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시황칼럼 28편 리뷰
aussie칼럼/시황 리뷰

시황칼럼 28편 리뷰

avatar
aussie
2024.09.07조회수 3회
avatar
aussie
구독자 4명구독중 4명

1. 전날 발표된 브로드컴으로 인해 반도체주의 약세(브로드컴 실적 및 가이던스)

2.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50bp 하락 기대감에 골드 및 주가 상승모멘텀 받음

3. 하지만 존 윌리엄스 발언으로 25bp 하락 확률이 다시 올라감

4. 50bp 하락 가능성이 사라지자 실망매물 출현

5. XAUUSD또한 지표 발표 후 상승했지만 25bp 하락이 반영되며 우하향

6. 보합권 되돌림이 아닌 하락인 이유는 그동안 상승한 것에 대한 매물 + 향후 점진적 하락 시사를 반영했기 때문


의문스러운 점은..

고용보고서의 강점은 많았지만 이전 6,7월 조정 수치를 보고 참 의아했습니다.

마치 둔화한 경제를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가리려는 음모.. ㅎㅎ

지표와 실물경제의 괴리가 발생하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좋을지 의문스럽다.
미국에 살아야하나? 장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네요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칼럼/시황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글

시황칼럼 27편 리뷰

여러 컨텐츠를 습관처럼 들여다보며 친해지는 것이 중요. 아마추어로서(돈을 버는 행위를 하지만 본업으로 삼지 않는) 매일 시황이나 경제 관련 정보를 들여다보지 않으면 금세 시장과 멀어지고 따라잡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필요해진다(휴가를 갔다 오면 매번 느낌) Valley AI의 컨텐츠를 모바일로 쉽게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나도 잠시 일상에서 벗어났을 때에도 스트레스를 안받는 선에서 캐쥬얼하게 가까워지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투자 철학과 투자 전략에 대한 굳건한 개념 거장들의 투자 철학이 무엇인지 살펴볼 것. 하지만 투자 철학을 먼저 정립한 후 그에 파생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
칼럼/시황 리뷰
2024. 09. 06
1
0
4

시황칼럼 26편 리뷰

사람의 습관과 가치관은 본인의 의지로 형성하는 것이 아닌 내 주변의 환경을 바꿈으로써 나를 바꾸도록 유도하는 것. - 매우 공감한다. 내가 호주로 이민간 이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환경을 우연히 경험함으로써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나를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이 내 삶의 운이었다고 생각한다. 확률적 사고, 적절한 시드머니, 절제의 우위가 필요하다 - 한 때 투자 거장들의 한입으로 두말하는 것들을 보면서 아 속았다 하고 느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거장들이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였을 뿐, 맹목적으로 추종한건 나였고 나는 생각이 유연하지 못해 어떠한 변수에 대응할 수 없었다. 확률적 사고는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라는 유연한 사고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같은 비전문가는 더 큰 확률로. 투자 공부의 유일한, 확실한 길잡이는 근거다. - 한국의 전통적 사고는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 것에 기반을 두었던 것 같다. 학창시절에 수업 중 질문하는 것에 많은 눈치가 보였고, 왜? 라는 사고는 뒤에 던져놓고 '일단 외우고 나중에 생각하자'가 우선이었다. 나는 투자에 있어 '왜'라는 질문이 해소가 되는 시점이 나의 실력을 증명하는 척도라고 생각한다. 초보 투자자는 '왜'라는 질문이 매우 기초적인 수준이고 나아가 더 궁금할 것이 없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왜'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기에 설명할 것도 많고 내용도 비전문가 입장에선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오래 걸리는 만큼 확률은 올라갈 것이며 등한시 할수록 확률은 떨어질 것이다. 중요한건 배트를 휘두르는 시점은 내가 정한다는 것이다.
칼럼/시황 리뷰
2024. 09. 06
1
0

시황칼럼 25편 리뷰

현재 S&P 500의 전고점 탈환에 실패하고 있는 점에서는 조정 이후 너무나도 가파른 상승 속에서 전고점 돌파라는 큰 모멘텀을 부여하기에는 너무 일렀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10월 이후의 긍정적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같은 생각이다. (12월, 내년 초 상황은 다소 비관적, 침체시나리오 예상) 엔화 방향성에 대해서는 새로운 총리 발표 이후에 방향성이 1차로, 미 대선 결과로 방향성이 2차로 정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우에다 총재가 당선자의 의지에 부흥하는 스탠스를 취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
칼럼/시황 리뷰
2024. 09. 04
1
0
2

시황칼럼 24편 리뷰

골드에 대한 악재는 실질적 데이터가 동반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골드는 안전자산의 성격이 크기 때문에 위험 회피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위험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골드 청산 시나리오 도달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 여겨진다. 하지만 더이상 추가 상승에 있어서는 다소 회의적이다.(추가 재료가 필요) 연준의 양적긴축 종료 시점 언급 후에도 옐런의 유동성 확대 의지가 대선 이후까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횡보중이지만 마켓 상황에 따라 확대할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칼럼/시황 리뷰
2024. 09. 04
1
0
4

시황칼럼 23편 리뷰

연준과 정치는 엮여있다. 하지만 파월은 대선 양측 후보에 대해 상호우호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어느 정당에 의존한 행위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점에서 독립적이라 판단한다. 하지만 민주당(옐런)을 도울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내가 파월을 바라보는 포인트 중 하나인데, 그 중 QT에 대한 부분의 언급을 하느냐에 따라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인지, 공화당을 지지하는 성향인지를 판가름 할 수 있다고 본다. 독립적이다는 뜻이 정치와 무관한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 보단, 본인의 정치적, 후보 지지성향을 앞으로 시장에 녹여낼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연준은 많은 도구를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한 해석으로는, 현재 높은 금리 뿐만 아닌, 지난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가 세상의 발전으로 인해 과거 10~20년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발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판단에 대한 오류는 미래로 가면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 생각하며, 미래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매우 효율적으로 변화되리라 생각한다. (2022 잭슨홀 당시의 폭락같은 상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급격히 줄어 들 것으로 예상) S&P 500에 인플레이션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종목을 세세히 따져봤을 때, 시장 전반적으로 고루고루 반영되었다기 보단, 중소형주에서는 0.x만큼 반영이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한편 현금보유량이 많고 높은 마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빅테크가 그동안 1.x만큼 (빅테크의 성장에 영향이 낮으면서 인플레만큼의 주가가 추가 반영) 상승했기 때문에 나스닥 100과의 상승폭에 대한 차이가 컸으리라 생각한다. 현재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 많아 일부분에 대한 정보로 의사판단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한다. - 인플레 재점화 vs 경기침체 vs 스태그플레이션 일부 상황에 대한 헷지는 다른 상황에 대한 일방적인 손실을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칼럼/시황 리뷰
2024. 09. 04
2
0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