(0%)인데 ASP는 60% 중반 상승, NAND는 출하량 -10%임에도 ASP +70% 중반 상승. 매출 +60% QoQ, 영업이익 +96% QoQ가 모두 순수 P 효과. 시장 전체 가격 폭등: TrendForce 기준 2026 Q1 DRAM 고정거래가 +90~95%, NAND +55~60%. HBM ...
[0] 경제뉴스
2026. 05. 14
20
0

12일 CPI 인플레이션의 역습…주택 임대료 조사 방식이 만든 숨은 왜곡 | 중국의 차단 규정 최초 발동

1. 12일 CPI 인플레이션의 역습…주택 임대료 조사 방식이 만든 숨은 왜곡 한줄 요약: 2025년 10월 정부 셧다운으로 누락된 주거비 조사 데이터가 2026년 4월 CPI에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실제보다 급등한 것처럼 보이는 통계적 왜곡이 발생한다. 출처 주요 내용 CPI에서 주거비(임대료) 비중은 약 36%로 가장 크며, BLS는 전국 주택을 6개 패널로 나눠 6개월마다 번갈아 조사함 2025년 10월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패널 4의 조사가 누락됨 → BLS는 2025년 4월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 변동률 0%로 처리 2026년 4월 패널 4가 정상 조사되면서, 실제로는 점진적으로 오른 임대료가 통계상 6개월치가 한꺼번에 몰려 급등한 것처럼 나타남 (예시: $2,000 → $2,120, 6% 급등으로 기록) BLS는 누락된 10월 데이터 대신 4월 대비 4월(12개월) 변동의 6제곱근으로 월별 변동률을 산출 외삽 기반 추정치: 주거비 MoM 0.51%, CPI MoM 기여도 0.18%p 4월 전년대비 CPI 인플레이션 추정: 3.66% (= 3.26 + 0.71 - 0.31) 핵심 인사이트 CPI...
[0] 경제뉴스
2026. 05. 13
20
1
2
204
212
141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