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은 전쟁이슈로 자산이 처음으로 하락했던 시기였다.
그렇다고 딱히 빼야 할 종목을 찾기도 어려워서 그냥 지켜보았는데, 전쟁의 공포는 어디갔냐는 듯 순식간에 계좌가 껑충 불어났다.
아무 생각 없이 갖고 있었던 한화엔진이 전력 수혜주가 될거라고? 이거 예상했던 한화엔진 주주가 있다면 발가락을 들어주세요. 하이닉스 포모가 와도 이미 나에게 있는 스퀘어를 소중히 여기기로 해... 라며 애써 모른척했는데, 웬걸 하이닉스 본주 뺨치게 상승해버렸다. 계속 적립식 추매를 해왔기에 이제 나도 평단이 꽤 올랐는데 만약 초기 매입금액이었다면 1000%도 넘었을 듯... 스퀘어에 꾸준히 적립식 투자해왔는데 이제는 넣는 돈으로 주식 1주도 사기 어렵게 되었다.
소수점 매수 만세... 나의 구세주...
그 외에도 갑자기 삼성증권이 터지지를 않나...
이젠 저도 ...






