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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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로
2025.09.14조회수 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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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복기해보자.

8월 한달에는 무엇을 했나. 무슨 일이 있었나.

우선 카드값이 넘쳐서 100만원을 뺐다. ㅜㅜ

그것도 뼈아픈데 투자성과 마이너스 무슨 일이야?




<미장>

전체적으로 종목의 갯수를 줄이는 중이다.

테슬라를 살짝 물타기했다. (9월 중순인 지금 머스크의 귀환으로 폭등하여 얼마나 다행인지)

UHD는 불타기를 했다. 그래봤자 300불 초반이다.

나머지는 슬슬 파는 중이다.


아마존, 리게티 컴퓨팅과 뉴스케일 에너지를 살금살금 팔았다.

9월 중순인 지금 다시 리게티가 튀어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살금 살금 팔고 있다.

더 뛴다면 그건 그냥 축하해줄 일이고.


나는 팔란티어, GE버노바, 알파벳A, 비스트라에 집중해보려 한다. 그 중에서도 버노바와 알파벳의 비중을 높이고 싶다.

7월에 제미니의 성능이 심상치 않아 몇주 샀던 것이 반독점소송에서 좋은 결과가 나며 확 수익이 났다. 구글 AI의 방향성이 잡힌 것 같아 지금부터 공격적으로 사모아도 좋을 것 같다.


뉴스케일은 워낙 등락이 커서 나중에 다시 담을 일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테슬라도 늘 연초에 떨어지고 연말에 오르는 이상한 패턴이 있기에 올해 말에 팔려고 한다. 다시 산다면 내년 초에!


팔고 싶은데 눈치가 보이는 주식은 메타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다. 언제 팔지.



[버노바와 비스트라에 집중하려는 이유]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우나, AI 및 기후변화로 인한 전력망 공급은 확실한 메가 트렌드이다.

그러니 팔란티어, 알파벳보다도 버노바, 비스트라가 훨씬 더 안전마진이 보장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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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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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로가 매일 무엇이든 해내는 이야기 .🤖IT 회사 직장인 .✍️ 웹소설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